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별 수 있나?'

고은영200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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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별 수 있나?'

 

 

 

'그렇다고 별 수 있나?'

 

칙칙해지지 말자.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자.
크게 소리내어 웃어라.
먹고, 마시고, 흥겨워해라. 순간에 충실해라.
삶은 계속된다, 이보다 더 나쁠 수 도 있다.
그리고 이 말을 되뇌어라.
'그렇다고 별 수 있나?'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다.


 

 

 

 

 

노라 에프런/ 내 인생은 로맨틱 코메디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