잠이 들려고 한 새벽세시쯤,갑자기 문득 든 생각으로 잠이 깼다. 어느 한 장면속으로 이동 중 집안에 도둑이 들까봐 부들부들 떨던 나 어린 나의 머릿 속엔 "경찰이, 집집마다 서있으면 내가 이렇게 안무서워해도 되잖아." ㅠ"도둑들 잡아다가 나쁜짓하면 감옥 가니까 나쁜짓 하지말라고 말하면 되잖아." 지금 누가 저런 소리 하면 무시하며 말이되냐고 따지겠지? 근데 왜 그 무시받을 생각을 한번쯤 다시 해보고싶은지 ... 1
moment
잠이 들려고 한 새벽세시쯤,
갑자기 문득 든 생각으로 잠이 깼다.
어느 한 장면속으로 이동 중
집안에 도둑이 들까봐 부들부들 떨던 나
어린 나의 머릿 속엔
"경찰이, 집집마다 서있으면 내가 이렇게 안무서워해도 되잖아." ㅠ
"도둑들 잡아다가 나쁜짓하면 감옥 가니까 나쁜짓 하지말라고 말하면 되잖아."
지금 누가 저런 소리 하면
무시하며 말이되냐고 따지겠지?
근데 왜 그 무시받을 생각을 한번쯤 다시 해보고싶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