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위에서 최대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러나 꼬집고 가야 될 것은 꼬집고 가겠습니다.(많은 네티즌들의 여론이라고 생각 될 때)
1. 종교인(목사,신부,스님,무속인 등)들의 세금 부과 운동
2. 언론의 오보 및 특종을 만들기 위한 공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기사 남발에 대한 비판
3. 언론의 여론 조작행위
-현재 EU FTA 가 2007년 7월 26일날 2차 회의가 종결되었는데, 언론에서는 큰 홍보를 하지 않고 있음.
-선교에 대한 자료 및 외신에서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피랍자들의 행위를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최대한 선교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 봉사행위라고 주장만 함.
처음부터 ‘피랍자들이 무리한 선교를 추진하였다. 죄송하다.’ 라고 언론이 기사화 했다면, 지금의 여론은 언론에서 억지로 만든 동정여론이 아닌 인간적이고 진실적인 동정여론이 생성되었을 것이라 생각됨.
탈레반에서 선교라는 증거까지 나왔다고 전화통화에서 밝히기 까지 했고, 외신에서는 선교라는 단어를 쓰면서 말하고 있는데, 단지 우리나라에서만 선교라는 단어를 Tm지 않는다고 해서 탈레반이 피랍자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각됨. 무슬람에게 선교하는 행위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신사참배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됨.
*(개인적 생각) 그러나 돌아가신 두분께는 명복을 빕니다. 나머지 21명의 남은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그러나 최대한 우리나라 피랍자들을 구하기 위해서 아프간에 수감되어 있는 수감자들을 풀어주는 협상방식을 배제한 다른 방식의 협상 방법을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프간 수감자들이 풀려나게 되면 더욱 큰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단지 추측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목숨이 소중한 만큼 아프간 국민들의 목숨도 소중하다 생각 합니다. 목숨의 무게와 가치는 어느 인간이든 같다고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4. 네이버의 하루 댓글 10번 제한 및 논리적으로 쓴 비판이라도 속칭‘알바’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하는 행위는 네티즌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볼 수 있음.
저희는 이익집단이 아닙니다. 스케일을 크게 해서 정부 단체나 타 이익집단 및 언론사를 깎아내리거나, 폭동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폭력은 배제한 시위를 할 것입니다.
폭력행위를 시작하거나 조짐이 보일 경우 운영진 차원에서 먼저 경찰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신고를 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단지 뜻이 같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모아서 이번 시위를 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 11일 시위 내용 초판본
8월 11일 시위 내용 초판본
최대한 이번 시위에서는 종교적 비판내용은 배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인터넷 여론이라 생각되면 집회 때 넣을 생각입니다.
이번 시위에서 최대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러나 꼬집고 가야 될 것은 꼬집고 가겠습니다.(많은 네티즌들의 여론이라고 생각 될 때)
1. 종교인(목사,신부,스님,무속인 등)들의 세금 부과 운동
2. 언론의 오보 및 특종을 만들기 위한 공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기사 남발에 대한 비판
3. 언론의 여론 조작행위
-현재 EU FTA 가 2007년 7월 26일날 2차 회의가 종결되었는데, 언론에서는 큰 홍보를 하지 않고 있음.
-선교에 대한 자료 및 외신에서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피랍자들의 행위를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최대한 선교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 봉사행위라고 주장만 함.
처음부터 ‘피랍자들이 무리한 선교를 추진하였다. 죄송하다.’ 라고 언론이 기사화 했다면, 지금의 여론은 언론에서 억지로 만든 동정여론이 아닌 인간적이고 진실적인 동정여론이 생성되었을 것이라 생각됨.
탈레반에서 선교라는 증거까지 나왔다고 전화통화에서 밝히기 까지 했고, 외신에서는 선교라는 단어를 쓰면서 말하고 있는데, 단지 우리나라에서만 선교라는 단어를 Tm지 않는다고 해서 탈레반이 피랍자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각됨. 무슬람에게 선교하는 행위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신사참배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됨.
*(개인적 생각) 그러나 돌아가신 두분께는 명복을 빕니다. 나머지 21명의 남은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그러나 최대한 우리나라 피랍자들을 구하기 위해서 아프간에 수감되어 있는 수감자들을 풀어주는 협상방식을 배제한 다른 방식의 협상 방법을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프간 수감자들이 풀려나게 되면 더욱 큰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단지 추측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목숨이 소중한 만큼 아프간 국민들의 목숨도 소중하다 생각 합니다. 목숨의 무게와 가치는 어느 인간이든 같다고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4. 네이버의 하루 댓글 10번 제한 및 논리적으로 쓴 비판이라도 속칭‘알바’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하는 행위는 네티즌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볼 수 있음.
저희는 이익집단이 아닙니다. 스케일을 크게 해서 정부 단체나 타 이익집단 및 언론사를 깎아내리거나, 폭동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폭력은 배제한 시위를 할 것입니다.
폭력행위를 시작하거나 조짐이 보일 경우 운영진 차원에서 먼저 경찰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신고를 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단지 뜻이 같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모아서 이번 시위를 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온. 오프라인에서 많은 활동 및 홍보를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by 시밤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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