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 보았을 땐 사랑하고 싶다고 몇번이나 되뇌었다 너를 사랑하기 시작했을 땐 너게 나의 모든것을 주고싶어 밤잠설친 날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너를 떠나보낸 뒤에 아무렇지 않은듯길을걷다 벼랑끝에 그 누군가가 서있는것을 발견했고 그게 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에게 아니 나에게 묻고싶다
벼랑끝에 서있는 나
너를 처음 보았을 땐
사랑하고 싶다고 몇번이나 되뇌었다
너를 사랑하기 시작했을 땐
너게 나의 모든것을 주고싶어 밤잠설친 날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너를 떠나보낸 뒤에 아무렇지 않은듯길을걷다
벼랑끝에 그 누군가가 서있는것을 발견했고
그게 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에게 아니 나에게 묻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