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아름다운 밤 하늘에서... 2개의 현상이 나타났다... 한개의 현상은 모든 옷, 신발 을 검정색으로 입었고 신었지만..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아니었다.. 눈동자의 색깔은 짙은 파랑이었고 머리카락의 색깔은 좀 연한 은빛머리카락이었다... 옆에는 은빛색깔과 금빛색깔이 섞여 있는 늑대가 있었다.. 또하나의 현상은 모든 옷, 신발을 하얀색으로 입었고 신었지만... 머리카락과 눈동자 색은 모두 짙은 초록색을 하고 있었다... 옆에는 길고 날씬한 뱀이 있었다.. " 이하빈... 당신이 어쩐일이지? " 뱀을 같고 있던 하얀색의 남자가 말을 하였다.. " 과연 어쩐일일까? 킥... " 뱀을 가지고 있던 남자의 물음에 답해주듯이 비웃으며 '이하빈'이라 는 남자가 말을 하였다.. " 당신은 5000년 동안 봉인되 있지 않았었나? " " 당연하지.... 5000년동안 봉인되 있으면서 잠들어 있던건 네 덕분 이었어.... 미카엘... " 뱀을 가지고 있던 남자의 이름은 미카엘... 여자 이름같다.. " 이하빈... 널 봉인 시킨 건 내가 맞다... 그런데 여기에 왜 왔냐고 내가 묻지 않았나? " " 아.. 내가 여기에 온 건 말이야.... 전쟁을 시작하기 위해서야.. 기대하라고.... 2차 전쟁이 될 거니까... 킥... " " 하.... 전쟁을 한다고??!!!! " " 그래... 기대해라.... " 이하빈이라는 남자는 말을 끝내고 늑대와 같이 보름달로 걸어갔다. 그리고 모습이 완전히 없어져 버렷다. 남은 미카엘은.... ' 줵일.... 제 2차전쟁을 한다면 우리쪽의 피해가 제일 많을 텐데... 이하빈이 또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 라고 생각하고 자신도 뱀과 같이 사라졌다...
어둠속에 마왕 이하빈
- 프롤로그 -
아름다운 밤 하늘에서...
2개의 현상이 나타났다...
한개의 현상은 모든 옷, 신발 을 검정색으로 입었고 신었지만..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아니었다.. 눈동자의 색깔은 짙은 파랑이었고
머리카락의 색깔은 좀 연한 은빛머리카락이었다...
옆에는 은빛색깔과 금빛색깔이 섞여 있는 늑대가 있었다..
또하나의 현상은 모든 옷, 신발을 하얀색으로 입었고 신었지만...
머리카락과 눈동자 색은 모두 짙은 초록색을 하고 있었다...
옆에는 길고 날씬한 뱀이 있었다..
" 이하빈... 당신이 어쩐일이지? "
뱀을 같고 있던 하얀색의 남자가 말을 하였다..
" 과연 어쩐일일까? 킥... "
뱀을 가지고 있던 남자의 물음에 답해주듯이 비웃으며 '이하빈'이라
는 남자가 말을 하였다..
" 당신은 5000년 동안 봉인되 있지 않았었나? "
" 당연하지.... 5000년동안 봉인되 있으면서 잠들어 있던건 네 덕분
이었어.... 미카엘... "
뱀을 가지고 있던 남자의 이름은 미카엘... 여자 이름같다..
" 이하빈... 널 봉인 시킨 건 내가 맞다... 그런데 여기에 왜 왔냐고
내가 묻지 않았나? "
" 아.. 내가 여기에 온 건 말이야.... 전쟁을 시작하기 위해서야..
기대하라고.... 2차 전쟁이 될 거니까... 킥... "
" 하.... 전쟁을 한다고??!!!! "
" 그래... 기대해라.... "
이하빈이라는 남자는 말을 끝내고 늑대와 같이 보름달로 걸어갔다.
그리고 모습이 완전히 없어져 버렷다.
남은 미카엘은....
' 줵일.... 제 2차전쟁을 한다면 우리쪽의 피해가 제일 많을 텐데...
이하빈이 또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
라고 생각하고 자신도 뱀과 같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