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선주자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야당인 한나라당의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상으로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여권에선 이렇다할 뚜렷한 후보가 부각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도토리 키재기식의 여권주자를 비롯한 시민사회세력과 함께 이른바 "범여권 대통령후보선출"을 찾는다며 다시금 제2의 열린우리당을 만들려 하고 있다.
양심있는 민주화 세력들의 지지로 인해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낫다"는 말을 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서 그 뒤를 이어 양심있는 민주화 세력들은 소수였던 열린우리당을 국회 과반수 이상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무혈 시민사회혁명을 일으켰다.
그렇게 한국의 민주화를 앞당기는데 굳건한 반석을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이후의 사태를 어떠했는가? 국민의 지지로 대통령에 오른 노무현은 급돌변하여 민주화세력들을 대상으로 오히려 공세의 칼날을 들이대는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아연실색을 금할 수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좀더 윤택하지는 못할 망정 빈부의 격차해소를 해주길 기대했던 소박한 바램도 노무현의 진보와 보수를 오가며 양다리 걸치기식의 엇박자 놀음에 민주화세력은 또다시 분열의 길을 걷고 있는 형국이다.
과거 1980년대 단일 민주화세력들은 김대중과 김영삼이의 서로 먼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부질없는 욕심으로 인하여 결국은 김대중으로 대표되는 세력은 호남고립화를 자초하였고, 다른 한편의 김영삼은 부산경남의 고립화를 자초하며 지금까지 철천지 원수지간사이로 붙박이되는 것에 "큰 일조"를 하였다.
그렇게 반으로 갈라진 민주화세력 가운데에서 다시금 민주화세력을 한자리에 모이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부산 경남에서 연패를 자초한 노무현을 중심으로한 영남세력과 김대중의 국민의정부 이후를 책임질 것으로 호남인들에게 간택을 받은 노무현이었다.
그런 노무현은 산산이 갈라진 민주화세력을 보듬어 안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더 큰 분란을 자초하고 말았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대통령 자리만을 뺀 모든것을 야당인 한나라당에 올인하며 한나라당과 함께 공조를 취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노무현은 여러모로 국민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는 지금도 계속 진행형이라 보면 맞을 것이다. 그 노무현은 열린당을 자신의 하수인이자 거수기로 열린당을 악용하였다. 그런 노무현에 의해 열린우리당 국회 과반수의 의원들은 모조리 거수기를 자초하며 민의의 소리에는 귀 기울이지 않았다.
민의의 귀를 기울이는 것이 당시 무엇이었던가?
민주화세력을 배신하고, 한심하게 한나라당 대문을 기웃거리는 노무현에 대해 왜 좀더 강경한 톤으로 뜯어 말리지 않았던가, 그이후에 열린우리당을 모조리 망쳐놓은 노무현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였다. 이른바 가식의 탈당이었다. 그는 이후에 열린우리당에 남아있는 친노 잔존세력(유시민,이광재,서갑원..)들을 뒤에서 조종하며 열린우리당을 자신의 거수기 노릇을 하기를 자초하였다.
그러나 그런 노무현의 얕은 꼼수는 들통나 있는 상황에서
당시 열린우리당에 그야말로 소수였던 반노세력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비판하며 탈당대열에 합류하였다. 천정배, 정동영, 김근태.... 그리고 오랜기간 한나라당에 몸담고 있었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에서 나와 범여권후보 대열에 합류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그 모든이들이 다시금 열린우리당과 같은 위장 잡탕정당을 만들기 위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고 있다. 제17대 국회에서 열린우리당이 다수당이 되었을 때에 당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섰던 "명계남과 문성근"이가 한 말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적이 있었다.
