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5일 09 : 47 AM 태용 : 출근했나 ? 소영 : 아니 태용 : 어디 아프나 ? 무슨 일인데 오빠한테 얘기해봐라. 안하면 또 삐진다. 소영 : 사실......출근했다.오늘은 늦잠 부려서 계단으로 올라왔다. ^ ^ 태용 : 아무런 일 없어 다행이다. 그래 더운데 수고해라. 좀 있다 갈께 ^^ 소영 : 오지마라. 여기 숨 막히게 덥다 -_- 태용 : 너 보면 ㄴ시원하고 가슴이 뻥 뚤린다. 소영 : 오지마라고! 태용 : 알았다 나도 니 좋아한다. 그만 좀 물어라 ㅋㅋ 소영 : 점심 맛있게 먹어^ ^ 태용 : 여기 중장 계곡이다.ㅋㅋ 비밀이다. 와~시원해 소영 : 애초부터 시작을 안 했으면 됐는데...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않겠나? 태용 : 동생 자랑스럽네. 이제 어른이네 그래 한번 해봐라. 응원하마 이 오빠가 사랑한다.역시 나의 동생이다. 난 길을 잘못 택한 것 같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 동생을 만났잖아 ^^* 소영 : 외국인이 내 핸드폰 잠시 빌려달라고 하더니,지 번호 남기고 갔다 // 태용 : 축하합니다. ㅋㅋ 이거 한편으로 질투나네 ㅋㅋ 소영 : 나랑 같이 일하는 아저씨 열라 귀여워 ^^~* 태용 : 그게 누군데 나 지금 술먹고 있다. 말해라 ! 내가 도와줄게 . 근데 오리엔스에는 인재 없다. 소영 : 이제 이빨 좀 괜찮다고 술 먹니? ㅋㅋㅋ 갖고 싶은 남자고, 관심있는 남자도 없으니깐 술적당히 먹고 들어가 태용 : 네 알았다 얘기 안 해도 안다. 나도 말 안해도 오빠 맘 알지 동생 낼 봐요~ 2007년 7월 26일07 : 57 AM 태용 : 좀 있다 보자 ^ ^ 보고 싶었다 ㅋㅋㅋ 태용 : 후보 1장동건 2현핀 3송승헌 4현핀 5정준하 6신정환 7이태용 ㅋㅋㅋㅋ 골라보세요. 골라봐라. 도와줄께 ㅋㅋ 더운데 고생한다. 너 맘 오빠가 알고 있다. 좀 참고 열심히 해라. 태용 : 더운데 밥 많이 먹고 아님 쓰러진다. 안그래도 몸 약한데 아랑지요 ? 소영 : 인생의 낙중에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느거고, 남자는........이다.ㅋㅋ 울 비단잉어가 그랬다. ^ ^ 태용 : 야! 비단잉어 이제 만나지마라. 개쌔끼 내 동생을.....생각하는 거 같다. 개새끼 기본이 안 된네. 만나지 마라. 알았나? 예전에 내가 말했지? 상처와추억구별해라고. 소영 : 이런 이야기 하지말자. 재미없다 태용 : 너의 인생까지는 말안할게 . 하지만 후회하는 삶은 살지마라. 소영 : 잉어한테 오빠 이야기 했다고 꿀밤 맞았다. 태용 : 오빠 이야기 하지마라. 보기도 싫어. 알았나? 진지하게 장래를 설계 좀 해라. 소영 : 지금 병진이 오빠야랑 음료수 나눠먹고 있다 ^ ^ 태용 : 그 사람이 누군데 ? 소영 : 쓰레기 치우는 오바야 태용 : 오냐 친하게 지내라. 