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대륙설의 근거가 되는 자료. 신동아에서 2004년에 게재한 기사의 근간이 되는 역사서내용.관련기사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4/09/23/200409230500060/200409230500060_3.html 아 읽을수 있고 싶다 ㅡㅜ... 이 내용에 따르면, 백제의 수도가 요서지방이었다고 한다.현재의 중국 산둥반도쪽이 백제땅이었다는 것이고 제후국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환단고기와 같은 객관적으로 인정하기 힘든자료가 아니고흠정만주원류고는 청나라 황제의 명으로 쓴 책이라 한다. 청나라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데 타국의 이야기를 쓸데없이 과장시킬필요는 없었다고 생각됨에 따라서 신라시대에 쓰여진역사책보다 백제에 관해 더 객관적일거라고 생각한다. 더우기 우리나라의 국사는 너무 가혹한 고난을 거쳐왔다.신라통일후의 국사편찬을 행했음은 그 이전 역사가 신라에 의해서편집되었고(일부 강경론자들은 왜곡이란 단어까지 쓰지만...) 조선 태종때 국사편찬과 함께 행해진 여러 잡서및 역사책이 불탔고 일제의 문화말살정책 이런 국사수난 속에서 ... 타국의 역사책을 통해서 더 객관적인 역사를 얻을 수 있을거 같다. 나는 이 부분에 관해서 내가 초중고 시절에 국사책에서 배운 우리나라 국사에 관해서는 백제사에 관해서 모두 부정한다.근초고왕은 요서지방에 진출했다기 보다는 이 지역을 지배하였고혹은 옛영토를 회복했다고 봄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환단고기의 내용을 전적으로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사책역시 환단고기급이라고 생각한다. 환단고기가 출처가 명확하지 않고 기존사서와 내용이 불일치해서위서라 판단이 났다면, 우리나라 국사책은 너무나 자료가 부족한시점에서 아무런 고증도 없이 일본이 강점시절에 "이거 써"하고 준 소설을 급한대로 쓰고선 별다른 수정없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거같다. 우리나라의 역사학자들은 우리나라 고대사에 관한 공백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단, 그 두책만을 가지고선 없다고불평할 것이 아니라 주변국가들 역사책에서 밝혀지고 고증된 내용만이라도 참조를 해야할 것이 아닌가... **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거나, 글중 틀린내용이 있다면 비방을 해주셔도 좋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하지만,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말은 무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欽定滿洲源流考-gudara21.doc
나는 국사에서 배운 백제를 부정한다.:흠정만주원류고 원어판
백제 대륙설의 근거가 되는 자료.
신동아에서 2004년에 게재한 기사의 근간이 되는 역사서내용.
관련기사
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4/09/23/200409230500060/200409230500060_3.html
아 읽을수 있고 싶다 ㅡㅜ...
이 내용에 따르면, 백제의 수도가 요서지방이었다고 한다.
현재의 중국 산둥반도쪽이 백제땅이었다는 것이고
제후국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환단고기와 같은 객관적으로 인정하기 힘든자료가 아니고
흠정만주원류고는 청나라 황제의 명으로 쓴 책이라 한다.
청나라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데 타국의 이야기를 쓸데없이
과장시킬필요는 없었다고 생각됨에 따라서 신라시대에 쓰여진
역사책보다 백제에 관해 더 객관적일거라고 생각한다.
더우기 우리나라의 국사는 너무 가혹한 고난을 거쳐왔다.
신라통일후의 국사편찬을 행했음은 그 이전 역사가 신라에 의해서
편집되었고(일부 강경론자들은 왜곡이란 단어까지 쓰지만...)
조선 태종때 국사편찬과 함께 행해진 여러 잡서및 역사책이 불탔고
일제의 문화말살정책
이런 국사수난 속에서 ... 타국의 역사책을 통해서 더 객관적인 역사를 얻을 수 있을거 같다.
나는 이 부분에 관해서 내가 초중고 시절에 국사책에서 배운
우리나라 국사에 관해서는 백제사에 관해서 모두 부정한다.
근초고왕은 요서지방에 진출했다기 보다는 이 지역을 지배하였고
혹은 옛영토를 회복했다고 봄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환단고기의 내용을 전적으로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사
책역시 환단고기급이라고 생각한다.
환단고기가 출처가 명확하지 않고 기존사서와 내용이 불일치해서
위서라 판단이 났다면, 우리나라 국사책은 너무나 자료가 부족한
시점에서 아무런 고증도 없이 일본이 강점시절에 "이거 써"하고
준 소설을 급한대로 쓰고선 별다른 수정없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
온거같다.
우리나라의 역사학자들은 우리나라 고대사에 관한 공백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단, 그 두책만을 가지고선 없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주변국가들 역사책에서 밝혀지고 고증된 내용
만이라도 참조를 해야할 것이 아닌가...
**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거나, 글중 틀린내용이 있다면 비방을 해주셔도 좋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말은 무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欽定滿洲源流考-gudara21.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