당시 그들은 열린우리당은 강봉균과 같은 기득권 보수세력을 비롯해서 임종인과 같은 진보성향으로 뚜렷하게 구분이 가는 이른바 성향이 완전히 다른 이들이 이합집산으로 모여 급조화된 열린우리당이기에 노무현의 참여정부와 끝까지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당시 그들의 예견된 "선견지명"은 여론의 따가운 비판을 받으며 수면아래로 잠수를 탔었다. 그때에 문성근과 명계남의 속내는 친노세력을 뺀 나머지 세력들은 모두 한나라당 성향이기에 그들을 조기에 열린우리당에서 솎아내야 한다고 했었다.
그리고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마감되는 이싯점에서 다시금 여권에선 친노세력을 비롯한 반노세력과 함께 진보성향의 시민사회세력이 "범여권 대 통합신당"이란 간판아래 예전의 열린우리당과 같이 온갖성향의 잡탕류의 불나방떼들이 모여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금 벌어지고 있는 "범여권 대 통합신당"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더 큰 반감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부동의 1위와 2위를 경합하며 힘차게 치 달리고 있는 박근혜와 이명박을 대상으로 한 여권의 주자들은 한 낮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그중에서 범여권 대선주자레이서에서 부동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는 현재 정동영과 천정배와 한명숙 등에게 검증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른바 진보성향이었던 그가 왜 한나라당에 오랜기간 몸담고 있었는가와 함께 왜 한나라당을 뛰쳐 나오게 되었는가를 그들이 묻고 있지만,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는 한나라당을 탈당을 할때에 이미 주변의 그런 물음에 답을 하였다. 그럼 왜 지금에 와서 여권의 천정배, 정동영, 한명숙 등은 손학규를 건드리려는 것일까, 이는 범여권 선두주자인 손학규를 건드려 경선례이스에서 빌 붙으려는 작태를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지금 만들려는 범 여권 통합 대신당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반감을 줄 수도 있기에 이쯤해서 범여권의 잔챙이(이해찬, 유시민, 정동영, 천정배"등은 판을 접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현재 선두주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에게 힘을 보태야 할 때이지 손학규를 건드려 작은 이득을 보려했다간 더 큰 화를 자초할 지도 모르겠다.
불나방류의 통합신당 안된다
불나방류의 통합신당 안된다
현재 대선주자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야당인 한나라당의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상으로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여권에선 이렇다할 뚜렷한 후보가 부각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도토리 키재기식의 여권주자를 비롯한 시민사회세력과 함께 이른바 "범여권 대통령후보선출"을 찾는다며 다시금 제2의 열린우리당을 만들려 하고 있다.
양심있는 민주화 세력들의 지지로 인해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낫다"는 말을 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서 그 뒤를 이어 양심있는 민주화 세력들은 소수였던 열린우리당을 국회 과반수 이상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무혈 시민사회혁명을 일으켰다.
그렇게 한국의 민주화를 앞당기는데 굳건한 반석을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이후의 사태를 어떠했는가? 국민의 지지로 대통령에 오른 노무현은 급돌변하여 민주화세력들을 대상으로 오히려 공세의 칼날을 들이대는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아연실색을 금할 수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좀더 윤택하지는 못할 망정 빈부의 격차해소를 해주길 기대했던 소박한 바램도 노무현의 진보와 보수를 오가며 양다리 걸치기식의 엇박자 놀음에 민주화세력은 또다시 분열의 길을 걷고 있는 형국이다.
과거 1980년대 단일 민주화세력들은 김대중과 김영삼이의 서로 먼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부질없는 욕심으로 인하여 결국은 김대중으로 대표되는 세력은 호남고립화를 자초하였고, 다른 한편의 김영삼은 부산경남의 고립화를 자초하며 지금까지 철천지 원수지간사이로 붙박이되는 것에 "큰 일조"를 하였다.
그렇게 반으로 갈라진 민주화세력 가운데에서 다시금 민주화세력을 한자리에 모이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부산 경남에서 연패를 자초한 노무현을 중심으로한 영남세력과 김대중의 국민의정부 이후를 책임질 것으로 호남인들에게 간택을 받은 노무현이었다.
