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

김지연200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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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너무나 힘든 시댁 식구와 남편

저는 시댁과 연관 지은 지 9년. 시댁 가면 내 자리가 없어요. 아직 까지 나를 탐탁 하게 여기 시지 않는 시부모(오 동세. 배 순진)  한 술 더  뜨는 시동생 (오관균.오홍균) 같이 나를 비방 하는 동서 (조미용) 시누이(오인자.오은자)말이 하는 말 이라구 하는 손 아래 시누이(오은자) 나를 너무 힘들게 하구 내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트집과 시댁 사람들이 뭉쳐서 나를 인간으로 대접 안한다.결혼 해서 혼수 장만 해온 걸 지금 까지 해오 라는 사람 처럼 아주 많이 바란다.특이 남편이 더 .친정에서는 바리 바리 지금도 싸 주고 시댁에서는 더 없냐 하면서 구박 한다.나는 거기에서 한번도 말 대 꾸 못 하게 만든다.남편은 술 담배를 좋아 한다.너무나 많이. 시아버지(오동세)는 지금도 시댁 식구들 앞에서 나보고 나가 라고 한다.

남편은 폭력을 한다.개들이 먹이를 먹으러 오는 것 처럼 잡아 먹지 못 해서 안달이다.  정말 빠듯 하게 사는 데. 힘겹구 지치구. 나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게 한다.장남(오대균)에 여러 가지 일 들을 나 에게만 미루는 시댁 식구들 . 없는 살림에 시댁 식구들 부르면 우리 집을 자기네 놀이터로 안다.

시아버지(오동세)있는 대도 남편(오대균)을 돈 나오는 기계로 알고 돈이 안 나오면 나 한테 몰아 세운다.  특이 시누이(오은자)는 나 한테 18년 이라구 대 놓구. 그런 가 한마디 저항도 못 하게 한다. 시동생한테 일루고 곳 바로 남편이 나 한테 화 낸다.   일이 어떻게  된 일이 지 생각도 않고 화 낸다.

저도 시댁 얘기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정말 왕 짜증이 나요.
그런데 신랑(오대균)이라는 사람은 더 웃깁니다.   꼴에 자기 식구 라고 자기 식구편 만들 구여 .오히려 저 한테 화를 냅니다.  그래서 더 괘씸 하고 화가 나요.   여지 껏 생일 상 한번 받아 보지 못 했고 평생 그 꼴을 보느니  인연을 끊고 말지  그 인연을 못 끊어 서 .답답 하기도 하구 요. 상견례 자리에서 도 울 부모님(친정 부모)한테  아무 것도 안해 준다고  저희 친정 부모를 무시 하고 예의도 없는 여자 라고 오히려 제가 욕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었죠.   오히려 예단 받을 생각 하고 있더 라구요.    제가 남편 한테 맞았다.  맞은 이유도 (맞았 다는 자체 큰일 이지만 남편(오대균)의 술 주정 . 잔 소리 때문에 친정 집에 자주 옵니다.    제 남편(오대균)은 부모님들 속을 많이 썩혀 서 .시동생(오관균. 오홍균)보다 부모님이 편애 하십니다.  

남편이 마누라 때리는 거. 시아버지(오동세)닮아서 그런 거 같고 부모한테 대접도 못 받는다.   내가 시집 살이를 어떻게 했는 지 아세요.

시댁에 들려 서 온갖 일을 했답니다. 애기 들쳐 업고 다들 그래요. 나 같은

며느리 없는데 시 아버지가 몰라  본다고 남편 하고 같이 갔냐 구요. 아니요. 혼자 가요. 애기 들쳐 업고 .  동서(조미용. 이은화)네 애들은 당신 스스로가 보러 가시 네요. 바리 바리 싸 가지고 애들 먹을 거리며 반찬 등등 .

내가 임신 했을 때는 썩은 과일을 주고 내가 임신 했을 때 에는 전혀 없어요.  제 속이 어떻게 서요.  시댁 식구들은 어렵게 사셔 서 그런 지 돈을 정말 밝히 시죠.   힘들게 키운 자식들 장성 하고 결혼까지 했으니 이제는 그 댓가를 받으며 살아 야 한다고 말씀 하세요.   어쩌면 당연 한건 지도 몰라요. 힘들게 키웠으니 이제 능력 있는 자식이 베풀어야 하는 게. 아직도 남 같기만 하고 어색한데 며느리 들어 오자 마자 너무 당연 한 듯이 받을 려고만 하시니 . 저희 부모님(친정)은 안 그러 시거 든요.  결혼하고 서도 어쩌면 보태  줄꺼 없나 이러 시는데 . 같은 자식 가진 부모맘 . 딸 가진 부모맘은 천지 차 인것 같아요.   시어머님은 어떻게 든 부려 먹으 려고 하거 든요. 앉아 있어도 바늘 방석이고 20명 넘은 먹고 난 설거지 거리 아주 쌓이다 못해  넘칩니다.   그렇게 하루 네번 하는 거.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나마 앉아서 쉬는 거 보다 맘은 편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면 저녁 때 되면 정말 쓰러  질것 같습니다. 원래 잠자리를 가리는 편 이라 집이 아니면 잘 못  자는 데 어찌나 피곤 한지 그냥 잠이 쏟아 집니다.

임신 8계월에 눈 많이 와서 미끄러져 보기도 하고 밥 먹은 뒤 설겆이도 안 해 주고 2명이 시누이와 그의 남편들 그리고 조카들은 춥다고 방에 앉아 이쑤 시고 자기들 가져  갈 꺼 싼 다고 난리들이고 난 산더미 같은 설겆이를 보고 울기도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방에 앉아 있는 꼴을 못 보느니.  

