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소스에는 육류보단 해산물이 잘 어울리고 '대파'가 의외로 상당히 크림소스와 상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조금 느끼해질수도 있는 크림소스에 약간의 매운 자극을 위해 청양고추를 소량 첨가합니다.(사실 전 크림소스같은걸 '느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중 하나지만..)
일단 사진대로 재료를 큼직하게 썰어 준비시키고 스파게티 면은 따로 끓여 대기시킵니다. 재료는 모두 빨리 익는 재료이므로 센 불에 빨리 볶아줍니다. 이 경우, 순서는 마늘과 고추는 무조건 처음에 볶습니다. 볶을때의 기름은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심이 좋은데 마늘이 올리브오일에 들어가 볶아지면 마늘향이 밴 마늘기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요리의 향을 좌우하지요.
뒤이어 양파와 대파 그리고 해산물들을 같이 볶습니다. 불은 중간불이나 센불을 유지시키고 팬을 움직여가며 고루 볶습니다. 양념은 따로 필요없고 소금으로 적당히 간을 해줍니다. 이 때 중요한것이 소금은 생각보다 좀 많이 넣어야 된다는것. 야채 재료도 많고 이후 크림소스는 간 전혀 없이 담백느끼한 맛이기에 볶는 시점에서 재료에 간을 충분히 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이후에 정말 닝니~한 파스타가 되어버린다는..
요리의 포인트인 소스는 유럽에서 사온 알프레도 분말믹스에 우유를 섞어 저어서 만듭니다. 믹스가 없을 경우엔 그냥 우유와 파마산치즈로도 좋습니다.
볶던 재료에 소스를 끼얹고 한꺼번에 볶습니다. 이때 버터를 한 스푼 첨가해주고 적당히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볶다가 마지막에 허브를 뿌려줍니다. 허브같은 경우 향이 생명이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 요리를 마치기 직전에 뿌려줘야 합니다. 허브가 없다면 후추를 써도 좋습니다. 참, 허브는 오레가노나 바질을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이맛~~! 알프레도 크림스파게티!!』
완전한 제 취향대로 만들어보는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입니다.
재료는 양파, 마늘, 대파, 청양고추, 새우, 연어 등.. 푸짐한 건더기거리를 준비합니다.
크림소스에는 육류보단 해산물이 잘 어울리고 '대파'가 의외로 상당히 크림소스와 상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조금 느끼해질수도 있는 크림소스에 약간의 매운 자극을 위해 청양고추를 소량 첨가합니다.(사실 전 크림소스같은걸 '느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중 하나지만..)
일단 사진대로 재료를 큼직하게 썰어 준비시키고 스파게티 면은 따로 끓여 대기시킵니다. 재료는 모두 빨리 익는 재료이므로 센 불에 빨리 볶아줍니다. 이 경우, 순서는 마늘과 고추는 무조건 처음에 볶습니다. 볶을때의 기름은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심이 좋은데 마늘이 올리브오일에 들어가 볶아지면 마늘향이 밴 마늘기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요리의 향을 좌우하지요.
뒤이어 양파와 대파 그리고 해산물들을 같이 볶습니다. 불은 중간불이나 센불을 유지시키고 팬을 움직여가며 고루 볶습니다. 양념은 따로 필요없고 소금으로 적당히 간을 해줍니다. 이 때 중요한것이 소금은 생각보다 좀 많이 넣어야 된다는것. 야채 재료도 많고 이후 크림소스는 간 전혀 없이 담백느끼한 맛이기에 볶는 시점에서 재료에 간을 충분히 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이후에 정말 닝니~한 파스타가 되어버린다는..
요리의 포인트인 소스는 유럽에서 사온 알프레도 분말믹스에 우유를 섞어 저어서 만듭니다. 믹스가 없을 경우엔 그냥 우유와 파마산치즈로도 좋습니다.
볶던 재료에 소스를 끼얹고 한꺼번에 볶습니다. 이때 버터를 한 스푼 첨가해주고 적당히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볶다가 마지막에 허브를 뿌려줍니다. 허브같은 경우 향이 생명이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 요리를 마치기 직전에 뿌려줘야 합니다. 허브가 없다면 후추를 써도 좋습니다. 참, 허브는 오레가노나 바질을 추천합니다.
날치알이 잇으면 먹을때 수북히 얹어드시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