질투많이 나네 소영 : 알고 있다. 집에 딸기 농사 짓는 사람 착하더라. 인생 많이 배워라 . 그 사람한테 ... 난 말야....너 한테 좋은 오빠 되긴 틀렸다. 왠지 그런생각이 든다 ㅋ 태용 : 밥 먹자 5시다. 배고파 죽겠다. 소영 : 손씻고 먹어! 소영 : 어느날 땀에 젖은 내 모습이 왜 그렇게 서럽던지..오늘도 그렇네. 태용 : 누가 내 동생 서럽게 힘들게 하노 ㅋㅋ 내가 낼 혼내줄까? 2007년 7월 27일 10 : 07 AM 태용 : 이제 버스 탔다.ㅋ 갔다오마. 덥다고 인상 꾸리지 말고 수고해라 소영 : 가지마요. 늘 날 즐겁게 해주는 사람... 태용 : 나도 가기 싫어 죽겠다. 경찰한테 잡혀가면 어쩌노 ㅋㅋ 웃어라. 소영 : 태용쟈기 ~ ♥ 날씨 더운데 밥 많이 먹어요. 태용 : 밥먹었다. 무슨 거지도 아니고 아스팔트 위에서 먹었다. 아스팔트 진짜 덥네 . 태용 : 이제 마 다 죽겠다 (???) 소영 : 씨발 어떤 개쌔끼들이... 더운데 수고해요. 덥다고 정신 놓지 말고, 열심히 해요^ ^ 태용 : 너 보고 싶어 가고 있다. 기다려 ㅋㅋ 소영 : 오늘은 일찍 퇴근했다. 술마시고 싶어서..ㅋㅋㅋㅋㅋ 태용 : 더운데 술 많이 먹으면 그 다음날 힘들다. 적당히 마셔라. 술버릇은 말 안해도 알지? 소영 : 진짜 술 먹고 싶어 죽겠다.ㅋㅋㅋㅋ 사실은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아서. 일찍 왔어. 힘들다........정말 태용 : 오늘 당구 잘 된다 ㅋ 기분좋다. 밥 먹고 쉬어라. 멋있는 이태용
2007년 7월 25일 09 : 47 AM 태용 :
2007년 7월 25일 09 : 47 AM
태용 : 출근했나 ?
소영 : 아니
태용 : 어디 아프나 ? 무슨 일인데 오빠한테 얘기해봐라. 안하면 또 삐진다.
소영 : 사실......출근했다.오늘은 늦잠 부려서 계단으로 올라왔다. ^ ^
태용 : 아무런 일 없어 다행이다. 그래 더운데 수고해라. 좀 있다 갈께 ^^
소영 : 오지마라. 여기 숨 막히게 덥다 -_-
태용 : 너 보면 ㄴ시원하고 가슴이 뻥 뚤린다.
소영 : 오지마라고!
태용 : 알았다 나도 니 좋아한다. 그만 좀 물어라 ㅋㅋ
소영 : 점심 맛있게 먹어^ ^
태용 : 여기 중장 계곡이다.ㅋㅋ 비밀이다. 와~시원해
소영 : 애초부터 시작을 안 했으면 됐는데...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않겠나?
태용 : 동생 자랑스럽네. 이제 어른이네 그래 한번 해봐라.
응원하마 이 오빠가 사랑한다.역시 나의 동생이다. 난 길을 잘못
택한 것 같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 동생을 만났잖아 ^^*
소영 : 외국인이 내 핸드폰 잠시 빌려달라고 하더니,지 번호 남기고 갔다 //
태용 : 축하합니다. ㅋㅋ 이거 한편으로 질투나네 ㅋㅋ
소영 : 나랑 같이 일하는 아저씨 열라 귀여워 ^^~*
태용 : 그게 누군데 나 지금 술먹고 있다. 말해라 ! 내가 도와줄게 .
근데 오리엔스에는 인재 없다.
