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5시에 알람을 맞추었다. 노가다 가려고 근

송상환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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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5시에 알람을 맞추었다.

노가다 가려고 근데 갑자기 귀찬아서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눈이 안감겨서 그냥 나갔는데 대기소 도착한지 20분만에

나는 고용해서 좋았다 ㅎㅎ

나는가서 삽질하고 벽돌 나를줄 알았는데.

안전장치 제거하는거였다.

무지 무거워서 죽는줄알았다.

날씨도 더운데  완전 고생했다. ㅠ,.ㅠ

점심먹고 막걸리 한잔하고 한숨잤더니 완전 날라 다녓다 ㅋㅋ

그것도 잠시.. 다시 힘들었다. ㅎㅎ

막상 일하면서 힘들었지만.

정말쓰고 싶은게있었다.

내일 서울에서 손님이와서 돈쫌 써야될거 같고

또 한가지는 알잔아~ ㅎㅎ she~ ㅎㅎ

근데 두번째는 모르겠다..

나한테 먼지 만한 관심 조차 없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