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신영철2007.07.29
조회553
 기독교와 천주교의 차이에 대해서 논쟁글을 올리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가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글을 작성하느라 인터넷을 찾다보니 카톨릭 사이트에서 이런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라는 말은 천주교에도 해당되고 개신교에도 해당됩니다.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가 발간한 「천주교 용어집」에서는 이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한자 음역을 줄여쓴 말이므로, 비록 프로테스탄트 교파를 지칭할 때라도 이를 피하고, '그리스도교'라는 용어를 쓴다"(전문은 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천주교에서 의도적으로 기독교란 지배적인 단어에서 '인식의 점령'을 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인가 언론과 인터넷에 기독교란 단어대신 개신교가 난무하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고요. 기독교인들에게 개신교란 '개선했다'는 의미가 있기에 기분좋은 표현이지만, 천주교에서는 의도적으로 기독교를 천주교와 개신교로 나누고, 자기네들이 역사적으로 형님이므로 기독교의 종가집이야라는 논리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한기총을 통해서 언론이나 포털에 한국교회의 정통명칭인 '기독교'를 명확히 기술해 달라고 요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들도 표현을 골라서 해야될 것 같고요. 인식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침투당하는 것..... 사회적 심리(여론)조작이죠. 논쟁이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논쟁은 불필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잘못된 길에 들어서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는 있겠죠. 이런 것은 부차적인 것이지만, 지피지기의 마음으로 논쟁때 사용했던 글을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천주교'라고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싶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기독교를 기독교라하고 천주교를 천주교라 부르는 것이 틀리다고 하는데 정말 이상합니다.  1. 다음에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 백과사전   천주교 ⇒ 로마 가톨릭교 <script-X type="text/javascript-x--">if(getNavigatorType() == "2") documen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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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천주교 [天主敎] 로마 가톨릭교.

영어사전  천주교 Roman Catholicism    카톨릭교회는 엄밀히 말하면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서방교회, 동방(그리스)정(正)교회, 꼽틱교회(이집트, 아프리카)"를 모두 포괄하는 의미입니다. 기독교(Christianity)에서는 보통 사도행전에 나오는 교회의 이미지를 지역적 한계를 초월한 교회라고 해서  'Universial Church'(보편적 교회)라고 하고, 각 지역마다 세워진 교회를 지역교회(Local Church)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중앙집권적 조직구조를 거부하기 때문에 '지역교회'에 더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래서 한기총이나 이런데에서 뭐 발표하는 것이 발표외에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던 것이고요.    백과사전에서 '천주교'를 '로마' 카톨릭이라고 한 것은 카톨릭 교회들 중에서 여러종류중 하나인 브랜드 식별의 의미가 있습니다.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각자의 길을 간 것은 게르만 족속에서 서로마제국이 함락되고 나서 지적수준이 떨어지는 지배자인 게르만족을 종교적으로 동화시키기 위해 성상숭배나 기타 인정할 수 없는 길을 가게 되면서 로마제국의 유일한 후예인 동로제국은 로마 카톨릭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서로마는 결국 교황제란 종교적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독립국이었던 동로마제국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교황제도를 지속하게 되고, 역사적으로 서로마제국이 동로마제국을 멸망시킨 후 로마 카톨릭이 카톨릭 교회의 대명사로 떠오르게 된 것입니다.  로마인에게 야만인이라 불리었던 게르만족의 정복영향으로  찬란했던 로마의 문화유산은 절대왕정과 시민은 노예상태로 전락하는 암흑기로 들어가게 되지요. 로마제국의 유산을 이은 동방(그리스)정교회 입장에서 보면 서로마교회(로마카톨릭)은 당시 이단이었던 셈입니다. 십자군 전쟁때에는 동로마제국이 모슬렘의 침공에 위협을 느껴 서방교회의 십자군을 구원군으로 요청했을 때에 이들은 성내에 진입하여 콘스탄티노플을 정령하고 노략했고 동로마제국의 1천년 역사는 거기에서 막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배경은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다르게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현재 로마카톨릭이 동방(그리스)정교회에 화해를 이야기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이런 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투지 않았던라면 화해를 이야기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니다.  카톨릭교회도 이런 내부적인 구분이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바티칸의 교황을 정점으로 하는 교회조직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로마 카톨릭이 전례되었기 때문에 천주교 = 로마 카톨릭이라고 사전적으로 구분합니다. 로마 카톨릭이라는 종교명은 정통교회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인데 갑자기 기독교(Christianity)라는 용어에는 원래 카톨릭도 포함된다는 논리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뒤에 설명 드리죠.  2. 한국의 천주교 전례  

"천주실의(天主實義)"http://www.cataegu.ac.kr/catholic/index.html

천주실의(天主實義)

동양문화에 매혹되었고, 그리스도의 사랑에 불타던 마테오 리치 신부는 동서의 사상을 어울러서 이 책을 지었다.

