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월드컵 결승전에서 지네단 지단(프랑스)이 상대 마르코 마테라치(이탈리아)의 가슴을 머리도 ‘박치기’ 한 원인에 대해 네티즌들의 분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단의 박치기 원인에 대한 지금까지의 언론의 기사는 “마테라치가 양팔로 지단의 몸을 휘어 감는 듯한 모양으로 수비를 했고 뒤이어 두 선수 간에 입모양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짧은 대화가 오간 것”이고, 그러고 나서 지단의 안색이 굳어 지더니 마테라치를 머리로 들이 받은 것이라는 것이다.
즉, 몸싸움과 욕설로 인해 지단이 화가 났다는 것이다. 물론 현장의 대화 내용을 들을 수 없었던 어떤 축구 전문가도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많은 네티즌들이 지단의 ‘박치기’ 원인에 대해 비교적 상세한 분석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오전 9시 경 올라온 연합뉴스의 “결국 마테라치가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기자석에 마련된 모니터에서도 둘이 함께 걸어 나올 때 마테라치가 지단을 향해 무언가 계속 중얼거리는 모습이 잡혔다. 참기 힘들 만큼의 모욕적인 말로 지단의 신경을 건드렸던 것이 틀림없다.”는 정도의 기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다각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는 셈이다.
shining4ever님은 “동영상을 한번 보시고, 서로의 행동과 대화가 오고간 시점을 보시면 공감하실겁니다. (마테라찌, 지단의 가슴을 잠시동안 꼬집는다) 지단 : 헤이~ 너 지금 뭐하는 거야? 마테라찌 : 오~ 미안미안~ (마테라찌, 지단의 등을 살짝 쳐주며 호쾌한 척 한다) (지단, 잠시 걸어가다가 그래도 문뜩 찝찝했던듯 돌아보며) 지단 : 앞으론 이러지 말아주게.. 마테라찌 : 아 알았대도~ 그렇지만 이건 당신이 좋아할만한 행동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군. 지단 : 너 지금 뭐라고 했냐? 마테라찌 :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당신이 게이라는건 온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지단,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고, 마테라찌를 머리로 박는다) 이게 사건의 전모입니다.”라고 분석했다.
Bluewavebum님은 “지단의 퇴장이유.. 마테라치가 경기 내내 지단의 가슴과 팔을 만지며 공격방해를 놓아,지단이 짜증나는 투로 한마디합니다..그러자 마테라치가 지나가는 지단에게 (가슴을)만지니 기분이 좋아? 라고 조롱하듯이 말합니다.그러나 지단은 대꾸할 가치가 없듯이..지나가는데 작정하고 마테라치가 다시 다가가 "Do you wanna Fuck me?"라고 다시 비꼬듯 말합니다. 실제로 지단은 결혼까지 했지만 게이라는 말도 있더군요(어디선가 본적이 있음) 아..이건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고 아까 프랑스내 사이트에서 한 네티즌이 쓴 글을 읽고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쓴거니...왕 태클 금지여...”라는 견해를 밝혔다.
Japusa님도 지단이 ‘헤딩’한 진짜 이유라는 글에서 “MBC로 중계를 봤는데 딱 한번 해딩 하기 전에 상황을 보여준 리플레이 장면이 있었는데 아무도 보신 분이 없는 건가?? 공이 없는데 마테라치 선수가 지단을 오른팔로 감싸면서 손으로 지단 젖꼭지를 만졌어요. 그냥 만진게 아니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려서 지단이 일단 웃으면서 뭐라고 하니까 마테라치가 또 살짝 썩소 지으면서 뭐라고 했고 지단이 잠시 서서 약간 심각한 표정으로 뭐라고 하자 마테라치가 뭔가 썩소 지으면서 한마디하고 지단 심판눈치한번보고 바로 박치기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경기를 유심히 지켜 봤는데, 가슴을 꼬집었다는 걸 확신한다는 주장을 담은 네티즌들 글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본지가 자세한 동영상을 입수 화면을 살펴 본 결과, 두 사람의 충돌이 있기 직전, 마테라치가 지단의 가슴을 꼬집는 듯한 장면(아래 사진)이 감지 되어 네티즌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 하고 있었다. 그러나 둘 사이에 오고 간 대화 내용은 당사자가 밝히지 않는 한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을 듯하다.
