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어려워'의 네번째 이야기가 돌아왔다. 나는 이런 늙은 액션 영웅들이 참으로 좋다. 우선 익숙하고 친숙한 케릭터이며 그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고... 또 그들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존 맥클레인'은 과도하게 부수고... 과도하게 죽이 고 과도하게 다치며... 끝내 1당 100의 영웅적 속성으로 사건을 마무 리한다. 역시 액션 히어로는 히어로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해킹을 이용한 범죄물은 딱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모르는건 싫어하 는 나의 습성 때문이다.) 약간 맘에 들지 않았지만 헬기를 폭파하고 전투기와도 싸워서 살아남는 '존 맥클레인'식 무대뽀는 역시나 일품 허나 주인공인 '브루스 윌리스'를 제외한 다른 조연들의 캐릭터가 약간은 빈약한 것 같았고... 마지막 장면에서 악당이 너무 쉽게 죽는 것 같아... 쪼금은 아쉬웠다. 이제 너무 늙어버려서 5.0이 나올리 없 겠지만... 마지막으로 투혼을 불살라준... '브루스 윌리스'에게 박수 를 보내는 바이다. '록키 발보아'도 컴백했고... '존 맥클레인'도 복 귀를 했고... 이제 남은건... '인디아나 존스'박사 뿐인가?
[오만과 편견] DIE HARD 4.0
'죽기 어려워'의 네번째 이야기가 돌아왔다. 나는 이런 늙은 액션
영웅들이 참으로 좋다. 우선 익숙하고 친숙한 케릭터이며 그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고... 또 그들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존 맥클레인'은 과도하게 부수고... 과도하게 죽이
고 과도하게 다치며... 끝내 1당 100의 영웅적 속성으로 사건을 마무
리한다. 역시 액션 히어로는 히어로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해킹을
이용한 범죄물은 딱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모르는건 싫어하
는 나의 습성 때문이다.) 약간 맘에 들지 않았지만 헬기를 폭파하고
전투기와도 싸워서 살아남는 '존 맥클레인'식 무대뽀는 역시나 일품
허나 주인공인 '브루스 윌리스'를 제외한 다른 조연들의 캐릭터가
약간은 빈약한 것 같았고... 마지막 장면에서 악당이 너무 쉽게 죽는
것 같아... 쪼금은 아쉬웠다. 이제 너무 늙어버려서 5.0이 나올리 없
겠지만... 마지막으로 투혼을 불살라준... '브루스 윌리스'에게 박수
를 보내는 바이다. '록키 발보아'도 컴백했고... '존 맥클레인'도 복
귀를 했고... 이제 남은건... '인디아나 존스'박사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