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왕따였습니다. 병신이라고 놀림당햇죠. 하지만 이젠 저한테 왕따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정말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잘하려고 노력해서 사람들도 저를 착하다고 하죠,,,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사람들 속에서 잘 어우리기 어렵네요. 작년에 제대를 하고 교회를 나갔는데 어울리기 어려웟습니다. 사람들에게 은근히 바보 취급당하거 같구요 글구 제가 교회 누나를 좋아햇는데 다른 여자애가 저보고 고딩때 왕따였다고 그 누나한테 예기하고 해서 자신감도 많이 잃었어요. 하지만 그런다고 안나가면 잔짜 헤어날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초 학교 다니느라 교회에 신경 못써는데 방학이라 교향에 내려왔어요. 교회 수련회인데 어떻게하면 잘 엉루릴까요>? 전 이제 사람들에게 애써 친해지려고 바보짓은 안할꺼예요. 하지만 너무 딱딱하면 안되고...어떻하죠?
사람들 속에서 잘 적응하기
학교 다닐때 왕따였습니다. 병신이라고 놀림당햇죠.
하지만 이젠 저한테 왕따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정말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잘하려고 노력해서 사람들도 저를 착하다고 하죠,,,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사람들 속에서 잘 어우리기 어렵네요.
작년에 제대를 하고 교회를 나갔는데 어울리기 어려웟습니다.
사람들에게 은근히 바보 취급당하거 같구요 글구 제가 교회 누나를 좋아햇는데 다른 여자애가 저보고 고딩때 왕따였다고 그 누나한테 예기하고 해서 자신감도 많이 잃었어요.
하지만 그런다고 안나가면 잔짜 헤어날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초 학교 다니느라 교회에 신경 못써는데 방학이라 교향에 내려왔어요.
교회 수련회인데 어떻게하면 잘 엉루릴까요>?
전 이제 사람들에게 애써 친해지려고 바보짓은 안할꺼예요.
하지만 너무 딱딱하면 안되고...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