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E THing ,

오탄200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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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THing ,

   똑같은 일로 기쁘고, 똑같은 일로 싸우고

      똑같은 일로 사랑이 싹트다가도

        똑같은 일로 헤어지게 되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식의 그런 사랑을,

또 다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