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해운대 노보텔 야외정원에서 진행된 비치파티 오후 2시부터 진행된 1부는 각종공연으로 호텔에서 해운대 고객들에게 서비스와 동시에.. 홍보효과를 노린거 같다....(유희생각) 그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건 젊은층들이 좋아하는 비보이 공연~ 그공연이 끝나고 바루 댄스 타임이였는데...아직은 우리나라정서는 안되는가보다.. 그많은 사람들중 10명정도만 춤추고 다 금새 빠져나가버렸다..ㅋㅋ 아무리 야외여도 너무 조명도 없었고.. 무대와 테이블만 덩그러니...ㅡ.ㅡ 신경좀 썼더라면 좋았을껄.. 참...1부는 오픈이였다...무료로 입장은 할수있지만...그곳에서 제공되는 주류나 안주는 원래 노보텔 야외에서 운영되는 가격 그대로 다받았다는고~ㅋㅋ 2부 노보텔 홀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파티 전에 갔던 "클레지콰이 발렌타인 파티"와 동일한 장소였다. 이번파티는 들어서는 순간부터 정말 그때보다 신경 완전 안썼구나..하는 생각이.....ㅜ.ㅜ 예약확인하고 손목에 도장하나 박아주고... 원프리 티켓하나 주고 코트락도 없고, 짐을 들고다녔다는.. 사람도 완전 없고....어찌된 영문인지...ㅡ.ㅡ 놀아볼 작정으로 술도한잔 걸친나는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너무나 신경안쓴파티...파티장엔 조명도 없이 고장 저 DJ부스 하나뿐이였다..ㅡ.ㅡ DJ KOO & DJ DORA DJ DORA 일본에 유명한 DJ란다...하지만 아는사람 한명 없다는고~안습이다.. 그누구하나 호응해주지 않았다.... DJ KOO 한국인지라...먹고들어간다...나부터도 가까이 가서 사진찍는데...후~ㅋㅋ 원래 구준엽의 등장시간은 새벽1시였으나..너무나 사람이 적고 호응도가 낮다보니.. 때를 기다린듯 했다...아무리 기다려도 안됐는지... 2시 30분쯤에 시작했다.. 나름 미소를 잃지않고 음악을 틀어주고 호응을 유도했지만...사람들은 구준엽 얼굴보기위해 기달렸고 보고난후 증거를 남기구난후 집으로 향하는듯했다....그들중에 나두 껴있었다..ㅋㅋㅋ 아마도 내생각에 구준엽 타임이 끝날때...파티도 동시에 끝나지 않았을까 싶다..ㅋㅋ 전체적인 후기 너무 오랜만에 부산에 파티다운 파티가 열린다 싶어서 부푼맘에 가서 그런지 실망도 컸고.. 생각보다 벽이 심각하다는것도 느꼈다... 내가 생각한 비치파티와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 였으며.. 그게어트게 비치파티였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그리고 예산이 적었나?? 하긴 2곳에 나눠서 무대를 설치하다보니.. 돈이 많이 들었겠지?? 홍보도 부족했는지.....사람들도 별로 안왔다. 파티장소가 원래 조명이 있는 곳이 아니기에....댄스가 주를 이룬 파티에서 조명이 없었다는건 정말 사람들을 더 뻘쭘하게 만들은 요소가 아니였을까?? 분위기라도 만들어 줬어야 했는데...전혀 그렇지 않았다...너무 투자안한... 구준엽하나만 믿었나?? 에잇.....쉽게 돈벌생각들 하지말기를........
구준엽과 함께하는 해운대 비치파티 후기
1부 해운대 노보텔 야외정원에서 진행된 비치파티
오후 2시부터 진행된 1부는 각종공연으로 호텔에서 해운대 고객들에게 서비스와 동시에..
홍보효과를 노린거 같다....(유희생각) 그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건 젊은층들이 좋아하는
비보이 공연~ 그공연이 끝나고 바루 댄스 타임이였는데...아직은 우리나라정서는 안되는가보다..
그많은 사람들중 10명정도만 춤추고 다 금새 빠져나가버렸다..ㅋㅋ
아무리 야외여도 너무 조명도 없었고.. 무대와 테이블만 덩그러니...ㅡ.ㅡ 신경좀 썼더라면 좋았을껄..
참...1부는 오픈이였다...무료로 입장은 할수있지만...그곳에서 제공되는 주류나 안주는
원래 노보텔 야외에서 운영되는 가격 그대로 다받았다는고~ㅋㅋ
2부 노보텔 홀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파티
전에 갔던 "클레지콰이 발렌타인 파티"와 동일한 장소였다. 이번파티는 들어서는 순간부터
정말 그때보다 신경 완전 안썼구나..하는 생각이.....ㅜ.ㅜ
예약확인하고 손목에 도장하나 박아주고... 원프리 티켓하나 주고 코트락도 없고, 짐을 들고다녔다는..
사람도 완전 없고....어찌된 영문인지...ㅡ.ㅡ 놀아볼 작정으로 술도한잔 걸친나는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너무나 신경안쓴파티...파티장엔 조명도 없이 고장 저 DJ부스 하나뿐이였다..ㅡ.ㅡ
DJ KOO & DJ DORA
DJ DORA
일본에 유명한 DJ란다...하지만 아는사람 한명 없다는고~안습이다..
그누구하나 호응해주지 않았다....
DJ KOO
한국인지라...먹고들어간다...나부터도 가까이 가서 사진찍는데...후~ㅋㅋ
원래 구준엽의 등장시간은 새벽1시였으나..너무나 사람이 적고 호응도가 낮다보니..
때를 기다린듯 했다...아무리 기다려도 안됐는지... 2시 30분쯤에 시작했다..
나름 미소를 잃지않고 음악을 틀어주고 호응을 유도했지만...사람들은 구준엽 얼굴보기위해 기달렸고
보고난후 증거를 남기구난후 집으로 향하는듯했다....그들중에 나두 껴있었다..ㅋㅋㅋ
아마도 내생각에 구준엽 타임이 끝날때...파티도 동시에 끝나지 않았을까 싶다..ㅋㅋ
전체적인 후기
너무 오랜만에 부산에 파티다운 파티가 열린다 싶어서 부푼맘에 가서 그런지 실망도 컸고..
생각보다 벽이 심각하다는것도 느꼈다...
내가 생각한 비치파티와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 였으며.. 그게어트게 비치파티였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그리고 예산이 적었나?? 하긴 2곳에 나눠서 무대를 설치하다보니..
돈이 많이 들었겠지?? 홍보도 부족했는지.....사람들도 별로 안왔다.
파티장소가 원래 조명이 있는 곳이 아니기에....댄스가 주를 이룬 파티에서 조명이 없었다는건
정말 사람들을 더 뻘쭘하게 만들은 요소가 아니였을까??
분위기라도 만들어 줬어야 했는데...전혀 그렇지 않았다...너무 투자안한...
구준엽하나만 믿었나?? 에잇.....쉽게 돈벌생각들 하지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