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건강한 몸으로 일 하려 하지 않을 생각부터 하나요? 결혼과 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성이 일을 하듯.. 여성도 일을 해야 합니다. 여성이 일을 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남편혼자 벌어서는 질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밑에 어느 분 150 만원 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가면서 사는것.. 마치 자랑처럼 쓰셨는데요, 그렇게 먹을것, 입을것, 문화의 혜택 다 절감하면서.... 너무 궁색하지 않나요? (ㅎㅎ 그렇게 사는 주부님들한테 맞아 죽겠다) 국민소득이 4만불이 넘어가야만, 웰빙을 논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2만불도 못미치는 형편에 최근 웰빙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부도 시장에서 파는 천원짜리 두부 보다는.. 유명회사에서 만든 2700원 하는 유기농 두부를 사 먹지요. 물론 천원짜리 먹어도 됩니다만... 누구나 좋은것을 먹고싶지 않겠습니까? 기름도 이천원짜리 식용유 보다는, 몇배 비싸지만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등을 선호합니다. 물론 훨씬 저렴한 콩기름을 선택하는 것은 자유 입니다. 시장에서 오천원하는 슬리퍼도 아까워서 여러번 망설이죠. 그러나 아울렛에서 당당하게 오만원짜리 슬리퍼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 입니다. 이처럼....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미... 눈이 매우 높아져 버렸습니다. 둘째, 아무리 학력이 좋고 처녀때 잘 나가던 사람도..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면.. 평범한 아줌마로 비슷비슷해지죠. 물론 안간힘을 쓰면서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사람 (여기서 자기관리란, 몸만들기 뿐 아니라 지적인 성장, 사회적 안목 등을 고루 성장시킴을 말함) 도 간혹...있기는 합니다만... ^^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참고로 요즘 남자들은 아내도 함께 일 하기를 바라구요, 그 이유가 경제적 이유 뿐 아니라 아줌마로 전락되는 자신의 아내를 도저히 참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사랑의 유효기간동안..(신혼) 에는 집에서 남편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아내가 사랑스럽겠죠. 그러나 사랑의 유효기간이 지나고 나면... 분명 아내는 같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자신만을 해바라기하고 있는 아내 보다는... 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멋있는(?) 여자들에게 다시 호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서서히 아내는 비교되기 시작하죠. 점점 더 내 아내는 비호감으로 전락 됩니다. 이제 남편은 아내를 대 놓고 무시합니다. 퇴근해서 간혹 이런말도 하죠. "하루종일 놀면서 뭐했냐? 청소도 않하고..." ^^ 아내 기분 드러워 집니다. "내가 집에서 노냐? 나두 하루종일 집안일 한단 말야!" 세째, 세상이 불안합니다. 물론 절대로 그런일은 있어서는 않되겠지만, 결혼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절대 나만은 피해가리라는 생각은 더 위헙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다 고려해야 합니다. 처녀때... 전문적인 일을 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결혼과 동시에 전업주부로 전락할 경우.. 나중에 취직을 다시 하게될 경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고 들어가는 일 보다도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아줌마들... 뒤는게 여러가지 이유로 돈을 벌어보려고 하는데.. 그때 할 수 있는 일들은 대부분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업 : 하루종일 완전 노동이지만 한달에 20~30만원 수준 2. 마트 계산대 : 힘들게 서 있지만 그리 보수가 높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3. 식당 서빙, 주방 4. 노래방 도우미 .... 네째, 자녀교육비가 아주 사람 죽이죠.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가 없습니다. 전세계 1위죠. 특히 사교육은... 님이 상상하는 정도 이상입니다. 물론, 소신있게 내 자식은 절대로 사교육따위는 시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는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들만의 치열한 경쟁에서... 내 아이의 경쟁력은 누가 갖춰 주어야 할까요? 사교육비...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나쁜짓하지 않고 남편혼자 벌어서.. 절대 감당 않됩니다. 이때쯤되면, 평범한 주부들 드디어 학원비, 생활고(?)를 못 이기고 일거리를 찾아 헤맵니다. 그러나 젊고 탱탱한 젊은 아가씨들도 놀고먹는 요즘 세상에... 아줌마들 써 줄리 만무합니다. 결국 위에서 말한 직업이라도 감지덕지죠. 결혼하고 육아문제 때문에, 일하는 여성은 큰 벽에 부디칩니다. 이때쯤 되면 회사에 사직서 내는 것에 대해 누구나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그러나, 그 고비만 잘 넘기고 나면.... 사표던지지 않은 자신을 고맙게 생각하죠. 아이들도 하루종일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사는 것 보다는, 각자 생활후에... 저녁에 만나서... 사랑만 받기를 원합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살림만 전담하는 전업주부의 경우... 아이에게 불필요한 잔소리는 물론.. 아이를 너무나도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쉽습니다. ( 요 부분은 주부에 따라 차이가 현저합니다만..) 물론 아이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있어야겠죠. 저는... 40대 초반.. 혼자 아이둘 키우는 맘 입니다. 일 하면서도... 얼마든지 아이들 잘 키웠다고 자신합니다. 절대로... 일과 결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이 변했고, 여성도 당연히 일을 해야 합니다. 선진국의 많은 여성들은 이미 당당히 남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살림만하고 싶다! ??? 남편에게 의존하겠다는 뜻이죠. 남편에게 의존했다 칩시다. 그 남편이 끝까지 아내를 믿고 사랑해준다는 믿음이..불안한 세상 아닙니까? 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남편의 능력과 무관하게.... 여성은 일을 해야 합니다. ^^
정말 한달수입 200만원이 적은 돈인가요?