지단의 박치기 이유
10일 새벽 월드컵 결승전에서 지네단 지단(프랑스)이 상대 마르코 마테라치(이탈리아)의 가슴을 머리도 ‘박치기’ 한 원인에 대해 네티즌들의 분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단의 박치기 원인에 대한 지금까지의 언론의 기사는 “마테라치가 양팔로 지단의 몸을 휘어 감는 듯한 모양으로 수비를 했고 뒤이어 두 선수 간에 입모양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짧은 대화가 오간 것”이고, 그러고 나서 지단의 안색이 굳어 지더니 마테라치를 머리로 들이 받은 것이라는 것이다.
즉, 몸싸움과 욕설로 인해 지단이 화가 났다는 것이다. 물론 현장의 대화 내용을 들을 수 없었던 어떤 축구 전문가도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많은 네티즌들이 지단의 ‘박치기’ 원인에 대해 비교적 상세한 분석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오전 9시 경 올라온 연합뉴스의 “결국 마테라치가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기자석에 마련된 모니터에서도 둘이 함께 걸어 나올 때 마테라치가 지단을 향해 무언가 계속 중얼거리는 모습이 잡혔다. 참기 힘들 만큼의 모욕적인 말로 지단의 신경을 건드렸던 것이 틀림없다.”는 정도의 기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다각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는 셈이다.
shining4ever님은 “동영상을 한번 보시고, 서로의 행동과 대화가 오고간 시점을 보시면 공감하실겁니다. (마테라찌, 지단의 가슴을 잠시동안 꼬집는다) 지단 : 헤이~ 너 지금 뭐하는 거야? 마테라찌 : 오~ 미안미안~ (마테라찌, 지단의 등을 살짝 쳐주며 호쾌한 척 한다) (지단, 잠시 걸어가다가 그래도 문뜩 찝찝했던듯 돌아보며) 지단 : 앞으론 이러지 말아주게.. 마테라찌 : 아 알았대도~ 그렇지만 이건 당신이 좋아할만한 행동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군. 지단 : 너 지금 뭐라고 했냐? 마테라찌 :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당신이 게이라는건 온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지단,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고, 마테라찌를 머리로 박는다) 이게 사건의 전모입니다.”라고 분석했다.
Bluewavebum님은 “지단의 퇴장이유.. 마테라치가 경기 내내 지단의 가슴과 팔을 만지며 공격방해를 놓아,지단이 짜증나는 투로 한마디합니다..그러자 마테라치가 지나가는 지단에게 (가슴을)만지니 기분이 좋아? 라고 조롱하듯이 말합니다.그러나 지단은 대꾸할 가치가 없듯이..지나가는데 작정하고 마테라치가 다시 다가가 "Do you wanna Fuck me?"라고 다시 비꼬듯 말합니다. 실제로 지단은 결혼까지 했지만 게이라는 말도 있더군요(어디선가 본적이 있음) 아..이건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고 아까 프랑스내 사이트에서 한 네티즌이 쓴 글을 읽고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쓴거니...왕 태클 금지여...”라는 견해를 밝혔다.
Japusa님도 지단이 ‘헤딩’한 진짜 이유라는 글에서 “MBC로 중계를 봤는데 딱 한번 해딩 하기 전에 상황을 보여준 리플레이 장면이 있었는데 아무도 보신 분이 없는 건가?? 공이 없는데 마테라치 선수가 지단을 오른팔로 감싸면서 손으로 지단 젖꼭지를 만졌어요. 그냥 만진게 아니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려서 지단이 일단 웃으면서 뭐라고 하니까 마테라치가 또 살짝 썩소 지으면서 뭐라고 했고 지단이 잠시 서서 약간 심각한 표정으로 뭐라고 하자 마테라치가 뭔가 썩소 지으면서 한마디하고 지단 심판눈치한번보고 바로 박치기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경기를 유심히 지켜 봤는데, 가슴을 꼬집었다는 걸 확신한다는 주장을 담은 네티즌들 글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본지가 자세한 동영상을 입수 화면을 살펴 본 결과, 두 사람의 충돌이 있기 직전, 마테라치가 지단의 가슴을 꼬집는 듯한 장면(아래 사진)이 감지 되어 네티즌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 하고 있었다. 그러나 둘 사이에 오고 간 대화 내용은 당사자가 밝히지 않는 한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을 듯하다.
* 자세한 동영상 보기는 본지 <베스트 폭로판>을 참조 하시라.
http://www.pulug.com/Oinion/View_01.html?IDX=558&L_page=1&boardtype=board&boardcode=1
출처: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77&L_page=1&boardtype=news&boardcod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