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냇가......

진병관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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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냇가......

전에는 없었던 다슬기가 언젠가 부터 자라고 있었고..

뒷발나온 올챙이가.. 올망졸망 몰려들 다니고....

물이 많이 불어서.. 물놀이 할곳이..세군다나 있었는데..

아픈바람에...... 그래도..발은 담그고 왔다는..

그참에..아프게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