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조은지2007.07.27
조회17
  < 영화 - DIE HARD >     <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Die Hard 4.0

 

# 감독 렌 와이즈먼

# 출연 브루스 윌리스 , 저스틴 롱 , 티모시 올리펀트 ,

메라 엘리자베스윈스티드 등

# 국적 미국

# 장르 액션 , 모험 , 스릴러

# 러닝타임 128분

# 개봉 2007 - 07 -17

 

 

<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 후기   우선 이 영화 한 마디로 말하면 정밀 기대이상의 영화다. 심심해서 그냥 보러 간 영화였는데 심심풀이로 보기엔 너무나 재밌고 멋지고 완전 통쾌하다! 다이하드 1 , 2 , 3 를 보지 않았지만 스토리 참 단순해서 이해하기 쉽고 , 트랜스포머 만큼이나 박진감 넘치고 사람 마음 졸이게 하는 액션신까지 완전 최고!     <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존 맥클레인 역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는 그래 ,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늙긴 했지만 오히려 그 모습이 다이하드가 4탄에 이른 맥클레인을 더 잘 연기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짜 겪을 것 다 겪은 고참 형사 같은 분위기가 그에게선 팍 풍겼으니까 말이다.


 

<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또한 다이하드에서 참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신기한 해커들의 모습이었다. 약간 심약한 해커 매튜 패럴은

와 , 점점 갈 수록 심약한 그의 모습마저 완전 호감이었다.

컴퓨터 자판을 빠르게 두드리는 손이 왜 내 눈엔 그렇게도

멋져 보였는지!

동부발전기 시스템에 암호를 걸어 토마스 가브리엘이

시스템을 장악하지 못하게 만든 그의 모습은 완전 심약해 보이는

외모였지만 그때 만큼은 진짜 멋졌다!

 

<영화>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와 해커 매튜 패럴 말고도

다이하드4.0엔 또 멋진 캐릭터 하나가 등장한다.

바로 미국에 파이어세일 공격을 했던 토마스 가브리엘.

악당이지만 참 섹시한 악당이다. 본 순간 , 헉 ,

저렇게 멋진 악당이 어딨어 하고 생각했다!

나중에 죽어버려서 참 아쉬웠지만 뭐 나쁜놈이었으니

죽어도 싸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최고였다!

 

어쨌든 다이하드4.0 참 재밌게 보고 왔다.

그리고 조조로 봐서 팝콘 공짜 쿠폰까지 얻어서 더 좋았다.

아! 그리고 역시 혼자 보는 영화 참 진짜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