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님의 전생

이지은200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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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님의 전생

이분의 전생은

지중해 연안의 유럽계 남자분이었습니다.
선량하고 준수한 외모의 중년 남자의 모습입니다.

미소에서 카사노바의 향기도 느껴지고,
중후한 여유 그리고 당시에는 지금보다 아주 더 잘생겼어요.

외모에서 느낌이 대중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마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남자 주인공 클락 케이블(레트 버틀러) 같은 외모와 분위기로 보입니다
아주 아주 잘생기셨더군요^^

멋진 옷을 입고 파티에도 참석하여 여성들의 시선을 즐겼습니다.
귀족이어서 그랬는지 직업은 알수가 없지만 아주 자신있는 삶을 살았고 삶을 사랑했던 분입니다.

이번생에서는 가수가 되셔서 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계시군요
세상 사람들을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는 멋진 일을 하시고
또 그일을 즐기시고 계시지만

이렇게 배역을 바꿔가며 세상에 돌아오면서
이번생에는 바비킴님 역을 맡고 계신 진짜 주연배우를 탐구하시는 일도 게을리 하지 마세요^^*

저도 소나무, 일년을 하루같이 아주 좋아하는 팬이랍니다 ~

★ 출처 ☞ www.yanghos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