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없었던 다슬기가 언젠가 부터 자라고 있었고.. 뒷발나온 올챙이가.. 올망졸망 몰려들 다니고....물이 많이 불어서.. 물놀이 할곳이..세군다나 있었는데..아픈바람에...... 그래도..발은 담그고 왔다는..그참에..아프게 되었지만....^^;
우리집 냇가......
전에는 없었던 다슬기가 언젠가 부터 자라고 있었고..
뒷발나온 올챙이가.. 올망졸망 몰려들 다니고....
물이 많이 불어서.. 물놀이 할곳이..세군다나 있었는데..
아픈바람에...... 그래도..발은 담그고 왔다는..
그참에..아프게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