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2명의 사상자와 약20명의 일반인이 탈레반이라는 전 정권이자 현 테러범들에게 잡혀있다.
물론 이들은 정말 더럽게 나쁜놈들인건 이특인지 기특인지의 슈퍼쥬니어의 팬클럽이라 불리는 오크(속칭 가짜엘프)들을 제외하곤 알고 있으며 또한 그런기사에 신경안쓰고 대부분은 탈레반사태에 대해 신경을 곤두새우고 있다.
먼저 국가 통치자의 가벼운 엉덩이로 인해 우리 외교부가 투입이되어 샌드위치처럼 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게되있다는점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언론의 성급한 보도등이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탈레반의 뜻은 먼저 학생들이라는 뜻이다.
신의 학생들로서 미국이 키우고 너무 커지자 미국이 제거하려다 실패한 그런 비운의 신의 학생들이라고 볼수 있겠다.
자살테러 집단폭력 납치 제거 민심혼동 게릴라 살인 방화 차량테러 등등
그들은 모든 반정권의 세력이 보여줄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주며 정신적으로 잘못 무장되어 있어 목숨을 버리고라도 자신들의 뜻을 이어나가려는 습성이있다.
그런 불붙은 이들에게 석유를 뿌리며 마른잔가지처럼 불속에 뛰어든 자들이 있다면 지금현제 납치된 이들이라고 볼수 있다.
한국 개신교도들은 광신도다. 이것은 내가 짧은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것이다. 이들은 탈레반과 다를것이 없는존재다.
첫째로 자신들이 믿는신이외에는 전부 다 죽여버려도 시원치 않은듯한 습성이있다.
(하지만 이슬람의 경우 제1차 전세계종교회의때 각각의 모든종교들이 서로를 인정하기로 했다.)
여기서 갈호안에 배척되는 두그룹이 있다면 바로 탈레반과 한국 개신교이다.
둘째로 탈레반의 경우 라마단이 보다 심하게 지켜지며 한국 개신교는 나라를 밥말아 먹는 한이 있어도 목사의 배는 불러야 한다는것이다.
(공통점이 없어보이나>)
탈레반의 라마단시기 같은경우 그들의 리더들이게 자신들이 절재해서 모은 것들로 그리더들의 아랫배를 더욱 불룩하게 하는 반면 한국개신교신도들은 복날 개잡지 말라고 피켓들고 복날광고하는 어리석은 이들처럼 자신들의 피땀흘려 번돈을 신에게 바치는것이 아니라 목사에게 퍼붓고 있다.
아니라고 할탠가? 그래 그건 아니라고 하는 당신의 의견이다. 위에 썻다. 난 그렇게 보인다.
개신교를 다니고 있는 내친구들을 보면 그생각밖에 안든다. 내의견이다 꼬면 여기서 닫아라.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더썻다가는 더욱지루해져 안읽으려하는 사람이 많을것을 나도 알고 있기때문에 줄이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터키가 했던것처럼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이 내 의견이다.
니알아서 하세요~.
이게 답인것 같다.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게 뭔가.
저들은 한국인이 아니다. 목사의 자식이다. 절대 하느님의 자식이 아니며 카톨릭이 타락했을때 떨어저나간 사이비 분파 중에서도 가장 골수 이단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다.
이슬람에서 탈레반을 바라보는것과 같다.
그런 그들인데 죽던지 말던지 알게 뭔가? 자국내에서도 봉사할곳은 많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곳은 정말 깔렸다.
그뒤로도 저들은 유서까지 써놓고 갔다.
죽음을 각오했다는데...
그럼 죽던지 말던지 알게뭔가.
저들의 부모에게 시체만 수습해다 주면된다.
아니 그럴필요도 없다.
국가는 말렸다. 가지말라고.
국가의 위신을 깍은 저들의 가족을 오히려 9족멸살시켜도 모자르다는 생각뿐이다.
신은 우리에게 목숨을 한개만 주었다.
그리고 소중히 쓰라고 하였다. 그런대 너희는 모든종교가 요구하는 그런 가장기본사항을 어기며 가서 그 목숨을 버리려 하였다.
그냥 탈레반사태때문에 생각나서...
1.먼저 말해두고싶다. 이건 내의견이다. 싫으면 싫은거고 맞다면 맞는거다.
2.그냥 그렇게 생각해라.
3.내의견이니 그냥 보고 말아라. 내가 무슨 다른사람의 사상을 바꿀 훌륭한 사람도 아니고
반대로 당신들이 나의 사상을 바꿀 만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제 2명의 사상자와 약20명의 일반인이 탈레반이라는 전 정권이자 현 테러범들에게 잡혀있다.
물론 이들은 정말 더럽게 나쁜놈들인건 이특인지 기특인지의 슈퍼쥬니어의 팬클럽이라 불리는 오크(속칭 가짜엘프)들을 제외하곤 알고 있으며 또한 그런기사에 신경안쓰고 대부분은 탈레반사태에 대해 신경을 곤두새우고 있다.
먼저 국가 통치자의 가벼운 엉덩이로 인해 우리 외교부가 투입이되어 샌드위치처럼 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게되있다는점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언론의 성급한 보도등이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탈레반의 뜻은 먼저 학생들이라는 뜻이다.
신의 학생들로서 미국이 키우고 너무 커지자 미국이 제거하려다 실패한 그런 비운의 신의 학생들이라고 볼수 있겠다.
자살테러 집단폭력 납치 제거 민심혼동 게릴라 살인 방화 차량테러 등등
그들은 모든 반정권의 세력이 보여줄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주며 정신적으로 잘못 무장되어 있어 목숨을 버리고라도 자신들의 뜻을 이어나가려는 습성이있다.
