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여보야랑 나랑♥

설수진2007.07.27
조회428

알콩달콩 ♥

 

나의 운명. 나의 연인. 나의 soul mate. 당신 사랑합니다.

여보야 철부지 색시예요]

간밤에 가슴아파하는 자기 마음이 전해와, 철없게 행동해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기 생각할때면 한쪽 가슴이 뭉클뭉클해져 어쩔줄 모르겠습니다.ㅠㅠ

자기는 나만의 천사예요 ♥

자기가 날 얼만큼 사랑하는지 느꼈습니다.

당신은 내 연인이지만,

때로는 선생님 같고 때로는 친구같고 연인이상으로 많은걸 배우게 해줍니다.

그런 사람을 남편이라 부르는가 봐용 ≥o≤ 부끄;;

내가 아플때

나보다 더 아파해주고 같이 눈물 흘리는 그런 사람.

함게한 오랜 시간속에 무뎌질 법한데..

당신은 날 매번 새롭게 반하게 합니다.

또[ 한번 오늘 마음이 든든해 짐을 느낌니다.

부족한것 투성이인 나에게 변함없는 오빠 ♥

이제 정말 나의 전부 입니다.

알러뷰 쏘마취 _

오빠의 멋진 여자가 될수있게 지금 잡은 두손 놓지 마라주세요.

오빠의 귀염둥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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