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한지민, MBC '이산-정조대왕' 남녀주연 확정 [마이데일리 2007-07-26 17:33:32]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대장금' '허준' 등을 연출한 '사극의 대가' 이병훈 PD의 새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특별기획 '이산-정조대왕(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의 여주인공 성송연 역에 한지민(25)이 낙점됐다.
이에 따라 한지민은 앞서 정조 역에 캐스팅된 이서진(34)과 왕과 후궁으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
조선왕조의 부흥기를 이루었던 성군 정조(본명 이산)의 인간적인 모습을 중점적으로 다룬 이 작품에서 극중 한지민이 분한 성송연은 궁녀 출신으로 정조가 사랑한 여인으로 등장한다. 이후 정조의 후궁이 되는 성송연은 첫째 왕자인 문효세자를 낳는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된 이 작품에는 영조 역에 이순재, 성송연을 좋아하는 박대수 역에 이종수, 영조의 애첩 문숙의로는 지성원이 각각 낙점됐다.
현재 방송중인 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후속작으로 전파를 탈 계획으로 첫방송은 9월 17일로 예정하고 있다.
어떻하죠??????
이에 따라 한지민은 앞서 정조 역에 캐스팅된 이서진(34)과 왕과 후궁으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
조선왕조의 부흥기를 이루었던 성군 정조(본명 이산)의 인간적인 모습을 중점적으로 다룬 이 작품에서 극중 한지민이 분한 성송연은 궁녀 출신으로 정조가 사랑한 여인으로 등장한다. 이후 정조의 후궁이 되는 성송연은 첫째 왕자인 문효세자를 낳는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된 이 작품에는 영조 역에 이순재, 성송연을 좋아하는 박대수 역에 이종수, 영조의 애첩 문숙의로는 지성원이 각각 낙점됐다.
현재 방송중인 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후속작으로 전파를 탈 계획으로 첫방송은 9월 17일로 예정하고 있다.
['이산 정조대왕'의 남녀주인공 이서진-한지민.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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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9월11일 커프병에 걸리겠군요.............
커피프린스가 9월11일 끝난다고 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