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런 전 그날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그래서 못받앗쬬. 중간에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이런 문자가 왔있었습니다... (일어나서 확인한 내용임) 그리고 계속전화를 했는데 제가 잠결에 받았다가 끊었나봐요 이력이 남아있더군요.. 다음날에 상황이 역전이 되었죠... 제가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다음날에 여친 태국으로 휴가 가는날도 겨우겨우 한번 통화했습니다..(공황가는길에 통화하다가 끊어짐) 전 출국하기 전에 전화를 하겠지 생각했지만 없더군요... 전화기도 끄지않고 바로 비행기타고 떠나서 전화를 하면 신화는 다 갑니다...(그당시 전 걱정을 무지 많이 했죠...)
떠난지 이틀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났지만 참으면서 잼나게 놀다가 오라고 했죠...
사실 여친이 회사일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참 저희는 같은 회사 커플인데.. 소속이 틀려서 따로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이틀이 지난후 여친이 귀국을 하고 새벽에 도착했다라는 문자를 받았고 전 그걸 확인 하고 전화를 했더니 피곤 하다고 자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말했고,, 그날 포함 3일동안 전화를 1통화 했습니다...... 여친이 생리통이 심해서 생리를 시작하면 너무 힘들어하거든요. 그래서 쉬라구 했죠... (아마이때가 제헌절이였습니다.)
그후로 오늘까지 약 8일동안 저에게 전화가 없습니다.. 제가 전화를 10번이상해야지 한번 통화를 할수 있고 그것도 오래통화도 못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
예전에는 밤에 자기전엔 꼭 통화를 했구 제가 늦게 들어가면 잠안자고 기다리던 사람인데..
요즘 너무 많이 변해버린 여친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여자 마음을 알수가 없어요..
전화를 무슨일있냐고 물어봐도 아무일 없다고 말하고 우리 몇칠째 안만났고 너 요즘 나한테 전화도 안하는거 아냐고 물어보면 대답안하고 피하고 그럽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바람핀적도 없고 특별히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유가 먼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전 아직 여친을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그마음 진실한데.. 왜 여친이 이러는걸까요..
너무 냉담한 그녀 아님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이유라도 알면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프지는 않을거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눈 앞에 그녀의 웃는 모습이 아른거리는데..
저희들 이렇게 끝나는걸까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떤 말이라도 좋습니다.. 도와주세요...부탁 드립니다..
너무 변해버린 그녀 ~~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친이랑 사귀기전에 여기에 글을 올려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다시 도움을 청하려 올립니다.
약 2달전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잘만고 있었는데...
여친이 휴가 가기 이틀전에 저에게 전화를 마지 많이 한 날이 있었습니다..
물런 전 그날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그래서 못받앗쬬. 중간에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이런 문자가 왔있었습니다... (일어나서 확인한 내용임) 그리고 계속전화를 했는데 제가 잠결에 받았다가 끊었나봐요 이력이 남아있더군요.. 다음날에 상황이 역전이 되었죠... 제가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다음날에 여친 태국으로 휴가 가는날도 겨우겨우 한번 통화했습니다..(공황가는길에 통화하다가 끊어짐) 전 출국하기 전에 전화를 하겠지 생각했지만 없더군요... 전화기도 끄지않고 바로 비행기타고 떠나서 전화를 하면 신화는 다 갑니다...(그당시 전 걱정을 무지 많이 했죠...)
떠난지 이틀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났지만 참으면서 잼나게 놀다가 오라고 했죠...
사실 여친이 회사일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참 저희는 같은 회사 커플인데.. 소속이 틀려서 따로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이틀이 지난후 여친이 귀국을 하고 새벽에 도착했다라는 문자를 받았고 전 그걸 확인 하고 전화를 했더니 피곤 하다고 자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말했고,, 그날 포함 3일동안 전화를 1통화 했습니다...... 여친이 생리통이 심해서 생리를 시작하면 너무 힘들어하거든요. 그래서 쉬라구 했죠... (아마이때가 제헌절이였습니다.)
그후로 오늘까지 약 8일동안 저에게 전화가 없습니다.. 제가 전화를 10번이상해야지 한번 통화를 할수 있고 그것도 오래통화도 못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
예전에는 밤에 자기전엔 꼭 통화를 했구 제가 늦게 들어가면 잠안자고 기다리던 사람인데..
요즘 너무 많이 변해버린 여친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여자 마음을 알수가 없어요..
전화를 무슨일있냐고 물어봐도 아무일 없다고 말하고 우리 몇칠째 안만났고 너 요즘 나한테 전화도 안하는거 아냐고 물어보면 대답안하고 피하고 그럽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바람핀적도 없고 특별히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유가 먼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전 아직 여친을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그마음 진실한데.. 왜 여친이 이러는걸까요..
너무 냉담한 그녀 아님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이유라도 알면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프지는 않을거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눈 앞에 그녀의 웃는 모습이 아른거리는데..
저희들 이렇게 끝나는걸까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떤 말이라도 좋습니다.. 도와주세요...부탁 드립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