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알수있는 한국에서의 MD란??

박인기2007.07.28
조회2,612
쉽게 알수있는 한국에서의 MD란??

오늘은 이쪽 패션업계에서 계신분들 누구나가 아니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MD 라는 거에 대해 제가 미국에서 배운 내용

 

(MD라는 단어자체가 미국에서 온거기 때문)과 한국에서의 관점을 접목해서

 

간단히 설명하려고 해요..다들 모르시는듯 하고..심지어는 제가 다녔던 FIK(코오롱 패션산업연구원)

 

실무자 패션머쳔다이징 과정의 현직 MD나 디자이너이신 현직 실무자들도 잘 모르시던지 아님 잘못

 

된 의미로 알고계시더라구요...그래서 한국의 관점에서 크게 두가지로 나뤄 설명해보려고해요.

 

이걸 읽고 나시면 제가 머하는 사람인지 아시게 되실테죠..한국에선 MD란 의미가 우선 크게 두가지

 

로 나뉘죠..그 첫번짼 어떤직종 직업의 하나로서의 MD란 의미가 쓰이고 있고요..또하난 유통업체나

 

백화점에서 어떤 브랜드의 (머 엠디기획이나 개편이나 머 이런저런 잘못된 표현들) 의미를 담고 쓰이

 

고 잇지요..두번째 경운 의미전달면에서 잘못 유래된 경우의 한예죠(아마도 여기선 Merchdising 를 가리키는 거겠죠..

 

그럼 첫번째의 경우처럼 직종 직업면에서의 MD란 무엇이냐??

 

흔히들 그래도 좀 아신다는 분들도 자신있게 머쳔다이저(merchandiser)의 약자라고 하시는데..

 

옛날부터 쓰이고 있지만 요즘은 MD를  (Merchandise maneger 혹은 Merchandise director)의

 

약자로 많이 쓰죠.즉 알기쉽게(머 상품기획 소재기획하는 그런 어려운 말들 빼고) 말하자면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사람을 가리켜 MD라고 지칭하죠....이게 올바른 MD 의 의미죠. 더 쉽게 설명을 드리

 

자면 드라마로 볼때 여인천하의 강수연이라든지.대장금의 지진희.누군가를 보필해 그사람을 최고의

 

자리까지 올리는. 즉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인정받는 최고의 상품을 만드는 사람..혹은 그런 브랜드를

 

런칭하는 그런 사람을 가리켜 MD라고 하지요 .

 

그럼 그런 MD가 되기위해 갖취야 할요소가 머냐?

 

간단하게 7가지로 설명드릴께여. ,

 

1: *감각(즉 센스) , 2: 기본적인 *지식, 3:*정보, 4:*분석, 5:판단 6:추진 7:리더쉽 머 1번에서 6번까진

 

거의 모든 비즈니스와 일맥상통하고요..그중에서도 제 견해론 MD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일곱번째 리더쉽이지요..

 

어찌 도움들은 되셨나요??여러분께 MD 의 의미를 간단하면서도 알기쉽게

 

전달하고자 몇글자 적어봤는데...길어졋네요..그래도 한번 읽어봐들 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그럼 MD의 역할은 무엇이고 자질론 머가 필요한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