이 책은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큰 경이로 이해되었고, 이벽, 이승훈, 권일신이 천주교 신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온 천주교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공식명은 여전히 '천주교'입니다. 당연한 거겠죠. 조선에 자생적 천주교의 씨앗을 뿌린 것이 '천주실의'입니다. 그래서.... '천주님'을 신앙하는 신앙이 되었고, '천주교'라고 종교명이 확정한 것 같군요. 엄밀히 정의하자면 로마 카톨릭의 한국 Branch는 '천주교'라는 토착화된 종교명으로  '카톨릭'이란 명칭보다 '천주교'란 명칭으로 역사적 뿌리를 가진 친근한 종교명이 된 것입니다. 고로.... 천주교 성립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천주교'를 '기독교'라고 인식하는 사람은 없었다는 얘기지요. 그랬다면 천주교가 아닌 조선기독교 어쩌구가 되었겠지요.  3. 한국의 기독교전례 반면 기독교를 대표하는 유명한 구절이 "불신천국, 예수천당"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엄청난 충격과 도전을 던진 카피라이터였죠. 지금이야 워낙 식상했지만, 옛향수에 여전히 사용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기독교에 붙은 명칭이 "예수쟁이" 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국어 예수 [jesus] 기독교의 개조(開祖). 그리스도. 기독. 독생자(獨生子). 야소(耶蘇). 메시아.

한자어로 '야소'라고 불렸고, 그래서 '예수라는 신을 믿는다'고 해서 '야소교'라고 불리었습니다. 조선 당시의 관행적인 표현이었겠죠. 강증산을 믿는다 하니, '증산교'가 되는 것이고, 천주님을 믿는다고 하니 '천주교'가 되는 것이고, 부처를 믿으니 불교가 되는 것이고, 예수를 믿는다 하니 '예수교'가 되는 것이고. 

이것이 정착화되는 것이 결국 각 종교가 자기의 종교명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공식명을 정할 때 결정이 된 것이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천주교는 1차적인 브랜드로 천주교라고 썼고 보조적으로 카톨릭이라는 원명칭을 쓰는 것으로 선택한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영어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지식이 아니었으니까요. 

야소교라는 단어가 비하하는 느낌이 있었던 것인지, 기독교라는 단어를 선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예수쟁이 라고 하면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하니까. 기독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란 의미이기 때문에 예수와 동일하기 때문에 무리가 없었겠죠. 조선의 기독교가 선교사들 본국의 교회의 선교지가 아닌 독립적인 교단으로 성립될 때에 초기 교단명은 대개 '조선 + 기독교 + 교단명'으로 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기독교하면 현재의 기독교인들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교회 교단의 분파과정에서 '기독교', '예수교'라는 명칭은 혼용되어 사용되어집니다. 그래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한기독교장로회등으로 장로회등의 명칭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4. 천주교의 기독교 명칭 가져가기 위한 노력천주교가 '기독교'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인들에게 "천주교가 기독교이고, 기독교는 프로테스탄트로 불러야 한다'는 가르침이 나오네요. ....... 비신앙인뿐 아니라 천주교인들도 "우리는 천주교고, 쟤네는 기독교야'라는 것에 대해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일종의 므브먼트를 거는 거겠죠. 천주교 사이트에 보니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보지 말고, 천주교를 기독교로 인식하고 기독교를 개신교라고 부르라는 요구이지요.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http://blog.daum.net/john1227/11826223이번 호에는 가톨릭교회와 관련한 오해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표적 오해로 '가톨릭, 곧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들 수 있고, 이는 또 다른 오해인 '천주교는 마리아교'라는 주장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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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자신의 종교가 무엇인지를 묻는 설문들에는'1가톨릭(천주교) 2기독교 3불교 4○○교' 등으로 가톨릭(천주교)을 기독교와 다르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종교를 물을 때에도 가톨릭(천주교)과 기독교를 구분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 경우 기독교란 프로테스탄트(개신교)를 뜻합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가톨릭과 기독교를 구분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우선 기독교의 '기독'(基督)은 '그리스도'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어서,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와 같은 표현입니다. 반면에 천주교의 '천주'(天主)는 하늘의 주인 곧 '하느님'을 나타내는 한자어 표기로, 가톨릭(교회)이 중국을 거쳐 한국에 전해졌을 때 천주교 또는 천주성교(天主聖敎)라고 부른 데서 연유합니다. 가톨릭(교회)은 그리스도교와 다른 종교가 아닙니다. 가톨릭이 바로 그리스도교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냥 '그리스도교'라고 하지 않고 굳이 '가톨릭(교회)'이라고 할까요? 이는 '가톨릭'이라는 말 뜻과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 말로 '보편적'으로 번역할 수 있는 '가톨릭'은 그리스어 ' καθολικοs'(catholicos)에서 유래하는데, 보편적이란'어느 한쪽에 치우침이 없이 두루 미치는', '모두에게 해당되는'이라는 뜻이지요. '가톨릭'이란 표현을 처음 쓰신 분은 110년쯤에 로마에서 순교한 안티오키아 주교 성 이냐시오라고 합니다. 이후 가톨릭이란 표현은 의미가 더욱 풍부해져 '하나인 교회' '참된 교회'를 가리키는 데도 사용됐습니다.

