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예방이나 전립선비대증,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등의 피나스테리드 제재복용이 성기능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기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암연구소저널'에 발표된 프레드허친슨 암 연구센터 모이펀 박사팀의 55세 이상의 17, 000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7년에 걸친 연구결과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를 복용한 남성에서 위약을 복용한 남성에 비해 성기능 장애 발병 위험이 약간 더 높았으나 7년에 걸쳐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나스테리드와 연관된 부작용에 대해선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의사들은 대개 이 약물 처방시 환자들에게 성기능 장애가 올수 있다고 경고한다. 피나스테리드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용으로 FDA승인을 득했으나 여전히 전립선 암 예방용으로는 승인받지 못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연구 표본이 방대하고 추적 기간이 길어 피나스테리드가 성기능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지 이 같은 부작용이 오래 지속되는지에 대해 조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립선암예방임상시험(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 결과 전립선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피나스테리드가 55세 이상 남성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2003년 18,000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우스 웨스트 종양학회 조사에 의하면 피나스테리드가 전립선 암 발생위험을 25%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전립선암예방임상시험에 참여했던 남성중 얼마나 많은 남성이 성기능장애를 호소하고 이 같은 문제가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 혹은 호전되는지를 조사했다. 과거 연구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일부 남성에서 흥분감소,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가 보고된 바 있으나 이 같은 연구는 대개 짧은 기간에 이루어 졌고 나이나 개인차 및 기타 건강요인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나이, 건강상태, 흡연 등 성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건강요인들도 조사에 반영했으며 연구는 첫 해에 세 번 그리고 그 후로는 매년마다 7년 동안 실시됐다. 연구팀은 피나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한 성기능 장애 발병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 개인별 차이가 훨씬 컸다고 말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아래 출처를 클릭하세요^^ 출처: http://cafe.daum.net/breaktalmo
프로페시아-프로스카 먹으면 성기능 저하?
미 '국립암연구소저널'에 발표된 프레드허친슨 암 연구센터 모이펀 박사팀의 55세 이상의 17, 000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7년에 걸친 연구결과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를 복용한 남성에서 위약을 복용한 남성에 비해 성기능 장애 발병 위험이 약간 더 높았으나 7년에 걸쳐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나스테리드와 연관된 부작용에 대해선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의사들은 대개 이 약물 처방시 환자들에게 성기능 장애가 올수 있다고 경고한다.
피나스테리드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용으로 FDA승인을 득했으나 여전히 전립선 암 예방용으로는 승인받지 못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연구 표본이 방대하고 추적 기간이 길어 피나스테리드가 성기능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지 이 같은 부작용이 오래 지속되는지에 대해 조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립선암예방임상시험(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 결과 전립선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피나스테리드가 55세 이상 남성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2003년 18,000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우스 웨스트 종양학회 조사에 의하면 피나스테리드가 전립선 암 발생위험을 25%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전립선암예방임상시험에 참여했던 남성중 얼마나 많은 남성이 성기능장애를 호소하고 이 같은 문제가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 혹은 호전되는지를 조사했다.
과거 연구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일부 남성에서 흥분감소,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가 보고된 바 있으나 이 같은 연구는 대개 짧은 기간에 이루어 졌고 나이나 개인차 및 기타 건강요인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나이, 건강상태, 흡연 등 성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건강요인들도 조사에 반영했으며 연구는 첫 해에 세 번 그리고 그 후로는 매년마다 7년 동안 실시됐다.
연구팀은 피나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한 성기능 장애 발병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 개인별 차이가 훨씬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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