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독교를 비난하는 소리가 높다심지어 내주변의 사람들 마저도 기독교를 비난하고 비판한다.나약한 기독교인들도 부끄럽다며 하나..둘.. 교회를 떠나고 있다.나 또한 나약한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너무 아타까운 이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의 김지철 담임목사는 29일 '아프간 성도들을 위한 예배'를 직접 인도했다."비난받아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근본적 기독교의 본질은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의 섬김"이라며 "아프간에 간 청년들은 훌륭하고 복된 청년들이며 하나님께서 귀한 역사를 통해 꿈을 이루게 해줄 것으로 믿는다" 그렇다.이번 사건은 분명 잘못이 있다.현지 문화의 사정과 외교 현황을 충분히 감지하지 못했으며,대책 또한 미흡했고 지혜롭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교회(열린교회) 장중기 목사님 설교에서과거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들었다.기독교를 배척하고 믿는자들을 사형에 처한던 그 시절...우리나라도 이같은 은혜의 손길이 없었다면기독교는 여전히 피박받고, 오늘날 처럼 자리잡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이번 사건이 교외적으로 기독교를 비판만 하는 사건이 아니라,주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밀알이 되어 썩어지기를 마다하지 않았던봉사단들의 귀한 마음과, 고 배형규 목사님의 순교를 통해우리나라와 같이 아프간 땅에 주님의 놀라운 기적이 역사하길 바랄 뿐이다. 크리스찬들은세상사람들과 같이 비난할 것이 아니라함께 애통에 하는 자가 되자.'우는 자와 함께 우는(롬 12:15)' 남은 아프간 피랍자들이 더이상의 아픈 희생이 없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또한, 이들의 희생을 통해다시한번 역사하실 세상 모두가 놀랄만한 주님의 놀라운 축복을 기대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4
아프간 피랍자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이 변화되길 바라며...
요즘 기독교를 비난하는 소리가 높다
심지어 내주변의 사람들 마저도 기독교를 비난하고 비판한다.
나약한 기독교인들도 부끄럽다며 하나..둘.. 교회를 떠나고 있다.
나 또한 나약한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너무 아타까운 이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의 김지철 담임목사는
29일 '아프간 성도들을 위한 예배'를 직접 인도했다.
"비난받아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근본적 기독교의 본질은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의 섬김"이라며 "
아프간에 간 청년들은 훌륭하고 복된 청년들이며
하나님께서 귀한 역사를 통해 꿈을 이루게 해줄 것으로 믿는다"
그렇다.
이번 사건은 분명 잘못이 있다.
현지 문화의 사정과 외교 현황을 충분히 감지하지 못했으며,
대책 또한 미흡했고 지혜롭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교회(열린교회) 장중기 목사님 설교에서
과거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들었다.
기독교를 배척하고 믿는자들을 사형에 처한던 그 시절...
우리나라도 이같은 은혜의 손길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여전히 피박받고, 오늘날 처럼 자리잡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이번 사건이 교외적으로 기독교를 비판만 하는 사건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밀알이 되어 썩어지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봉사단들의 귀한 마음과, 고 배형규 목사님의 순교를 통해
우리나라와 같이 아프간 땅에 주님의 놀라운 기적이 역사하길 바랄 뿐이다.
크리스찬들은
세상사람들과 같이 비난할 것이 아니라
함께 애통에 하는 자가 되자.
'우는 자와 함께 우는(롬 12:15)'
남은 아프간 피랍자들이
더이상의 아픈 희생이 없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또한,
이들의 희생을 통해
다시한번 역사하실
세상 모두가 놀랄만한
주님의 놀라운 축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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