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는 지금 백수로 놀고있습니다.. 6월달에 자그만한 마트를 그만두고 그 자그만한 마트에 납품을 하는 어느 납품아저씨와 친해지고나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제친구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요양?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전화가 한통왔다고 합니다..
일좀 배워 보겠냐고... 그때 부터 지금 제친구는 영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납품업무인데, 아침 7시까지 출근해서 저녁9시 그쯤에 퇴근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친구라 매일 늦게 마치냐고 단합도 안되냐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에 일하고 난 후부터 갑자기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50만원 그뒤에 이주뒤에 200만원... 아직 제가 학생이라 그만한 돈이 없었습니다. 그친구가 씀씀이가 워낙심해서 돈을 물쓰듯이 하다보니 그전에 친한친구에게 벌써 160만원 정도를 빌려간 상태라 의아해 했습니다.. 또 돈이 필요하다니.. 저희는 좋은 누나들있는 술집에서 썻다고 판명을 지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고백을 하더군요... 있었던일을...
납품하는 회사에 2명의 납품기사가 있다고 합니다. 큰형 작은형 <== 형제는 아닙니다. 그냥 지칭하는겁니다. 작은형이 제친구에게 연락이 왔답니다.. 근데 회사에 다니는데, 큰형이 작은형에게 꼼짝을 못한다고 합니다 나이는 5살차이 정도나는데.. 그이유를 몰라 제친구도 의아해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다니던 마트에 작은형에 대해 물어봤더니 그냥 돈잘쓰고 집이 잘사는갑다.. 이런말을 들었답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작은형따라 납품다니고 몇일 일하는데 자기집에 인사 시켜준다고 무지하게 큰저택같은데를 데리고 갔는데 제친구가 뻘쭘하다고 안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작은형이 잘사는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그냥 일하다가 갑자기 큰형이 일주일 정도 실종되어버렸습니다.
사라지고 이틀뒤에 회사 사무실에 큰형부인이 작은형한테 우리는 돈없어도 잘사는데 왜 우리한테 이러세요. 뭐 이런이야기를 했데요.. 제친구는 무슨이야기인지도 모르고 있는데. 작은형이 사실은 내가 큰형한테 1000억을 맡겼는데 그거 들고 도망갔다고 그래서 작은형과 같이 다니는데 참고로 여긴 경상남도라 경상도 사투리가 심합니다. 작은형이 전화받을때 서울말씨 쓰고 영어도 쓰고 굉장히 유식했답니다. 경제뉴스나 무슨 사건은 작은형이 말하면 몇일뒤에 다 그대로 된답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믿었답니다.. 그거보다 더 결정인 사건은... 회사 사무실에서 외x은행에 인터넷뱅킹으로 들어갔는데.. 그사람계좌로 30조가 있었답니다.. 30억해도 놀랄판에 30조 랍니다.. 근데 중요한건 제친구가 컴맹이라 그게 조작된건지 전 확인할길이 없었습니다.. 그걸 본 이상 제친구는 작은형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되었겠죠.. 그 몇일뒤에 큰형이 나타났다서 작은형에게 용서를 구해서 용서를 받았답니다. 제친구가 왜 30조가 있는데 납품하고 있냐고 그돈으로 살면되지 않냐고 그랬더니 작은형이 그 계좌가 지금 돈못뽑고 잡혀있다고 지금 집에서 쫒겨났다고 자기가 돈많은게 아니고 작은형의 할아버지가 물려준돈이라고 자기집안이 빌게이츠보다 부자라네요.. 세계의 뒤에 숨은 권력자랬다네요. 쫒겨난 이유는 정략결혼을 안하고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이 일반 소시민이였다네요. 그래서 아버지랑 싸워서 집을 나왔다네요.
제친구가 중요한건 귀가 얇고 형님들을 잘따른다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경상남도에 살고 있는데 제친구 폰으로 02 지역번호 뜨는 전화가 왔다는데 지금 헬기타고 서울에서 경남으로 날라가고 있다고 하더니 그뒤 30분뒤에 제친구에게 왔답니다.. 헬기타고 경남까지 가능 할까요..
에구 지금 밥먹으러 나가야해서 갔다와서 올려야겠네요..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인가 저도 궁금하네요.. 그러고 납품을 하다보면 한달에 한번씩 수금을 한답니다.. 근데 수금날짜가 다가 왔는데.. 수금 금액을 작은형이 맞추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작은형이 제친구보고 어떻게 안되겠냐고 해서 제친구가 어떻게 빌려서 400만원을 빌려서 줬답니다.. 중요한건 집에 어떻게 말했는가 몰라도 어머니께서 반지도 줬답니다.. 자기 반지도 팔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이야기 해주기 얼마전에 만나서 친구랑 술마셨는데 그것까지 알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어보니 사람 붙여 놓았다고 하고...
제친구보고 니 기다려라 홈x러스 할인점에 본부장으로 발령 해놓았으니 조금만 기다려라..
이랬다는군요. 그리고 400만원을 빌려달라했던것은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험을 해봤다는거였답니다.. 그리고 제친구 계좌로 250억 만들었다고 제친구에게 말했답니다.. 그말을 또 들은 제친구는 바보같이 작은형이 자기이름으로 폰만들면 도청된다고 제친구명의로 폰을 2개나 사줬다네요..
재벌2세 사칭사건...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2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일이 아니고 제친구 일인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제친구는 지금 백수로 놀고있습니다.. 6월달에 자그만한 마트를 그만두고 그 자그만한 마트에 납품을 하는 어느 납품아저씨와 친해지고나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제친구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요양?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전화가 한통왔다고 합니다..
