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 배형규 목사님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피랍된 23명의 선교단원(봉사라곤 하지만... 솔직해지는게 좋을것 같군요)들은 국가의 경고를 무릎쓰고 아프가니스탄이라는 전쟁국가에 선교를 하기 위해 갔습니다- 전쟁국가인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더라도 이슬람 국가에서 선교라는 것을 한다는 정신 자체가 너무나도 배타적이고 편협하고 아집에 가득찼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선교활동으로 혼동된 판단력이 그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았다면 이런 국가적인 망신과 피해가 오지 않았을테니까요 이들은 왠만하면 협상이 잘되어서 살아돌아 와야합니다-(but, 아프간 죄수들과 교환되는건 솔직히 안된다고 생각) 그리고 살아돌아와서는 국민과 정부에게 사과와 감사를 해야하며 그들때문에 지출되어야 했던 수많은 세금과 인력에대한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벌어온 돈으로 낸 세금을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종교적 발상때문에 어이없게 사용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물어야 되겠죠 당연하게- 1
배형규 목사를 애도하고,22인 무사귀환을 빌며-
우선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 배형규 목사님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피랍된 23명의 선교단원(봉사라곤 하지만... 솔직해지는게 좋을것 같군요)들은
국가의 경고를 무릎쓰고 아프가니스탄이라는 전쟁국가에 선교를 하기 위해
갔습니다-
전쟁국가인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더라도 이슬람 국가에서 선교라는 것을
한다는 정신 자체가 너무나도 배타적이고 편협하고 아집에 가득찼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선교활동으로 혼동된 판단력이 그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았다면
이런 국가적인 망신과 피해가 오지 않았을테니까요
이들은 왠만하면 협상이 잘되어서 살아돌아 와야합니다-
(but, 아프간 죄수들과 교환되는건 솔직히 안된다고 생각)
그리고 살아돌아와서는 국민과 정부에게 사과와 감사를 해야하며
그들때문에 지출되어야 했던 수많은 세금과 인력에대한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벌어온 돈으로 낸 세금을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종교적 발상때문에 어이없게 사용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물어야 되겠죠 당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