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상태가 확실치도 않은 상품을 팔고 반품 불가라니요...

전상윤2007.07.27
조회142
카메라 상태가 확실치도 않은 상품을 팔고 반품 불가라니요...

6월26일날짜에 "우리"라는분께 리코 35ZF를 구입했습니다.

 

그전엔 "마님"이란분이 이곳장터에서 파신다는 글을 올렸구요.

 

"마님"이란분이 "우리"라는분에게 파시고선 "우리"분께서 다시 약 한달후 이곳장터에서 다시 팬매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그제품을 샀구요 "우리"분이 구입후 사용하지도 않았고 보관만하다 딴카메라떄문에 다시 판다고 말씀하셔서 "마님"분이 파신 그대로를 제가 구입을 했습니다.

 

사놓고도 바쁜관계로 한달후 사용하려구해서 스펀지도 녹아있구  밧데리가 없어서 노출계가 작동을 하지 않아 카메라 샾에 가서 스펀지와 기타 렌즈와 파인터 청소와밧데리 구입을 위해 점검을 맡겼습니다.

 

점검후 노츌계가 안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분명히 카메라 판매 정보에는 테스트완료 반품 불가 라고 적혀있었기떄문에 노출계와모든 기능이 정상작동되는 정상제품인줄 알고 구입을했습니다.

 

"우리"분께서도 사용도 안하시고 받은 그대로 판다고해서 상태는 "마님"분이 쓰신 내용을 그대로 알고있었구요

 

그래서 노출계 고장제품이라 정상제품이 아니라고 "우리"분께 연락을 드렸고 "우리"분은 다시 "마님"이라는 분에게 전화를 했죠

 

근데 전판매자분은 한달이 지나서 카메라가 고장이니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자기도 몰랐다 테스트 완료라는말은 찍어보니 사진이 잘 나오더라 라는 내용의 글이였다고 책임회피를 하시네요 그리고 구매자들이 떨어트리거나 충격으로 안될수도 있지 않느냐 하시는데 점검 받은 내용이 노출계의 코일이 삭아서 노출계 자체가 수리가 안된다고 카메라 기사분이 말씀하셔서 사용중 고장이 아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 그렸구요

 

중고제품이니 그런거 감안해야 한다라고 말하시는데 아무리 중고제품이라도 판매글에 제품의 어느부분이 고장이라고 확인도 안한 제품에 테스트 완료라고 적어 놓으시니 누가 정상제품이 아니라고 의심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럼 지역이 같은 부산이여서 만나서 직접 카메라 상태를 보고 얘기 하자고했더니 이제는 서울이라고 못보겠다고 말하네요 얼마전에 서울로이사갔다가 나참;;;;

 

빛이 샌 결과물도 스펀지 떄문인데 그것도 오래된 필름을 썼기때문이라고만 말했지 스펀지 내용은 기재도 안하시구 이렇게 판매를 해놓고 바로 반품 요청도 하지 않았고 거쳐서 직접 산게 아니니 자기는 반품을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점검받은 내역의 수리비가 2만원이 나왔다고 "우리"분이 전달 하셨는데 뭐가 그리 많이 나오냐고... (파인더 청소든 간단한거든 기본이 2만원 정도인거 아시죠? )

 

어떻게 제품의 상태도 정확히 모르면서 테스트완료라고 정상제품인것 마냥 사놓고 산지 시간이 흘렀다고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지 ...

 

옆에 다른분이 바꿔 받으시더니만 변호사에게 가서 법으로 해결하라면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참나... 소송을 걸던지 마음대로하라구요 .

 

소송비용을 감안해서 생각해라고말하시던데 그순간 정말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구 그다른분은 전화를 그냥 끈으시더라구요

 

말도 안통하고 완전 억지여서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어떤생각이세요?

 

판매글은 벼룩시장 게시판 14172번 글과 14320번 글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그분이 올리신 판매글중 일부이구요

 

 

1. 상품명 :리코35ZF

2. 구입일 : 1년전쯤??? 장터구입
3. 희망 판매 가격 : 5만원
4. 배송 방법  : 부산 직거래 그외 택배

5. 배송 비용 : 착불(구매자부담)
6. 판매자: 이영주  010-4266-3933
7. A/S 및 반품에 대한 내용  : 테스트 완료 반품불가
8. 판매 상품에 대한 내용 : 

쨍한 느낌의 카메라입니다

사진 찍음 잘 나옵니다

칙칙한 느낌 없습니다

작년 여름에 이 카메라로 바다 사진 찍었는데

색상 너무 이쁘게 나왔습니다

가격에 비해 넘 기특한 녀석입니다 ㅋㅋㅋ

조리개 셔터스피드 다 있습니다 목측식입니다

장터에서 구입했는데

지금 토이카메라 정리중이라 어쩔 수 없이 방출합니다

생활기스정도 있습니다

그래도 깨끗한 편입니다 ^^

 

 

그리고 빛샘 현상에 대한 그분이 올리신글이구요

 


 

우리"님 이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실물사진을 말씀하시는건지...

암튼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허접한 사진이지만요 ㅋㅋㅋ

물론 첫롤이어서 사진은 그닥 ㅡㅡ;;

테스트 겸 찍은거니 걍 참고만 해주세요 ㅜㅡ

 

첫번째 사진은 첫롤의 첫번째 사진인데 빛이 약간 들어간거 같습니다

그러다... 끝에서 두번째 사진도 빛이 약간 들어간거 같습니다.

필름을 좀 오래된걸 쓴 죄밖에 없는데...

나머지 사진들은 다 정상으로 나온거 보면 빛이 샌다고 보긴 어려운거 같네요

필름을 몇년 지난걸 썼거든요 ㅡㅡ;; (궁핍ㅋㅋㅋ)

 

 

분명히 오래된 필름영향이라고 했구 스펀지에 대한 내용은 없었구요

 

제품을 판매한지 아무리 시간이 흘렀다고 해도 정확한 카메라 상태의 내용을 단지 테스트 완료라고 기재하고 판거에 대해선 반품이나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