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을 모시는 성전 삼성당

김승태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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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을 모시는 성전 삼성당


한국인들에게 자손을 점지해준다고 알려져 온 「삼신」은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의 세분 조상신들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것,



전통종교문화에 대한 탄압으로 전통 민족종교의 지도자들이 양성되지 않음으로써 본래는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의 「삼신」을 가리키는 「삼신할아버지」라고 부르던 것이 「삼신할머니」로 와전되었다는 것,



고구려ㆍ백제ㆍ신라의 모든 고을에는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의 「삼신」을 제사지내는 「삼성당」이 있었다는 것,



왕과 귀족들의 권위를 능가하는 전통종교에서 벗어나서 왕과 귀족들의 권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고구려ㆍ백제ㆍ신라에서 불교를 적극 진흥하게 되었는데, 이때 백성들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의 「삼신」을 제사지내는 성전인 「삼성당」을 부처를 모시는 대웅전 보다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



민족종교에 대한 탄압으로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에 대한 인식이 희미해지자 각 사찰안의 삼성당은 「삼성각」「삼신각」「천왕당」「산신각」등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고, 모시는 신도 바뀌게 되었다는 것,



하느님ㆍ환웅천왕ㆍ단군왕검을 제사지내는 성전으로 황해도 구월산에 있는 지금의 삼성사는 고구려시대에 지어진 성당으로, 불교의 진흥으로 신라후기에 세워진 패엽사(貝葉寺)에 쫓기어 몇 번을 옮겨다니다가 현재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이라는 것,



등이 김종서 박사의 객관적이고도 실증적인 연구에 의하여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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