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엄혜인2007.07.29
조회25
제목없음

 

은찬: 그때 '니가 다쳤잖아' 그분 안만나요?

 

한결: 만나

 

은찬: 아 만나는 구나, 두분 찐한 사이에요?

 

한결: 습관, 아침에 물 마시는 것처럼 안보면 안되는

        안볼려그래도 자꾸 보게되는, 지독한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