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운 여름, 공부로 지쳐 피곤에 쩔어있지만 잠을 자고 싶어도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 이루거나, 하루에 7-8시간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한 수면장애증을 가진 고딩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수면장애는 학습능률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가 된다.
CASE University 학생여러분들은 유형에 따라 다른 처방을 받으므로써 숙면을 취하고 학습 효율을 높여보도록 하자 ^^
신체 리듬 문제 발생! 체내 시계 고장형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K양은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는
강박강념에 10시에 집에 귀가한 후에도 새벽2-3시까지 공부를 한다. 하지만 오전에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수업시간에 졸곤한다. 하지만 밤에 공부가 잘 되기때문에 이런 생활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계속 졸기때문에 선생님께 지적을 많이 받고 있따.
이 유형은 전체적으로 신체리듬이 깨져있다. 활동과 휴식의 하루 리듬을 컨트롤하는 체내 시계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이때는 빛을 이용해서 개선하는 것이 좋다.
처방1) 저녁에 쐬는 빛은 잠자는데 매우 좋지 않다. 가급적이면 저녁에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처방2) 저녁10시 이후 조명은 30럭스 (약간 은은한 정도)로 줄인다. 주홍색 같은 따뜻한 색의 간접 조명을 이용하는 것도 숙면을 위한 좋은 방법
처방3) 아침 햇살은 기상을 자극하고 멜라토닌 생성에 영향을 미쳐 잠들어 있는 신체를 깨우는 기능을 하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햇볓을 쬐는 습관을 기른다.
마음의 병이 원인 스트레스형
고3인 C군은 수능 스트레스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수능 날짜는 다가오는데 모의고사 점수는 오르기는 커녕 떨어지고 있어서 D데이가 다가올수록 무척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
가장 해결하기 힘든 유형중의 하나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불면증에 시달리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형은 쿠퍼 탈력법과 자율 훈련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잠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처방1) 쿠퍼 탈력법 : 잠자리에서 큰 대자로 누워 얼굴과 손발, 몸에 힘을 주었다 쭉 빼는 동작을 5초씩 여러 차례 반복하고 몸이 적당이 풀린 상태가 되면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내뱉는 복식 호흡으로 정리한다.
처방2) 자율훈련법 : 마음속으로 '손발이 무겁다, 손발이 따뜻하다, 심장이 조용히 뛴다, 호흡이 편안하다, 아랫배가 따뜻하다, 이마가 서늘하다'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일종의 자기 암시법으로 천천히 조금씩 말에 따라 몸의 느낌을 연동하다 보면 몸이 자연스럽게 이완된다.
자도 자도 피곤해형
어렸을 때부터 잠버릇이 유난한 P양 이불을 걷어차기도 하고 목까지 끌어올려 덮고 자는 습관돠 있따. 여름에는 땀이 많아 옷을 거의 벗고 자기도하고 이런 잠 버릇떄문에 항상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침실 환경은 50%이상 숙면에 영향을 미친다. 온도나 습도를 계절에 맞게 유지하면 더워서 이불을 차버리거나 추워서 이불을 목까지 덮고자는 습관을 버릴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처방1) 여름철 침실 온도는 25도, 습도는 75%가 가장 적절하다.
처방2)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체온이 약간 낮은 것이 좋다. 방의 온도가 낮을 수록 체온이 더 내려가므로 시원함을 느낄 정도의 온도로 맞추도록 한다.
처방3) 아로마 오일을 이용할 경우 고순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벤더나 스위트 오렌지등의 아로마 오일을 뜨거운 물이나 손수건, 티슈에 한 방울 떨어뜨려 머리맡에 놓으면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잠못이루는 고딩, 당신도 수면장애??
날씨가 무더운 여름, 공부로 지쳐 피곤에 쩔어있지만 잠을 자고 싶어도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 이루거나, 하루에 7-8시간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한 수면장애증을 가진 고딩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수면장애는 학습능률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가 된다.
CASE University 학생여러분들은 유형에 따라 다른 처방을 받으므로써 숙면을 취하고 학습 효율을 높여보도록 하자 ^^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K양은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는
강박강념에 10시에 집에 귀가한 후에도 새벽2-3시까지 공부를 한다. 하지만 오전에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수업시간에 졸곤한다. 하지만 밤에 공부가 잘 되기때문에 이런 생활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계속 졸기때문에 선생님께 지적을 많이 받고 있따.
처방1) 저녁에 쐬는 빛은 잠자는데 매우 좋지 않다. 가급적이면 저녁에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처방2) 저녁10시 이후 조명은 30럭스 (약간 은은한 정도)로 줄인다. 주홍색 같은 따뜻한 색의 간접 조명을 이용하는 것도 숙면을 위한 좋은 방법
처방3) 아침 햇살은 기상을 자극하고 멜라토닌 생성에 영향을 미쳐 잠들어 있는 신체를 깨우는 기능을 하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햇볓을 쬐는 습관을 기른다.
고3인 C군은 수능 스트레스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수능 날짜는 다가오는데 모의고사 점수는 오르기는 커녕 떨어지고 있어서 D데이가 다가올수록 무척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
처방1) 쿠퍼 탈력법 : 잠자리에서 큰 대자로 누워 얼굴과 손발, 몸에 힘을 주었다 쭉 빼는 동작을 5초씩 여러 차례 반복하고 몸이 적당이 풀린 상태가 되면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내뱉는 복식 호흡으로 정리한다.
처방2) 자율훈련법 : 마음속으로 '손발이 무겁다, 손발이 따뜻하다, 심장이 조용히 뛴다, 호흡이 편안하다, 아랫배가 따뜻하다, 이마가 서늘하다'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일종의 자기 암시법으로 천천히 조금씩 말에 따라 몸의 느낌을 연동하다 보면 몸이 자연스럽게 이완된다.
어렸을 때부터 잠버릇이 유난한 P양 이불을 걷어차기도 하고 목까지 끌어올려 덮고 자는 습관돠 있따. 여름에는 땀이 많아 옷을 거의 벗고 자기도하고 이런 잠 버릇떄문에 항상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처방1) 여름철 침실 온도는 25도, 습도는 75%가 가장 적절하다.
처방2)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체온이 약간 낮은 것이 좋다. 방의 온도가 낮을 수록 체온이 더 내려가므로 시원함을 느낄 정도의 온도로 맞추도록 한다.
처방3) 아로마 오일을 이용할 경우 고순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벤더나 스위트 오렌지등의 아로마 오일을 뜨거운 물이나 손수건, 티슈에 한 방울 떨어뜨려 머리맡에 놓으면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