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완전...새벽에 집에왔다..이런적 처음이

정빛나2007.07.30
조회54

 

 

 

오늘은 진짜 완전...새벽에 집에왔다..이런적 처음이야

엄마가게 사장이 돼지갈비 사준다고 나와서 돼지갈비먹구

맛있었다...짜증나 약속시간 6시30분쯤ㅇㅣ라서

무한도전도 못봤다 갈비집에서 틀었는데 안들린다..제길

시끄러워 죽겠다.먹구 내가 엄마한테 영화보자고 쫄랐는데

그때 딱 간다ㅡㅡ.난 사장이랑 가기 싫었는데.

제길.가서 팝콘하고 음료 다샀는데 언니 온다고 해서

다시 동대문으로 가서 언니 오는거 기달리니깐 완전

저녁되고ㅡㅡ11시껄로 끊고 봤다 나오니깐 새벽 2시정도

집에 가고싶은데 못가게?계속 뭐 먹을래?한다

짜증난다..진짜 싫타.

졸린데 왜 집에 못가게 한데?

하여튼 뭐 족발집 와서 족발시키구

먹는데 몇시간 갔다 아진짜 집에 가고싶었는데 안간다ㅡㅡ

완전 동대문은 새벽인데도 낮이다...사람 완전많아 뭐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촌년이였다

진짜 완전 힘들었던? 하루였다.

 

돈암동-대학로-동대문

다 커플..이다...후훗오늘은 진짜 완전...새벽에 집에왔다..이런적 처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