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우리자식도셋이었어.. 헌데 내가 너한테줘야할 생활비를 다리다친제비치료한다고,, 얼마나 구박했는지 몰라 다행히그제비가 박씨를 가져다줘서망정이지! 헌데 내가 토끼를 용궁에데려다준대가로 용왕에게 받았던 우렁각시가 토끼가 도망치자 우리가 논메러간사이에 글쎄우리집을 싹쓸히하고갈지뭐야..."
"그럼 난 완전 거지에 과부까지 됐단말이가"
"아니 넌 하늘에서 나의 이생에서 이은 덕으로인해 옥황상제님의 양딸로 들어가게되었어~! "
"흥미진지하게 계속해봐ㅋㅋ"
"그렇지 그러다가 하늘나라에서 우린 다시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났어 그런데... "
"그런데?"
"우리둘이너무사랑한 나머지각자의 일을 소홀히한거야,, 분노가 극에달한 옥황상제께서 우릴갈라놓기로결정했어 날은 하수저편으로 보내셨지.. 간절히만나게해달라고기도한덕분에 일년에 단한번 일곱ㅂ번째 달일곱번째날에 우리가 만날수있게 허락해주셨어 헌데 이칠월칠일만되면 내리는 비때문에강물이 불어 우린만나지 못했지.. 그래서 넌 맨날울었어,, 헌데 너의 울음을 본새들이우릴위해 하늘의다리를 만들어 우릴 만나게해주었어 "
"근데 이거 언제끝나?" "근데 이새가 알고보니 내가 다리고쳐준제비인거야..
이거죽어도 안끝난다????"
"아니 그냥 언제끝나나 신기해서 그럼 그새는 제비겠네"
"그래 그제비였던거야 휴 헌데 내가 일년에 한번 만나는 걸 못마땅해하는 표정을 지엇다고인간계로 추방시키신거야 뭐대충마무리하면 그러다가지금 우리가 다시만나게된거야^^"
"뭐가 급하게 끝낸 기색이역력한데 ㅋㅋㅋ"
"너가 더이상 듣고싶어안하는거 같길래,, 밤새곁에서우리의 얽힌얘길해줄수 있는데"
"대단하다 ㅋㅋㅋ 이거 여자친구한테 해주라 참 좋아라하겠네 알고보면 여러번 써먹은거아니가ㅋㅋㅋㅋㅋㅋ"
문자 동화ㅋㅋ
"옛날 옛날에 OO와 OO이가 살았어요ㅋㅋㅋㅋㅋ"
"옛날에도 알던 사이였단말이가 그거야말로 무서운이야기네"
"옛날엔 연인사이였는걸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살했군"
"내가했지,,, 그놈이 바가지를 견디지못해서ㅜ"
"내가 언제 바가지를 긁었다고!"
"옛날옛적에 그랬다 ㅋㅋ 너가연못에서샤워하는데 내가 너의 날개옷을 훔쳤어지 ,,,,,,"
"우리이야기 진정 유명해졌네 "
"그치우리자식도셋이었어.. 헌데 내가 너한테줘야할 생활비를 다리다친제비치료한다고,, 얼마나 구박했는지 몰라 다행히그제비가 박씨를 가져다줘서망정이지! 헌데 내가 토끼를 용궁에데려다준대가로 용왕에게 받았던 우렁각시가 토끼가 도망치자 우리가 논메러간사이에 글쎄우리집을 싹쓸히하고갈지뭐야..."
"그럼 난 완전 거지에 과부까지 됐단말이가"
"아니 넌 하늘에서 나의 이생에서 이은 덕으로인해 옥황상제님의 양딸로 들어가게되었어~! "
"흥미진지하게 계속해봐ㅋㅋ"
"그렇지 그러다가 하늘나라에서 우린 다시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났어 그런데... "
"그런데?"
"우리둘이너무사랑한 나머지각자의 일을 소홀히한거야,, 분노가 극에달한 옥황상제께서 우릴갈라놓기로결정했어 날은 하수저편으로 보내셨지.. 간절히만나게해달라고기도한덕분에 일년에 단한번 일곱ㅂ번째 달일곱번째날에 우리가 만날수있게 허락해주셨어 헌데 이칠월칠일만되면 내리는 비때문에강물이 불어 우린만나지 못했지.. 그래서 넌 맨날울었어,, 헌데 너의 울음을 본새들이우릴위해 하늘의다리를 만들어 우릴 만나게해주었어 "
"근데 이거 언제끝나?"
"근데 이새가 알고보니 내가 다리고쳐준제비인거야..
이거죽어도 안끝난다????"
"아니 그냥 언제끝나나 신기해서 그럼 그새는 제비겠네"
"그래 그제비였던거야 휴 헌데 내가 일년에 한번 만나는 걸 못마땅해하는 표정을 지엇다고인간계로 추방시키신거야 뭐대충마무리하면 그러다가지금 우리가 다시만나게된거야^^"
"뭐가 급하게 끝낸 기색이역력한데 ㅋㅋㅋ"
"너가 더이상 듣고싶어안하는거 같길래,, 밤새곁에서우리의 얽힌얘길해줄수 있는데"
"대단하다 ㅋㅋㅋ 이거 여자친구한테 해주라 참 좋아라하겠네 알고보면 여러번 써먹은거아니가ㅋㅋㅋㅋㅋㅋ"
"................."
"왜왜ㅋㅋ 너무 정곡을 찔렀나?"
"상처받았다 몇십분간 열심히 우리의 인연을 말해줬건만한다는소리하곤"
"미안 미안 ㅋㅋㅋㅋㅋ 삐지기는 A형이구나"
"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