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으로 기독교 믿지만, 분명히 잘못한거 많습니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잘못된게 타종교보다 많은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한 화살이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돌아오는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하나 아셔야 할건, 전 절대로 선교활동이나 전도활동이 그릇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헌금을 걷는 것이 그릇된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뻘짓이라고 해봤자, 이익을 바라고 선교활동이나 전도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비털어서 하는건데 모라 하지마십시오. 예의에 어긋나게 귀찮게 해드린 점은 잘못된 점입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은 자신을 믿지 않는자에게 굳이 강요하라고 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했으면 된 겁니다. 설명자체를 거부하신다면, 그것또한 하나님 뜻이니 예의에 어긋나게 귀찮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귀찮게 해봤자 마음을 돌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순수한 선교활동의 목적이나 전도활동의 목적까지 돈을 끌어모으려는 극성인 삐끼보듯 보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헌금 필요이상으로 많이 걷는 교회 많습니다. 분명 잘못됬습니다. 하지만 헌금이 없으면, 교회는 무슨돈으로 운영하고, 목사님 가정은 어떻게 유지합니까? 신도들 보고 그만큼 내라 하지않았습니다. 그분들이 내는것입니다. 교회는 이익단체가 아니니 필요이상 걷힌돈은 분명하게 사회에 환원되어야 합니다. 아, 교회 크게 늘리는 것은 절대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텅텅비는교회 굳이 중축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늘리는 것입니다. 혹은 더 쾌적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려 중축합니다. 그러니 필요에 의해 교회 중축하려고 교회자금을 저금하는것은 필요이상 돈을 모아두는 것이 아닙니다.
아프간간거 개인적으로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가지말라고 그렇게 경고했는데 간건 정말 무모합니다. 모든 국민 및 정부를 걱정하게 하고 국고를 낭비시킨점은 정말 잘못됬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 순수한 마음까지는 모라하지 마십시오. 그 나라의 정치적상황까지 무시한 체 무작정 들어가는 것은 좀 아니었습니다.
기독교 정말 잘못한거 많습니다. 탈레반 납치사건 터진 이후, 이때다 싶어 하고 싶은 말들을 맘껏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기독교 전체를 싸잡아서 이유없이 맹비난하시면 서로 얼굴만 붉어집니다.
절대 이해 못시키고, 바꾸지 못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정확하게 말을 못하겠네요.
제 글을 읽으시고, 저를 이해시키시려고, 길게 비판댓글을 달아주시는 반기독교인이 계시다면 영광입니다. 자세히 읽어보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서로 존중이 있어야 됩니다. 어느 싸이트 어느 글을 보나 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야자하며 막하시는데 보기 안좋습니다.
혹시 제 생각들이 같은 기독교인들 보시기에도 안좋아보이시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제 글에는 깨끗한 댓글만 달리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또하나더, 지금 고인이신 배목사에 대해서는 국민모두가 비난은 잠시 접어두고 그분이 기독교인이든 믿지 않으셨던 분이든, 유서를 쓰셨든 안쓰셨든, 잘했든 잘하지 못하셨든, 혹은 한국인이든 그렇지 않으셨든 다같이 애도를 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저 개인적으로 기독교 믿지만, 분명히 잘못한거 많습니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잘못된게 타종교보다 많은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한 화살이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돌아오는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하나 아셔야 할건, 전 절대로 선교활동이나 전도활동이 그릇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헌금을 걷는 것이 그릇된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뻘짓이라고 해봤자, 이익을 바라고 선교활동이나 전도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비털어서 하는건데 모라 하지마십시오. 예의에 어긋나게 귀찮게 해드린 점은 잘못된 점입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은 자신을 믿지 않는자에게 굳이 강요하라고 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했으면 된 겁니다. 설명자체를 거부하신다면, 그것또한 하나님 뜻이니 예의에 어긋나게 귀찮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귀찮게 해봤자 마음을 돌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순수한 선교활동의 목적이나 전도활동의 목적까지 돈을 끌어모으려는 극성인 삐끼보듯 보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헌금 필요이상으로 많이 걷는 교회 많습니다. 분명 잘못됬습니다. 하지만 헌금이 없으면, 교회는 무슨돈으로 운영하고, 목사님 가정은 어떻게 유지합니까? 신도들 보고 그만큼 내라 하지않았습니다. 그분들이 내는것입니다. 교회는 이익단체가 아니니 필요이상 걷힌돈은 분명하게 사회에 환원되어야 합니다. 아, 교회 크게 늘리는 것은 절대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텅텅비는교회 굳이 중축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늘리는 것입니다. 혹은 더 쾌적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려 중축합니다. 그러니 필요에 의해 교회 중축하려고 교회자금을 저금하는것은 필요이상 돈을 모아두는 것이 아닙니다.
아프간간거 개인적으로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가지말라고 그렇게 경고했는데 간건 정말 무모합니다. 모든 국민 및 정부를 걱정하게 하고 국고를 낭비시킨점은 정말 잘못됬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 순수한 마음까지는 모라하지 마십시오. 그 나라의 정치적상황까지 무시한 체 무작정 들어가는 것은 좀 아니었습니다.
기독교 정말 잘못한거 많습니다. 탈레반 납치사건 터진 이후, 이때다 싶어 하고 싶은 말들을 맘껏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기독교 전체를 싸잡아서 이유없이 맹비난하시면 서로 얼굴만 붉어집니다.
절대 이해 못시키고, 바꾸지 못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정확하게 말을 못하겠네요.
제 글을 읽으시고, 저를 이해시키시려고, 길게 비판댓글을 달아주시는 반기독교인이 계시다면 영광입니다. 자세히 읽어보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서로 존중이 있어야 됩니다. 어느 싸이트 어느 글을 보나 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야자하며 막하시는데 보기 안좋습니다.
혹시 제 생각들이 같은 기독교인들 보시기에도 안좋아보이시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제 글에는 깨끗한 댓글만 달리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또하나더, 지금 고인이신 배목사에 대해서는 국민모두가 비난은 잠시 접어두고 그분이 기독교인이든 믿지 않으셨던 분이든, 유서를 쓰셨든 안쓰셨든, 잘했든 잘하지 못하셨든, 혹은 한국인이든 그렇지 않으셨든 다같이 애도를 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