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되풀이 되는 일상속에...오늘도 또 지나가

김은미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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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되풀이 되는 일상속에...오늘도 또 지나가 하루 하루 되풀이 되는 일상속에...오늘도 또 지나가네..잉..사람이란게,사람들이란게......뭘까..예쁘고 인형같은 성형미인들에게맞출필요는 없지만,가끔 그렇게 되보고 싶은 욕구는 뭘까나만의 매력에 내 자신감에 똘똘 뭉친똑똑한 은미가 가끔 이렇게 혼란스러울때가 있다.내가 인형같이 이쁘지 않지만 누군가 내 매력을 찾을 수 있는 사람들을 알고 싶은데....사람이란게 사람이란게,답답하다~ 그래 100번 해보고안되면 말지 모. ....나는 똑똑하니까,내 매력이 있으니까,내 매력을 알고 있으니까.아무도 알아주지 못해도...우리 엄마아빠는 알테니까,화이팅! 힘내자! 아자아자사람들의 눈이 모두 다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틀에 박힌 어떤 외모지상주의에 대한어떤 그 어떤 암튼 없지 않은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그 눈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어쩌면 나부터도 그럴지 모르지.정말 내가 신경을 안쓴다면 이런 걱정도 안할텐데,ㅋㅋㅋㅋㅋ 웃기는 세상이다. 인간이란게 참 간사하다.내가 말하는 사람이 또 정확히 이세상 모든 사람이 아니기에 내가 이렇게 판단지어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암튼 보이는 데로 오늘 느낀데로 그냥...지금은 그렇다.진실은 통한다.? 과연 ㅋㅋㅋㅋㅋㅋ 모르지 사람일 정말 모르는 일이구나22살 뭐하는 나일까,나는 이러고 있다. 너는뭐하닝닝닝구두신고 또각또각 걷다보면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일이 생겨서 화장을 하고 있자니또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나는 당당하다고 내 자신을사랑할 줄아는 은미가 된지 2년?이 되어가지만 언제나흔들리는게 인간인가나는 나를 사랑한다.그거하나면 된건데, 아니면 이런 생각들이 ,너무 자신만을 사랑해서 생겨나는 부작용인가?? 아닌데..모르겠넹... 틀이란거.어떤 형식이 있다는거.누구는 된다는거.다시 생각해도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하구 신기해 신기해~ 신기행행진실은 통한다면 진실이라는 건 또 진짜 존재할까?냥냥 , 오늘 같은 일이 있는 날이면 늘 생각에 빠진다. 또 아무일 없이 내일을 시작하겠지만,모든게 시간과 함께 딩굴딩굴 굴러가겠지만,나는 나를 사랑하니까.아무도 몰라도 나는 내 매력을 아니까.안뇽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