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 기독교 안티활동을 하는 1만 반기련 회원들

신영철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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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단체와 1만여 회원으로 구성된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단체가 있다. 이름부터 매우 희안해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기 않고 기독교에 안티하는 그룹들 사이에 반기련이라고 잘 알려져 있다. 이들로서는 이번 아프간 피랍사태가 사용하기 좋은 기회였다.

 

그러나 사람의 생명이 달린 문제이다. 아무리 기독교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기를 원한다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을 붙자고 있는 탈레반에게 메일을 수차 보내 그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초래할 정보를 제공하거나 해외사이트에 동영상과 파일등을 올리면서 언론의 자유를 위해 투쟁한다는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는 아니다.

 

이들은 피랍자들이 귀국시에 공항에서 계란을 투척할 생각을 하거나 그들을 비난할 글을 올리기로 모의하기도 하였고, 샘물교회를 찾아가 위해를 가할 계획도 갖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자기집단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의 안티분위기 조장에 더이상 끌려다녀서야 되겠는가?

 

이들은 지금도 인터넷상에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종 검색어를 띄어서 이슈가 유지되도록 하고, 특정글으 게시판에 띄우고 집중적으로 추천하여 사람들이 많이 보는 글로 만들면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컴터를 3대나 돌리며 오토마우스까지 동원해서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는 이들은 보면 왜 사는가?란 생각이 절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