저희 결혼 할때 시집에선 아무 것도 안해 주고 저 한테만 결혼 예단을 해   오 라고 하고  배려라곤 아예 없고 아들 핑계로 치장이라도 하려나.

우리 친정 부모를 생각 해서 잘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내가 잘 하면 우리 남편도 잘 할 거 라고 생각 하고 시댁 부모에게 잘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 한것 같습니다. 여행을 갔다 오셔 서 시집에 가보니 무엇을 사 가지고 오셨 는데. 저희는 챙겨 주지 않고 시누이만 챙겨 주더  라고요. 저보고 챙기 라고. 그래 나는 아직 젊고 돈을 벌어서 사 먹을 수가 있으니 그냥 넘어 가고 그랬 는데 한번 두번 이지 늘 여행을 갔다 오면 우리는 뒷전 입니다.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아니라 그만큼  우리를 생각 하지 않는 다고 생각 하니 정말 이지 정이 뚝 뚝 떨어 지더 라고요.

저는 친정에서 사랑만 받고 자라서 그런 지 .우리 시집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내가 너를 키워 주어 쓰니 그 댓가를 하라는 식으로 하니.  그러면 저는 누가 키워 주었 는데. 왜 시집에 잘 해야 하는 지 모르 겠 군요. 제가 정말로 화가 나는 이유는 이것 입니다. 이제는 밑독이 깨어진 곳에 물 붓기는 그만 할려 고요. 안타 깝고 친정 부모를 생각 해서 잘 하려고 했는 데 나 한테 한 만큼 나도 할거 라고 신랑(오대균)한테 말 했습니다.  나도 더 이상은 못 한다고  결혼 하고 나서 친정에 명절때 선물 한번 못 했습니다.그러나 시댁 식구들은 챙겨 주고 했습니다.  전 남편과 시댁 문제로 참으로 많이 울고 가슴 아파 해야 했습니다.  벌써 4년 전에 무슨 일이 있는 와 중에 작은 시누(오은자) 전화가 왔길래  받았죠 다짜 고자  작은 시누 어머님 말씀만 듣고 절 뭐라 하길래 . 아가씨 그렇게 어머님 말씀만 듣고 함부로 말씀 하지 말라고 하니깐.     저보구 버릇 없다고 안산에서 너 거 있으라고 내 당장 가서 너 쥐 뜯으러 갈 꺼 라고  헉 여하튼 제 시누이들은 어떻게 그모양 그꼴 인지 그게 지 오빠 부인 한테 할 말 인지 정말 버릇 없고 어른 알길 개떡으로 안다.   그리고 세상에 장인한테 욕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아마 제 남편(오대균)밖에 없을 겁니다.이건 올캐 대접은 해 준 적도 없으 면서 시누이 대접이랑 시 가족에게 잘 하라 나요. 기도 안 차서.   남편이 나를 감싸고 돌면 감히 식구들이 함부로 할 수가 있겠어요.전 남편한테 문제가 있다고 봐요.  여자들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껴 지면 시댁에도 잘 하게 되는 법 이죠. 고마워서 잘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진심으로 그런 마음이 새록 새록 커지게 되는 거지요.(그 정도 못 한다면 아내에게 강요 할 자격은 없는 거죠. 아내도 시댁에 잘 해야 하는 의무도 또한 없구요.처가에 안부 전화는 여태 9년 동안 살면 서 안부 전화는 한 두번 밖에 없어요. 그래도 잘 할 려고 노력을 하고 마음으로 정성을 다 하려 하면 받아 주려 해야 하는데 딱 지네 가족만 챙기고 전 왕따 시키고 그래서 이제 명절 날이든 시댁에 대 소사가 있어도 안 갈려 구요. 그렇게 며느리의 마음을 몰라 주면 이젠 저두 더 이상은 노력 안 할려 구요. 남편(오대균)이 세달이나 외박을 해 세달 씩이나 세금을 못내 밤에 다른 집은 전기가 들어와 환 한데  우리 집만 전기가 끊어 져서 밤에 딸과 같이 촛불 키고 밤을 지냈습니다.  남들은 (다른 부인) 남편이 옷도 사 주고 반지며 목걸이며 해 주는 데 우리 남편은 해 주지는  못 하는 만정 결혼 패물을 14k 로 해서 다 망가  져서. 친정 집에서 해준 3돈 반지. 5돈 목걸이 .귀걸이 시계 등을 다 가지고 나 갔다.  서랍에서 마누라 사계절 옷(40벌)을 다 찢어 버리고 부엌 칼로 가방 두개를 강제로 찢고 핸드폰2개를 던져 서 부셔 버리는 행패를 부리고 폭력을 휘 둘 렸다. 9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까지 남편은 가족간 남편 아빠 사위로 서의 본분을 전혀 다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친정 가족 대소사가 있어 온가족이 모일 때는 가족 들의 관계를 남편(오대균)이 너무 부담 스러워 하였고 전혀 즐거워 하지 않습니다. 입고 있는 옷을 강제로 찢었고.배란다 밖에 옷을 던져 밖에 나가 신발 싣은 채로 발로 밟았다. 세달 동안 외박에 빠져 새벽에 2시~3시 까지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정을 버리고 잦은 폭력 행사 와 아내가 감내  하기 어려운 부당한 대우에 기인 한것 이므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결혼 생활의 기본을 다하지 않았고 외박 등으로 아내와 그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정신적 충격을 안겨 주었다. 아내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완전히 짓 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