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애니메이션중 수작(秀作)으로 꼽히는 '강철의 연금술사' 에는 오프닝 곡 전에 항상 나오는 대사가 있다. '사람은 뭔가를 희생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하다. 그것이 연금술에서의 등가교환의 법칙 이다.' 이 대사는 강철의 연금술사의 주인공 에드워드 엘릭과 알폰 소 엘릭이 세상의 진실이라고 여기는 신념이다. 과연 연금술에서만 저 대사가 적용될까?
11번째 스쳐가는 공상 한 움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