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진들은 그녀가 자살 후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영화는 그녀의 삶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녀의 작품들을 토대로 이런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으로 이루어졌다.특이한 영화였다. 그녀의 작품들처럼 좀 거북하기까지 했다.
Fur: An Imaginary Portrait of Diane Arbus (2006)
그녀의 사진들은 그녀가 자살 후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영화는 그녀의 삶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녀의 작품들을 토대로 이런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으로 이루어졌다.
특이한 영화였다. 그녀의 작품들처럼 좀 거북하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