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것은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한숨 소리다. 머릿속은 해야 할 일로 분주하고 그 바람에 심장까지 답답해온다. 그러니 자연스레 한숨이 삐져나온다. 완전한 휴식을 갖는 데는 젬병인 우리네 모습이다. 이때 한 박자 쉬어갈 법도 한데 우리는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내일 세상이 끝날 사람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휴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겠다. 더 이상 스스로를 저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챙겨야 완전해지는 휴식이니까 이렇듯 배워서라도 휴식을 챙겨보자. 브라마 쿠마리스 세계 영혼대학교Brahma Kumaris World Spiritual University의 수석교수 마이크 조지의 책 (거름 펴냄, 가격 1만2천원)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에서든 휴식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2 눈 뜨자마자 이런 생각을 해보자 “오늘 어떻게 하면 한 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이는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 말이다. 지독히 회의적이고 불안에 찌든 철학을 펼쳤다고 여겨지는 그가 이렇듯 인류애적인 말을 했다는 게 믿겨지는가!
3 아침에는 공복을 다스려라 믹서에 갈아 걸쭉하게 만든 소프트드링크는 과즙기나 압축기를 사용하여 만든 주스보다 배도 부르고 배설도 잘 되도록 돕는다. 소프트드링크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소화와 영양 흡수를 천천히 이뤄지게 하는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다. 바나나 2개, 자두 8개, 바닐라 농축액 3방울, 천연 요구르트 5스푼을 잘 섞으면 근사한 소프트드링크 탄생.
4 꿈을 적는 일기장을 만들어보자 그 일기장에 꿈의 내용을 적어두었다가 낮에 이따금씩 펼쳐보자. 그렇게 하다보면 간밤에 가졌던 온갖 걱정과 근심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밝고 활기찬 낮의 기운 덕분에 좀더 긍정적으로 그 꿈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5 일터로 가는 여정을 바꾸어보자 직장으로 가는 과정이 멋진 시간이 되도록 말이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조용한 명상에 젖어보는 것은 어떤가. 혹은 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보는 것도 좋겠다. 지나다니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과 소리,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장소들에 흠뻑 빠져보자. 혹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가는 것은 어떨까?
6 7/11 호흡을 해보자 이 호흡법은 흥분되어 호흡이 격해지고 힘들어질 때 해보면 효과적이다. 7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러고 나서 똑같은 방법으로 11초간 숨을 내쉰다. 이런 리듬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호흡이 안정되고 규칙적으로 될 때까지 계속한다. 그러면 당신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긴장감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7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손바닥을 눌러보자 회사의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불안한가? 한쪽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다른쪽 손바닥의 한가운데를 누른다. 시험이나 면접 같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이렇게 하면 신경이 누그러질 것이다. 숨을 내쉬면서 점점 세게 눌러라. 3초에서 7초간 계속해서. 그리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손가락을 천천히 떼어라. 이 과정을 세 번쯤반복하거나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느껴질 때까지 반복하라.
완전한 휴식을 주는 22가지 방법
휴~ 이것은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한숨 소리다. 머릿속은 해야 할 일로 분주하고 그 바람에 심장까지 답답해온다. 그러니 자연스레 한숨이 삐져나온다. 완전한 휴식을 갖는 데는 젬병인 우리네 모습이다. 이때 한 박자 쉬어갈 법도 한데 우리는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내일 세상이 끝날 사람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휴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겠다. 더 이상 스스로를 저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챙겨야 완전해지는 휴식이니까 이렇듯 배워서라도 휴식을 챙겨보자. 브라마 쿠마리스 세계 영혼대학교Brahma Kumaris World Spiritual University의 수석교수 마이크 조지의 책 (거름 펴냄, 가격 1만2천원)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에서든 휴식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젠 한숨을 거두고 깊은 심호흡의 ‘휴~’를 쉬어보자.
걱정을 털어놓고 다함께 休休休
2 눈 뜨자마자 이런 생각을 해보자
“오늘 어떻게 하면 한 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이는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 말이다. 지독히 회의적이고 불안에 찌든 철학을 펼쳤다고 여겨지는 그가 이렇듯 인류애적인 말을 했다는 게 믿겨지는가!
3 아침에는 공복을 다스려라
믹서에 갈아 걸쭉하게 만든 소프트드링크는 과즙기나 압축기를 사용하여 만든 주스보다 배도 부르고 배설도 잘 되도록 돕는다. 소프트드링크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소화와 영양 흡수를 천천히 이뤄지게 하는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다. 바나나 2개, 자두 8개, 바닐라 농축액 3방울, 천연 요구르트 5스푼을 잘 섞으면 근사한 소프트드링크 탄생.
그 일기장에 꿈의 내용을 적어두었다가 낮에 이따금씩 펼쳐보자. 그렇게 하다보면 간밤에 가졌던 온갖 걱정과 근심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밝고 활기찬 낮의 기운 덕분에 좀더 긍정적으로 그 꿈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5 일터로 가는 여정을 바꾸어보자
직장으로 가는 과정이 멋진 시간이 되도록 말이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조용한 명상에 젖어보는 것은 어떤가. 혹은 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보는 것도 좋겠다. 지나다니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과 소리,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장소들에 흠뻑 빠져보자. 혹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가는 것은 어떨까?
6 7/11 호흡을 해보자
이 호흡법은 흥분되어 호흡이 격해지고 힘들어질 때 해보면 효과적이다. 7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러고 나서 똑같은 방법으로 11초간 숨을 내쉰다. 이런 리듬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호흡이 안정되고 규칙적으로 될 때까지 계속한다. 그러면 당신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긴장감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7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손바닥을 눌러보자
회사의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불안한가? 한쪽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다른쪽 손바닥의 한가운데를 누른다. 시험이나 면접 같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이렇게 하면 신경이 누그러질 것이다. 숨을 내쉬면서 점점 세게 눌러라. 3초에서 7초간 계속해서. 그리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손가락을 천천히 떼어라. 이 과정을 세 번쯤반복하거나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느껴질 때까지 반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