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댄스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아이비는 분위기기가 점차 무르익자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한 장면을 연출하고 ‘캔트 파이트 더 문라이트'(Can't fight the moonlight)’를 열창하며 파격적인 '봉춤'을 선보여 7000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이어 아이비는 1집 때 섹시 춤으로 인기 끌었던 ‘A-HA’를 부르며‘의자 춤’으로 또 한번 관객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21
아이비의 파격 섹시 봉춤
이어 아이비는 1집 때 섹시 춤으로 인기 끌었던 ‘A-HA’를 부르며‘의자 춤’으로 또 한번 관객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