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20분간의 혈투 끝에 일본을 꺾고 2007 아시안컵 3위에 올랐다. 2007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6-5로 이겼다. 강민수의 퇴장 한국의 코칭 스태프들이 강력히 항의하자 알 바다와위 주심은 핌 베어벡 감독, 홍명보 코치, 코사 코치에게 모두 퇴장 이운재, 한국을 구해내다한국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투혼을 보였다. 이운재는 승부차기에서 일본의 여섯 번째 키커로 나선 한유의 슛까지 막아내며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Korea Fighting
한국이 120분간의 혈투 끝에
일본을 꺾고 2007 아시안컵 3위에 올랐다.
2007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6-5로 이겼다.
강민수의 퇴장
한국의 코칭 스태프들이 강력히 항의하자
알 바다와위 주심은 핌 베어벡 감독,
홍명보 코치, 코사 코치에게 모두 퇴장
이운재, 한국을 구해내다
한국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투혼을 보였다.
이운재는 승부차기에서 일본의 여섯 번째 키커로
나선 한유의 슛까지 막아내며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