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으킨 전쟁도 아니다.우리가 반강제로 파견한 군인들도 아니다.위험은 당연한 경고였다.왜 살려달라고 하는가?왜 자발적으로 갔으면서 살려달라고 부르짓는가? 우상숭배자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러 갔으면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저들에게 강한 신의 모습을 보여줄것이지왜 대선이 코앞이라 이권다툼에 정신없는 우리 정부에도움을 요청하는가?전지전능한 하나님 말씀을 외치던 자들이 총칼 앞에선예수를 세번 부인한 베르로가 되어버리는구나. 우리 교민이나 우리 군인도 아니다.자발적으로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하는건무슨 정신나간짓인가?독일처럼 자기들이 파견한 군인을 협상없이 포기하는것과는차원이 틀리다.우리는 완전히 바보짓을 하고 있다.전쟁통을 만든 장본인 양키들도 모른척 하고있는 판국에,참 잘들 하는짓이다. 우리는 만국의 봉이구나... 미련한 대한국민들아 정신 좀 챙기자꾸나. 오늘 우리가 기뻐해야할일은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것이다.2
■ 우리가 왜 탈레반과 협상해야 하는가?
우리가 일으킨 전쟁도 아니다.
우리가 반강제로 파견한 군인들도 아니다.
위험은 당연한 경고였다.
왜 살려달라고 하는가?
왜 자발적으로 갔으면서 살려달라고 부르짓는가?
우상숭배자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러 갔으면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저들에게 강한 신의 모습을 보여줄것이지
왜 대선이 코앞이라 이권다툼에 정신없는 우리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는가?
전지전능한 하나님 말씀을 외치던 자들이 총칼 앞에선
예수를 세번 부인한 베르로가 되어버리는구나.
우리 교민이나 우리 군인도 아니다.
자발적으로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하는건
무슨 정신나간짓인가?
독일처럼 자기들이 파견한 군인을 협상없이 포기하는것과는
차원이 틀리다.
우리는 완전히 바보짓을 하고 있다.
전쟁통을 만든 장본인 양키들도 모른척 하고있는 판국에,
참 잘들 하는짓이다.
우리는 만국의 봉이구나...
미련한 대한국민들아 정신 좀 챙기자꾸나.
오늘 우리가 기뻐해야할일은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