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여행을 0725~0727까지갔다왔습니다헌팅의 천국이라는 대천으로 갔다왔습니다저희가 희망민박이라는 곳에서 머물렀는데저희가 가운뎃 방이였고그옆방에는 아저씨들과앞방에는 시골청년들이 있었습니다저희가 25일날 왔는데 두방모두25일날 같이 왔습니다그런데 저희는 밖에서 놀려고 준비를 하고 나가는데 한 6시쯤 앞방 시골청년들은고기를 구워먹고있더라구요그래서저희는 그냥나가는데제친구중 한명이"어떻게~"라고하니깐그분들이 "어떻하긴 어떻게"라고 하시더군요저희는 처음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딱봐도 겉늙어보이시는데어린애들한테 시비를 거나 생각했었죠그런데 갔다오고 바다에서 놀다보니시간은 어느덧 12시가 넘었습니다그취한친구를 부축하고 친구두명이서민박에 왔었는데 그때까지 디지털카메라와 저희 차비 125000원이있었습니다그리고 저희가 문을 잠고 바닷가에 나가서나머지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저희가 다마시고 3~4시쯤 들어왔는데그때 제가 먼저씻고 나오는데앞방 시골청년분들중 한분이같이 술을 마시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저는 그냥 애들한테 물어본다고하고방에 들어와서친구몇명과함께 그쪽방으로갔습니다그쪽분들은 6~7분있었습니다제기억으로는 한분이름은 최융이였고그분은 지금 초등학교교사가 된다고 준비를 하고계셨다고하였습니다 그리구 두분은 군인이셨고한분은 제대를 하였다고 했습니다최융이라는 분은 빠른 85라고 하였습니다제가 중간에 카메라를 가지고 간다고 하고 나와서제희 방에가서 카메라를 찾는데카메라가 없어진거였습니다근데 그때 저희방은 아주 뒤죽박죽이여서아내일 찾으면 나오겠지하고 나왔습니다그리고나서 한 6~7시까지 놀다가저희가 나왔습니다한분말투는 "~하거든?"이러면서 생긴건 안어벙같이 생기셨고 최융이라는 분은 슛돌이에 성우와 웃찾사 몽키쓰리에나오는 양세영말고 그쪼금만한 사람닮았고한명은 귀가 엘프귀 모양이었습니다그방에 같이 있었을때 그분들은 민박앞에서 저희들을 보고 민박을예약했다고하고 친해지고싶었는데 저희가 나가서섭섭?했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한분 말투는 정말 웃겼습니다 사투리를 쓰셨고광주사람이라고하였습니다저희가 정말 잠도없이 3시간 30분쯤 자고일어나서9시 30분쯤그분들은 갈려고 준비를하고있었습니다저희는 아무꺼리낌없이 잘가라고인사를하였고그분들이 가신다음에저희는 디카를 그제서야 찾고있었죠그런데 디카가 없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저희는 혹시 돈도 털렸나하면서지갑을 열어보는순간차비와 비상금 150000원을 털렸습니다제가 지금 이글을 쓰는이유는저희는 지금 집에 왔지만 그디카를 다시찾고싶은마음도있고너무 분해서입니다저희가 디카와돈을 잊어버린시간은 대략저희가 취한친구를 방에다가 데려다주고12~1시사이로 생각하고있습니다왜냐면 저희옆방 아저씨들이 1시부터 거기서 수박을 파먹고계셨다고 하셨거든요최융이라시는분 빠른 85라고하시고지금 고시원에서 초등학교 선생님 될려고 공부하신다고하셨는데이모든게 거짓말일수도있는데일말의 믿음을 가지고 쓰는것입니다앞으로 초등학교선생님이 되실분이그렇게 겨우 17살밖에 안되는꼬맹이들 방에 들어와서 디카나 훔쳐가고돈이나 훔쳐가고 그러다가 어떻게 조금한 아이들을 가르치겠어요앞으로 당신한테 배울아이들이 걱정이네요나중에 도둑이나 되는건 아닌가하고요그리고 민박집아저씨도 너무하세요어떻게 저희가 잊어버렸는데 무책임하게저희잘못이라고하시면 어떻게해요저희잘못인건 아는데 거기가 너무허술했잖아요저희는 분명히 문을 잘잠고 다녔었는데요대천에서는 이런일이 다반사라고 하는데저는 분해서라고 저희돈과 디카를 찾고싶습니다혹시 이런분들 아시는분은01071942538로 연락좀 주세요--------------------------------------------------------꼭좀연락주세요그리고 이것좀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순박한광주도둑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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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어떻하긴 어떻게"라고 하시더군요
저희는 처음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딱봐도 겉늙어보이시는데
어린애들한테 시비를 거나 생각했었죠
그런데 갔다오고 바다에서 놀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12시가 넘었습니다
그취한친구를 부축하고 친구두명이서
민박에 왔었는데 그때까지 디지털카메라와 저희 차비 125000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문을 잠고 바닷가에 나가서
나머지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저희가 다마시고 3~4시쯤 들어왔는데
그때 제가 먼저씻고 나오는데
앞방 시골청년분들중 한분이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애들한테 물어본다고하고
방에 들어와서
친구몇명과함께 그쪽방으로갔습니다
그쪽분들은 6~7분있었습니다
제기억으로는 한분이름은 최융이였고
그분은 지금 초등학교교사가 된다고 준비를 하고계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구 두분은 군인이셨고
한분은 제대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최융이라는 분은 빠른 85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중간에 카메라를 가지고 간다고 하고 나와서
제희 방에가서 카메라를 찾는데
카메라가 없어진거였습니다
근데 그때 저희방은 아주 뒤죽박죽이여서
아내일 찾으면 나오겠지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6~7시까지 놀다가
저희가 나왔습니다
한분말투는 "~하거든?"이러면서 생긴건 안어벙같이
생기셨고 최융이라는 분은 슛돌이에 성우와 웃찾사 몽키쓰리에
나오는 양세영말고 그쪼금만한 사람닮았고
한명은 귀가 엘프귀 모양이었습니다
그방에 같이 있었을때 그분들은 민박앞에서 저희들을 보고 민박을
예약했다고하고 친해지고싶었는데 저희가 나가서
섭섭?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분 말투는 정말 웃겼습니다 사투리를 쓰셨고
광주사람이라고하였습니다
저희가 정말 잠도없이 3시간 30분쯤 자고일어나서
9시 30분쯤
그분들은 갈려고 준비를하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아무꺼리낌없이 잘가라고인사를하였고
그분들이 가신다음에
저희는 디카를 그제서야 찾고있었죠
그런데 디카가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저희는 혹시 돈도 털렸나하면서
지갑을 열어보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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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먹고계셨다고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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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신다고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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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겨우 17살밖에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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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훔쳐가고
그러다가 어떻게 조금한 아이들을 가르치겠어요
앞으로 당신한테 배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나중에 도둑이나 되는건 아닌가하고요
그리고 민박집아저씨도 너무하세요
어떻게 저희가 잊어버렸는데 무책임하게
저희잘못이라고하시면 어떻게해요
저희잘못인건 아는데 거기가 너무허술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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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에서는 이런일이 다반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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