일좀 배워 보겠냐고... 그때 부터 지금 제친구는 영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납품업무인데, 아침 7시까지 출근해서 저녁9시 그쯤에 퇴근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친구라 매일 늦게 마치냐고 단합도 안되냐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에 일하고 난 후부터 갑자기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50만원 그뒤에 이주뒤에 200만원... 아직 제가 학생이라 그만한 돈이 없었습니다. 그친구가 씀씀이가 워낙심해서 돈을 물쓰듯이 하다보니 그전에 친한친구에게 벌써 160만원 정도를 빌려간 상태라 의아해 했습니다.. 또 돈이 필요하다니.. 저희는 좋은 누나들있는 술집에서 썻다고 판명을 지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고백을 하더군요... 있었던일을...
납품하는 회사에 2명의 납품기사가 있다고 합니다. 큰형 작은형 <== 형제는 아닙니다. 그냥 지칭하는겁니다. 작은형이 제친구에게 연락이 왔답니다.. 근데 회사에 다니는데, 큰형이 작은형에게 꼼짝을 못한다고 합니다 나이는 5살차이 정도나는데.. 그이유를 몰라 제친구도 의아해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다니던 마트에 작은형에 대해 물어봤더니 그냥 돈잘쓰고 집이 잘사는갑다.. 이런말을 들었답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작은형따라 납품다니고 몇일 일하는데 자기집에 인사 시켜준다고 무지하게 큰저택같은데를 데리고 갔는데 제친구가 뻘쭘하다고 안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작은형이 잘사는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그냥 일하다가 갑자기 큰형이 일주일 정도 실종되어버렸습니다.
사라지고 이틀뒤에 회사 사무실에 큰형부인이 작은형한테 우리는 돈없어도 잘사는데 왜 우리한테 이러세요. 뭐 이런이야기를 했데요.. 제친구는 무슨이야기인지도 모르고 있는데. 작은형이 사실은 내가 큰형한테 1000억을 맡겼는데 그거 들고 도망갔다고 그래서 작은형과 같이 다니는데 참고로 여긴 경상남도라 경상도 사투리가 심합니다. 작은형이 전화받을때 서울말씨 쓰고 영어도 쓰고 굉장히 유식했답니다. 경제뉴스나 무슨 사건은 작은형이 말하면 몇일뒤에 다 그대로 된답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믿었답니다.. 그거보다 더 결정인 사건은... 회사 사무실에서 외x은행에 인터넷뱅킹으로 들어갔는데.. 그사람계좌로 30조가 있었답니다.. 30억해도 놀랄판에 30조 랍니다.. 근데 중요한건 제친구가 컴맹이라 그게 조작된건지 전 확인할길이 없었습니다.. 그걸 본 이상 제친구는 작은형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되었겠죠.. 그 몇일뒤에 큰형이 나타났다서 작은형에게 용서를 구해서 용서를 받았답니다. 제친구가 왜 30조가 있는데 납품하고 있냐고 그돈으로 살면되지 않냐고 그랬더니 작은형이 그 계좌가 지금 돈못뽑고 잡혀있다고 지금 집에서 쫒겨났다고 자기가 돈많은게 아니고 작은형의 할아버지가 물려준돈이라고 자기집안이 빌게이츠보다 부자라네요.. 세계의 뒤에 숨은 권력자랬다네요. 쫒겨난 이유는 정략결혼을 안하고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이 일반 소시민이였다네요. 그래서 아버지랑 싸워서 집을 나왔다네요.
제친구가 중요한건 귀가 얇고 형님들을 잘따른다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경상남도에 살고 있는데 제친구 폰으로 02 지역번호 뜨는 전화가 왔다는데 지금 헬기타고 서울에서 경남으로 날라가고 있다고 하더니 그뒤 30분뒤에 제친구에게 왔답니다.. 헬기타고 경남까지 가능 할까요..
에구 지금 밥먹으러 나가야해서 갔다와서 올려야겠네요..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인가 저도 궁금하네요.. 그러고 납품을 하다보면 한달에 한번씩 수금을 한답니다.. 근데 수금날짜가 다가 왔는데.. 수금 금액을 작은형이 맞추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작은형이 제친구보고 어떻게 안되겠냐고 해서 제친구가 어떻게 빌려서 400만원을 빌려서 줬답니다.. 중요한건 집에 어떻게 말했는가 몰라도 어머니께서 반지도 줬답니다.. 자기 반지도 팔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이야기 해주기 얼마전에 만나서 친구랑 술마셨는데 그것까지 알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어보니 사람 붙여 놓았다고 하고...
제친구보고 니 기다려라 홈x러스 할인점에 본부장으로 발령 해놓았으니 조금만 기다려라..
이랬다는군요. 그리고 400만원을 빌려달라했던것은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험을 해봤다는거였답니다.. 그리고 제친구 계좌로 250억 만들었다고 제친구에게 말했답니다.. 그말을 또 들은 제친구는 바보같이 작은형이 자기이름으로 폰만들면 도청된다고 제친구명의로 폰을 2개나 사줬다네요..
참 제친구 바보 같습니다... 아직 그 250억을 기다리면서 희망을 버리지 않네요...
안타까워요... 분명 사기인게 뻔한데 30조 있는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납품이나 하고 다니겠습니까..
이걸 신고해도 안될거 같고 돈빌려줄때 차용증써준것도 아니고 계좌이체한것도 아니고 직접준건데...
에휴.... 빨리 친구가 기운차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