왜 건강한 몸으로 일 하려 하지 않을 생각부터 하나요?
결혼과 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성이 일을 하듯..
여성도 일을 해야 합니다.
여성이 일을 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남편혼자 벌어서는 질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밑에 어느 분 150 만원 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가면서 사는것.. 마치 자랑처럼 쓰셨는데요,
그렇게 먹을것, 입을것, 문화의 혜택 다 절감하면서....
너무 궁색하지 않나요? (ㅎㅎ 그렇게 사는 주부님들한테 맞아 죽겠다)
국민소득이 4만불이 넘어가야만, 웰빙을 논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2만불도 못미치는 형편에 최근 웰빙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부도 시장에서 파는 천원짜리 두부 보다는..
유명회사에서 만든 2700원 하는 유기농 두부를 사 먹지요.
물론 천원짜리 먹어도 됩니다만... 누구나 좋은것을 먹고싶지 않겠습니까?
기름도 이천원짜리 식용유 보다는, 몇배 비싸지만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등을 선호합니다.
물론 훨씬 저렴한 콩기름을 선택하는 것은 자유 입니다.
시장에서 오천원하는 슬리퍼도 아까워서 여러번 망설이죠.
그러나 아울렛에서 당당하게 오만원짜리 슬리퍼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 입니다.
이처럼....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미... 눈이 매우 높아져 버렸습니다.
둘째, 아무리 학력이 좋고 처녀때 잘 나가던 사람도..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면..
평범한 아줌마로 비슷비슷해지죠. 물론 안간힘을 쓰면서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사람
(여기서 자기관리란, 몸만들기 뿐 아니라 지적인 성장, 사회적 안목 등을 고루 성장시킴을 말함)
도 간혹...있기는 합니다만... ^^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참고로 요즘 남자들은 아내도 함께 일 하기를 바라구요, 그 이유가 경제적 이유 뿐 아니라
아줌마로 전락되는 자신의 아내를 도저히 참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사랑의 유효기간동안..(신혼) 에는 집에서 남편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아내가 사랑스럽겠죠.
그러나 사랑의 유효기간이 지나고 나면... 분명 아내는 같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자신만을 해바라기하고 있는 아내 보다는... 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멋있는(?) 여자들에게
다시 호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서서히 아내는 비교되기 시작하죠. 점점 더 내 아내는 비호감으로 전락 됩니다.
이제 남편은 아내를 대 놓고 무시합니다.
퇴근해서 간혹 이런말도 하죠.
"하루종일 놀면서 뭐했냐? 청소도 않하고..." ^^
아내 기분 드러워 집니다.
"내가 집에서 노냐? 나두 하루종일 집안일 한단 말야!"
세째, 세상이 불안합니다.
물론 절대로 그런일은 있어서는 않되겠지만, 결혼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절대 나만은 피해가리라는 생각은 더 위헙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다 고려해야 합니다.
처녀때... 전문적인 일을 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결혼과 동시에 전업주부로 전락할 경우..
나중에 취직을 다시 하게될 경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고 들어가는 일 보다도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아줌마들... 뒤는게 여러가지 이유로 돈을 벌어보려고 하는데..
그때 할 수 있는 일들은 대부분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업 : 하루종일 완전 노동이지만 한달에 20~30만원 수준
2. 마트 계산대 : 힘들게 서 있지만 그리 보수가 높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3. 식당 서빙, 주방
4. 노래방 도우미 ....
네째, 자녀교육비가 아주 사람 죽이죠.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가 없습니다.
전세계 1위죠. 특히 사교육은... 님이 상상하는 정도 이상입니다.
물론, 소신있게 내 자식은 절대로 사교육따위는 시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는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들만의 치열한 경쟁에서... 내 아이의 경쟁력은 누가 갖춰 주어야 할까요?
사교육비...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나쁜짓하지 않고 남편혼자 벌어서.. 절대 감당 않됩니다.
이때쯤되면, 평범한 주부들 드디어 학원비, 생활고(?)를 못 이기고 일거리를 찾아 헤맵니다.
그러나 젊고 탱탱한 젊은 아가씨들도 놀고먹는 요즘 세상에... 아줌마들 써 줄리 만무합니다.
결국 위에서 말한 직업이라도 감지덕지죠.
결혼하고 육아문제 때문에, 일하는 여성은 큰 벽에 부디칩니다.
이때쯤 되면 회사에 사직서 내는 것에 대해 누구나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그러나, 그 고비만 잘 넘기고 나면.... 사표던지지 않은 자신을 고맙게 생각하죠.
아이들도 하루종일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사는 것 보다는,
각자 생활후에... 저녁에 만나서... 사랑만 받기를 원합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살림만 전담하는 전업주부의 경우... 아이에게 불필요한 잔소리는 물론..
아이를 너무나도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쉽습니다.
( 요 부분은 주부에 따라 차이가 현저합니다만..)
물론 아이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있어야겠죠.
저는... 40대 초반.. 혼자 아이둘 키우는 맘 입니다.
일 하면서도... 얼마든지 아이들 잘 키웠다고 자신합니다.
절대로... 일과 결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이 변했고, 여성도 당연히 일을 해야 합니다.
선진국의 많은 여성들은 이미 당당히 남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살림만하고 싶다! ???
남편에게 의존하겠다는 뜻이죠. 남편에게 의존했다 칩시다.
그 남편이 끝까지 아내를 믿고 사랑해준다는 믿음이..불안한 세상 아닙니까?
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남편의 능력과 무관하게.... 여성은 일을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