 그런데 '가톨릭'을 오늘날처럼 개신교와 대비되는 천주교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게 된 것은 16세기 종교 개혁 이후부터입니다. 교회 가르침에 반발해 갈라져나간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항의자)에 대해 보편적이고 참된 교회라는 의미로 가톨릭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기독교라는 말은 천주교에도 해당되고 개신교에도 해당됩니다.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가 발간한 「천주교 용어집」에서는 이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한자 음역을 줄여쓴 말이므로, 비록 프로테스탄트 교파를 지칭할 때라도 이를 피하고, '그리스도교'라는 용어를 쓴다. 그리스도교라는 말에는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형제들이 다 포함된다."

 용어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가톨릭'과 대비하여 갈라져 나간 그리스도교 형제들을 '프로테스탄트'라고 하되, 그들에 대한 예우가 필요한 때에는 '개신교'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구교'(천주교를 지칭하는 옛 표현) 또는 '신교'(개신교를 지칭하는 표현)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 카톨릭교회의 정통을 이야기할 때에 2세기 경의 주교단에서부터 그 기원을 찾습니다. 그래서 로마카톨릭이 정통이고 최고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위의 16세기 이후라고 하는 것은 한국의 천주교가 기독교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로마카톨릭의 전통적인 학설을 뒤집는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시면 관련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을 명확히 인식하면서도 천주교인들에게 의도적으로 기독교라는 말을 쓰지 말고 개신교라는 명칭을 쓰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자연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정략적인 의미가 나타납니다. 이러면서 종교간 화해를 주장한다는 것도 이율배반적인 것 같네요. 사실, 위의 설명을 보는 순간 '기독교와 천주교'의 논란은 종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천주교가 기독교보다 더 홀리하고 개방적이다?  종교간에 개방성(일치)이라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바에야 한종교를 갖지 왜 서로 분리된 종교를 가졌을까요? 왜 그것을 진리라고 초기에 신앙했을까요? 건전한 경쟁구도를 갖자는 것이 오히려 진실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글은 천주교 서울 대교구 사무국에 올라와 있는 글입니다. 글을 찾는 중에 눈에 띄는 군요. 개인정보는 별표 처리했습니다. 궁금하면 사이트 들어가서 보시고요.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이**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2007-06-28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성당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개신교 간사....?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73@paran.com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안녕하세요....저는 타교구사람입니다. 지금은 ****** 기도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기도회에서 한달에 한번 개신교
 간사를 초대해서 강의를 합니다. 우리교구에서는 없는 일이라
 어디다 물어 볼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강사를 초대하는 권한은 ***(****)회장한테 있다고 합니다. 기도회 사람들도
 개신교간사 초대에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 기도회 사람들이 봉사자들은 아닐런지 개신교간사와 면담하고 안수를 받습니다.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임해서 개신교간사가 있는 교회에 가서
 강의도 듣고 성가도 배워 온다고 합니다. 전담신부님(***)의 권한은 전혀 없는건지...**대교구는 우리교구와 틀린 건지...알고 싶습니다.일년이 넘도록 개신교 간사를 초대합니다.서울대교구신앙 지침이 이런 건지 저는 도무지 분별이 안됩니다. 이런건 주교님 허락없이 임의로 한 단체에서 할 수 있는 겁니까? **** 게시판에 올려 물어 보았는데 이런 비방하는 글은 올리지 말라고 ***(****)형제에게서 쪽지가 왔습니다.물론 제 글도 지워졌습니다.깨끗하게....==== 공식적인 지침과 현실사이에서 곤혹스러워 하는 천주교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 지침이라는 거.... 저도 하나님을 알고나서 성당으로 갈까, 교회로 갈까 고민할 때에 친구가 '성당에서는 교회행사에도 가지 못하게 해'라는 말 때문에 성당에 출입하는 것을 금하지 않는 교회를 택하게 되었기 때문에 위의 분의 곤혹스러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기독교를 한형제라고 생각한다면 왜 위와 같은 곤혹스러운 규정이 존재하고 있을가요??? 기독교는 카톨릭에서 갈라져 나갔으므로 우리보다 하위야 라는 의식보다 왜 이런 규정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는지.....  동방정교회에 왜 '正'자가 있을까요? 로마 카톨릭은 전통적인 카톨릭교회에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도로 만들어진 교단이기 때문에 동방정교회는 자신들이 진짜라고 '정교회'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을 지금의 로마 카톨릭이 기독교에 대해서 하고 있는 것이죠. .... 고대로 따지면 정통 카톨릭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정치적 환경에 타협해서 만들어진 종교체계이고, 최근으로 따지면 내부의 부조리때문에 종교개혁을 해서 별도의 기독교가 형성되었고, 정통성에 있어 샌드위치 국면에 있기 때문에 화합을 말하고, 통일을 말하는 조급증이 배어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기독교 목사님들이 형편없다는 하는 분들에게..... 다른 종교는 가급적 논의하지 않으려 하지만, 자기종교 성직자에 대한 불만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성직자중에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 없는 종교가 어디 있습니까? 요얼마전에 사철기부금 영수증 사건도 3~4년전에 제게도 다른 종교기관에서는 영수증 잘 끊어준다는 교회에서 끊어줄 수 없느냐며 주위에서 사람들이 물어오기도 했는데, 기겁할 노릇이었죠. 기독교는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지요. 카톨릭이신 분들이 기독교 목사님들에 대해 딴지거는 경향이 많은데, 제가 듣고 본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그곳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글 올려놓겠습니다. 타인의 종교에 대해서는 가급적 네거티브 자제하고 건전한 경쟁이 서로에게 좋다는 제안입니다. 기독교라는 명칭의 정통성을 주장하길래 말이 길어졌지만..... 그런 것은 솔직히 천주교의 도발에 가까운 행위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정**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2007-06-17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호소합니다~ㅠㅠ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저는 하느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아직도 대구 *** 우리성당에는 2분의 성모님이 어두운얼굴로 계십니다. 왜 어두운 얼굴을 하고 계실까 생각해보니
 