그런 노무현은 산산이 갈라진 민주화세력을 보듬어 안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더 큰 분란을 자초하고 말았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대통령 자리만을 뺀 모든것을 야당인 한나라당에 올인하며 한나라당과 함께 공조를 취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노무현은 여러모로 국민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는 지금도 계속 진행형이라 보면 맞을 것이다. 그 노무현은 열린당을 자신의 하수인이자 거수기로 열린당을 악용하였다. 그런 노무현에 의해 열린우리당 국회 과반수의 의원들은 모조리 거수기를 자초하며 민의의 소리에는 귀 기울이지 않았다.
민의의 귀를 기울이는 것이 당시 무엇이었던가?
민주화세력을 배신하고, 한심하게 한나라당 대문을 기웃거리는 노무현에 대해 왜 좀더 강경한 톤으로 뜯어 말리지 않았던가, 그이후에 열린우리당을 모조리 망쳐놓은 노무현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였다. 이른바 가식의 탈당이었다. 그는 이후에 열린우리당에 남아있는 친노 잔존세력(유시민,이광재,서갑원..)들을 뒤에서 조종하며 열린우리당을 자신의 거수기 노릇을 하기를 자초하였다.
그러나 그런 노무현의 얕은 꼼수는 들통나 있는 상황에서
당시 열린우리당에 그야말로 소수였던 반노세력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비판하며 탈당대열에 합류하였다. 천정배, 정동영, 김근태.... 그리고 오랜기간 한나라당에 몸담고 있었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에서 나와 범여권후보 대열에 합류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그 모든이들이 다시금 열린우리당과 같은 위장 잡탕정당을 만들기 위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고 있다. 제17대 국회에서 열린우리당이 다수당이 되었을 때에 당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섰던 "명계남과 문성근"이가 한 말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적이 있었다.
당시 그들은 열린우리당은 강봉균과 같은 기득권 보수세력을 비롯해서 임종인과 같은 진보성향으로 뚜렷하게 구분이 가는 이른바 성향이 완전히 다른 이들이 이합집산으로 모여 급조화된 열린우리당이기에 노무현의 참여정부와 끝까지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당시 그들의 예견된 "선견지명"은 여론의 따가운 비판을 받으며 수면아래로 잠수를 탔었다. 그때에 문성근과 명계남의 속내는 친노세력을 뺀 나머지 세력들은 모두 한나라당 성향이기에 그들을 조기에 열린우리당에서 솎아내야 한다고 했었다.
그리고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마감되는 이싯점에서 다시금 여권에선 친노세력을 비롯한 반노세력과 함께 진보성향의 시민사회세력이 "범여권 대 통합신당"이란 간판아래 예전의 열린우리당과 같이 온갖성향의 잡탕류의 불나방떼들이 모여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금 벌어지고 있는 "범여권 대 통합신당"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더 큰 반감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부동의 1위와 2위를 경합하며 힘차게 치 달리고 있는 박근혜와 이명박을 대상으로 한 여권의 주자들은 한 낮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그중에서 범여권 대선주자레이서에서 부동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는 현재 정동영과 천정배와 한명숙 등에게 검증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른바 진보성향이었던 그가 왜 한나라당에 오랜기간 몸담고 있었는가와 함께 왜 한나라당을 뛰쳐 나오게 되었는가를 그들이 묻고 있지만,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는 한나라당을 탈당을 할때에 이미 주변의 그런 물음에 답을 하였다. 그럼 왜 지금에 와서 여권의 천정배, 정동영, 한명숙 등은 손학규를 건드리려는 것일까, 이는 범여권 선두주자인 손학규를 건드려 경선례이스에서 빌 붙으려는 작태를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지금 만들려는 범 여권 통합 대신당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반감을 줄 수도 있기에 이쯤해서 범여권의 잔챙이(이해찬, 유시민, 정동영, 천정배"등은 판을 접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현재 선두주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에게 힘을 보태야 할 때이지 손학규를 건드려 작은 이득을 보려했다간 더 큰 화를 자초할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