소영 : 이제 이빨 좀 괜찮다고 술 먹니? ㅋㅋㅋ
갖고 싶은 남자고, 관심있는 남자도 없으니깐 술적당히 먹고 들어가
태용 : 네 알았다 얘기 안 해도 안다. 나도 말 안해도 오빠 맘 알지
동생 낼 봐요~
2007년 7월 26일07 : 57 AM
태용 : 좀 있다 보자 ^ ^
보고 싶었다 ㅋㅋㅋ
태용 : 후보 1장동건 2현핀 3송승헌 4현핀 5정준하 6신정환 7이태용
ㅋㅋㅋㅋ 골라보세요.
골라봐라. 도와줄께 ㅋㅋ 더운데 고생한다. 너 맘 오빠가 알고 있다.
좀 참고 열심히 해라.
태용 : 더운데 밥 많이 먹고 아님 쓰러진다. 안그래도 몸 약한데 아랑지요 ?
소영 : 인생의 낙중에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느거고, 남자는........이다.ㅋㅋ
울 비단잉어가 그랬다. ^ ^
태용 : 야! 비단잉어 이제 만나지마라.
개쌔끼 내 동생을.....생각하는 거 같다.
개새끼 기본이 안 된네. 만나지 마라. 알았나?
예전에 내가 말했지? 상처와추억구별해라고.
소영 : 이런 이야기 하지말자. 재미없다
태용 : 너의 인생까지는 말안할게 . 하지만 후회하는 삶은 살지마라.
소영 : 잉어한테 오빠 이야기 했다고 꿀밤 맞았다.
태용 : 오빠 이야기 하지마라. 보기도 싫어. 알았나?
진지하게 장래를 설계 좀 해라.
소영 : 지금 병진이 오빠야랑 음료수 나눠먹고 있다 ^ ^
태용 : 그 사람이 누군데 ?
소영 : 쓰레기 치우는 오바야
태용 : 오냐 친하게 지내라. 질투많이 나네
소영 : 알고 있다. 집에 딸기 농사 짓는 사람 착하더라.
인생 많이 배워라 . 그 사람한테 ...
난 말야....너 한테 좋은 오빠 되긴 틀렸다. 왠지 그런생각이 든다 ㅋ
태용 : 밥 먹자 5시다. 배고파 죽겠다.
소영 : 손씻고 먹어!
소영 : 어느날 땀에 젖은 내 모습이 왜 그렇게 서럽던지..오늘도 그렇네.
태용 : 누가 내 동생 서럽게 힘들게 하노 ㅋㅋ
내가 낼 혼내줄까?
2007년 7월 27일 10 : 07 AM
태용 : 이제 버스 탔다.ㅋ 갔다오마. 덥다고 인상 꾸리지 말고 수고해라
소영 : 가지마요. 늘 날 즐겁게 해주는 사람...
태용 : 나도 가기 싫어 죽겠다. 경찰한테 잡혀가면 어쩌노 ㅋㅋ 웃어라.
소영 : 태용쟈기 ~ ♥ 날씨 더운데 밥 많이 먹어요.
태용 : 밥먹었다. 무슨 거지도 아니고 아스팔트 위에서 먹었다.
아스팔트 진짜 덥네 .
태용 : 이제 마 다 죽겠다 (???)
소영 : 씨발 어떤 개쌔끼들이... 더운데 수고해요.
덥다고 정신 놓지 말고, 열심히 해요^ ^
태용 : 너 보고 싶어 가고 있다. 기다려 ㅋㅋ
소영 : 오늘은 일찍 퇴근했다. 술마시고 싶어서..ㅋㅋㅋㅋㅋ
태용 : 더운데 술 많이 먹으면 그 다음날 힘들다.
적당히 마셔라. 술버릇은 말 안해도 알지?
소영 : 진짜 술 먹고 싶어 죽겠다.ㅋㅋㅋㅋ
사실은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아서. 일찍 왔어. 힘들다........정말
태용 : 오늘 당구 잘 된다 ㅋ 기분좋다. 밥 먹고 쉬어라.
멋있는 이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