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이름이 결코 생각나질 않네.

김국희2007.08.01
조회26
.폭포이름이 결코 생각나질 않네.



여름에 몸담그기 좋겟던데..

 



*청량리-춘천역 5,000원
입석일씨 7백원 DC
2시간 조금 안걸림..
와방 천천히..가기때문에.. 풍경이 천천히 ㅈㅣ나간다..
-하차후.. 역앞 부서질거같은 야구장에서 한빠따한다..
200원한판에 공 11개, 인사동에 비하면 굉장이 많다~
인사동은 500원에 7개인가 8개인가...
우리 셋중.. 아주 잘친 사람은 나다...
50%타격률은 아주 높은 수치다..ㅋㅋ

*남춘천-청평사행 좌석버스(역앞에 서있다.)소양호 행인가? 1,300원
40분 걸림

*소양호 배타기 - 왕복 4,000원
10분정도?

*청평사 입장료 - 2,000원
오르는데.. 해찰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수십분의 차이를
느낄수있다..
우린 올라가는데 같은 배를 탓던 사람을 만났다..
그사람들은 내려오는 길이였다..
도중에 식당이 즐비한데 내려오던중 젤첨에 있는 거북식당이..
썩 괜찬타! 왜냐!!!!!!!!!!
바위위를 흐르는 물 에.. 위태하게.. 벽돌을 놓고.. 평상을 놓고..
그위에서.. 감자전과 동동주를 먹는다..
10월이라 그런지.. 와방 찬기운과.. 산 이슬을 맞았다..
근데말야.. 여름에는 여기 줄서서 먹어야할것같더라.. 자리가
넘 예술이거덩~~~~~~~
감자전 한접시 동동주. 11,000원

*배타고 나와서 좌석버스를 돌려타고 명동으로.. 막차가 5시 30분엿나?
죽이는 맛의 춘천닭갈비 시식~ 캬~ 놀라운맛~!
대략 20,000원이면 女 3~4명은 등까지 부를 수도 있다.(사진 참조)
음료는 무한 리필 가능!ㅋㅋ
주의할 점은 아줌마들의 손짓에 의해 덥썩 아무데나 들어가선 안된다는 점..
간판은 기억안나지만.. 젤 사람 많은 곳으로 갔다..
예상은 적중했다.. 황홀경까지~~ㅋㅋ

*널려있는 노래방중 하나 골라서..
(다만 잘 골라야한다..자칫 의기소침해질수있다.)

*남춘천역 행 택시 2,200원.. 대략 5분가량?


귀경~~ 막차는 9시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