 우리성당에는 레지오가 없습니다! 그래서 꾸리아도 아치스행사도 없습니다. 오직 신부님이 만드신 소공동체뿐...
 
 기분좋게 하느님을 모시려고 아침미사에 참석하려고 언제나 노력해도 8월15일 기르시던 개를 잡아잡수신다고 하시고, 영성체 영할때 감실은 항상 열려있고 당신보다 몇배나 많으신 어르신들에게 반말은 기본이고 미사에 조금만 늦어도 뒤에서 위로 올라가라고 고함치시는 신부님을 보면 화가나서 하느님을 모실수가 없답니다. 
 
 심판은 하느님이 하시므로 관여치 않으려했지만 또다른 조언을 다른이가 해주더군요
 
 그래서 발전을 못한다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자신이 그광경을 보았다면 미사중에라도 고함치시는 신부님과 맞부딪쳐서 자기도 큰소리로 고함치겠다고...
 
 너무 속상해요 강론 잘하시는 보좌신부님 너무 불쌍해요
 미사를 아니 강론을 독식하시는 본당신부 정신적으로 문제 있으신가요 감정을 받아 보았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본당신부님 말을 대구교구에서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서울교구에 호소하는겁니다
 
 기쁜마음으로 미사를 보았으면, 성모님 한분이셨으면, 레지오들었으면, 존경하는 보좌신부님 강론 마음껏 들었으면...
 
 저의 소망을 하느님께서는 들어 주실까요
 
 성모님께 묵주기도 드려야겠어요 우리성당의 발전을 위하여
 불쌍하신 두 신부님을 위하여...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한줄답변기독교와 천주교의 의미 한마디게시판에 않맞는 내용이네요. 자유게시판으로 옮기시던가 삭제해주세요.2007-06-17<카톨릭교인이 쓴 내용> 로마가톨릭교회 2차 바티칸공의회(1965년)에서는 그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거나, 알지 못하더라도,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산다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주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거나, 알지 못하는 스님이 참 선하게 살다 가신 분들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얘기죠. 가톨릭교회에서는 이런 분들을 이른바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세례의 인호를 받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빼도 박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천형이라 여기고 믿으라는 군요. 흑흑흑.. 주여.. 왜 저에게 이런 천형을.. => 이 내용을 보고 기독교와 천주교는 본질적으로 다른 종교였구나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독교 이름을 사용하는 숱한 이단이 있듯이 천주교가 기독교란 이름을 쓰겠다는 거야 자기들이 쓴다고 뭐랄 사람도 없겠지만, 기독교의 정통성을 빼앗고 하려고 했다는 것은 문제가 되는 부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큰 싸움이 벌어지는 거야?" 라는 생각도.

"그리스도(Christ) 없는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가 사도행전 4장 12절의 '그리스도(Christ)를 통한 구원'을 주장하는 기독교(Christianity)'의 일파라고 주장하는 것은 엽기적인 발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