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는요.......아프간 가신 분들이요...

김태혁2007.07.31
조회203

제가 보기엔 말이죠.....

 

그 사람들...  그저 과시하기 위해 아프간 간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 분들 덕분에 요즘 인터넷은, 전쟁터고.......

 

우리나라 정부 위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머리 싸매고 골치아파 하시고 계실거고.....

 

아니 유서 까지 쓰고 가셔놓고 살려달라고 애원하시면

 

어쩌라는 거에요?

 

물론, 그 분들중 제 가족이나 친구가 계셨으면

 

이런 말 못했을 거에요.......

 

하지만, 만약 제 가족이나 친구가 간다고 했다면 말렸을 거에요.....

 

거기 가는 비행기 표 사지말고 사회단체에 기부나 하라고...

 

거기 멀리 가서 봉사할 생각 하지말고

 

가까운 노인정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노래나 불러 드리라고

 

그래도 너무너무 가고 싶으면 강원도 꽃동네 가서

 

보름이라도 봉사 하고 오라고...

 

그래도 꼭가야겠으면차라히 아프리카를 가라고.......

 

뭐하러 정부한테 고소까지 하시면서가셨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진짜......진짜 이력서에 한줄 넣으시려고.......

 

가신거 아니세요???

 

순교하실 생각도 없으시면서

 

유서 까지 쓰시고, 왜들 가셨는지.........

 

머리에 피도 안마른 놈이 이런 글 써서 죄송한데요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죄송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이런 저런 인종들과 끼어 살면서

 

뉴스를 보고

 

너무 창피하고 답답해서 쓰는 거에요......

 

용기만은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저라면 절대 못 갔을테니....

 

순교까지 받아 들이셨으면더 대단하셨을 텐데.......

 

그럼 최소한.......대단한 기독교인들이다....

 

이런 말이라도 들으셨을텐데.......

 

기독교인으로써 선교 하러 갔가해도

 

곱게 안보이네요......

 

가짜 기독교인 같아 보여서요

 

하나님 이름을 이용해 먹는것 같아서요

 

덕분에 기도교인들은

 

변호하고 욕먹고 있네요

 

 

 

ps. 고 배형규 목사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