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복도로 나와서 키대로 한줄로 섰다.. 나는 맘속으로 숫자를 세며 내 짝은 누구일까?
자리가 정해지고.. 근데 일주일마다 한줄씩 옮겨져서 새로운 짝이랑 앉게 되었는데..그친구랑은 제법 친하게 지냈던것 같다.. 1년동안 울고 웃고 많은 추억들이 있었다.. 다음 학년에도 같은반이 되길 바랬지만 그렇지 않았다.. 슬펐다... 다른 반이 되고 나니 그 친구와의 거리도 멀어지고...
같은 학교였지만 마주치면 어색해하다 시간이 지나니까 우리가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는지도모를만큼 저 멀리 멀어져갔다.. 나의 이 소심한 마음이 원망스러웠다.. 어딘가 잘 지내고 있을...
그 친구..
새학기.. 복도로 나와서 키대로 한줄로 섰다.. 나는 맘속으로 숫자를 세며 내 짝은 누구일까?
자리가 정해지고.. 근데 일주일마다 한줄씩 옮겨져서 새로운 짝이랑 앉게 되었는데..그친구랑은 제법 친하게 지냈던것 같다.. 1년동안 울고 웃고 많은 추억들이 있었다.. 다음 학년에도 같은반이 되길 바랬지만 그렇지 않았다.. 슬펐다... 다른 반이 되고 나니 그 친구와의 거리도 멀어지고...
같은 학교였지만 마주치면 어색해하다 시간이 지나니까 우리가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는지도모를만큼 저 멀리 멀어져갔다.. 나의 이 소심한 마음이 원망스러웠다.. 어딘가 잘 지내고 있을...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