그런 불붙은 이들에게 석유를 뿌리며 마른잔가지처럼 불속에 뛰어든 자들이 있다면 지금현제 납치된 이들이라고 볼수 있다.
한국 개신교도들은 광신도다. 이것은 내가 짧은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것이다. 이들은 탈레반과 다를것이 없는존재다.
첫째로 자신들이 믿는신이외에는 전부 다 죽여버려도 시원치 않은듯한 습성이있다.
(하지만 이슬람의 경우 제1차 전세계종교회의때 각각의 모든종교들이 서로를 인정하기로 했다.)
여기서 갈호안에 배척되는 두그룹이 있다면 바로 탈레반과 한국 개신교이다.
둘째로 탈레반의 경우 라마단이 보다 심하게 지켜지며 한국 개신교는 나라를 밥말아 먹는 한이 있어도 목사의 배는 불러야 한다는것이다.
(공통점이 없어보이나>)
탈레반의 라마단시기 같은경우 그들의 리더들이게 자신들이 절재해서 모은 것들로 그리더들의 아랫배를 더욱 불룩하게 하는 반면 한국개신교신도들은 복날 개잡지 말라고 피켓들고 복날광고하는 어리석은 이들처럼 자신들의 피땀흘려 번돈을 신에게 바치는것이 아니라 목사에게 퍼붓고 있다.
아니라고 할탠가? 그래 그건 아니라고 하는 당신의 의견이다. 위에 썻다. 난 그렇게 보인다.
개신교를 다니고 있는 내친구들을 보면 그생각밖에 안든다. 내의견이다 꼬면 여기서 닫아라.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더썻다가는 더욱지루해져 안읽으려하는 사람이 많을것을 나도 알고 있기때문에 줄이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터키가 했던것처럼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이 내 의견이다.
니알아서 하세요~.
이게 답인것 같다.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게 뭔가.
저들은 한국인이 아니다. 목사의 자식이다. 절대 하느님의 자식이 아니며 카톨릭이 타락했을때 떨어저나간 사이비 분파 중에서도 가장 골수 이단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다.
이슬람에서 탈레반을 바라보는것과 같다.
그런 그들인데 죽던지 말던지 알게 뭔가? 자국내에서도 봉사할곳은 많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곳은 정말 깔렸다.
그뒤로도 저들은 유서까지 써놓고 갔다.
죽음을 각오했다는데...
그럼 죽던지 말던지 알게뭔가.
저들의 부모에게 시체만 수습해다 주면된다.
아니 그럴필요도 없다.
국가는 말렸다. 가지말라고.
국가의 위신을 깍은 저들의 가족을 오히려 9족멸살시켜도 모자르다는 생각뿐이다.
신은 우리에게 목숨을 한개만 주었다.
그리고 소중히 쓰라고 하였다. 그런대 너희는 모든종교가 요구하는 그런 가장기본사항을 어기며 가서 그 목숨을 버리려 하였다.
절대 그들은 순교가 아니며 어리석은 죽음을 택한것이다.
당장 살아있는 자들의 동영상을 봐라. 살고싶어 안달이 나있으며 겁에질려있기만할뿐
그들이 말하는 성령은 저들에게 강림하지 않았다.
성령이 강림하셧다면 정말로 성서에 나온대로 너희는 그곳에서 당당하게 탈레반을 설득할수 있었을것이다.
기적을 바라는가? 신은 기적을 바라는 자에게 주지 않는다.
기적이 없이 살신성인하는 자에게 기적을 주는것이다.
다음으로 군부대 투입은 반대하고 싶다.
이유는 첫째로 기후다.
우리나라의 여름과는 정반대의 더운날씨이다. 또한 후텁지근하지 않기때문에 수분이 많이 모잘라진다. 보급거리가 길어지고 부적응상태에 종교적광신도들과 게릴라전을 버린다는것은 정규군이 필패할수 밖에 없다.
둘째로 지형이다.
GPS 지도 등등.. 아무리 발전해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아무리 정규군이라도 이길수 없다.
대표적인 지형을 이용한 전쟁은 바로 베트남전이다. 하물며 베트남보다 더 지독한 아랍지형에서 정규군이 게릴라전을 펼치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셋째로 장비다.
우리군의 기본장비는 K-2소총이다. 군대를 다녀온사람은 알겠지만 M-1쪽 총신을 사용하는 총은 초정밀한 총이다. 우리군이 쓰는 K-2소총은 게릴라전및 소규모 전투에는 맞지 않다. 먼지가 끼고 하면 쓸 수 없게 된다.
넷째로 실전경험이다.
이미 저들은 몇년전 아프칸전쟁의 참사를 눈앞에서 겪었다. 또한 게릴라전을 치룬 백전노장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실전경험이다.
아군병장 100명모여있어봐라 탈레반이병한명이 더 잘싸울거다.
다섯째로 명분이다.
우리는 크게보면 인질구출이지만 투입되는 군인들에게는 단순히 자살하러간사람 살리러 자기 목숨버리는길이다. 한반도 내 싸움도 아니고 이억만리 밖의 싸움이다. 사병들에게는 소위말하는 개죽음일수밖에 없다.
결론은.
안됬다. 불쌍하다. 솔찍히 인간적으로 그렇다.
하지만 저들이 택한 길이다. 비아냥도 아니며 현실이다.
죽으러 갔고 죽게 생겼다.
저들때문에 국가의 위신은 먹칠이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저들뿐만 아니라 9족을 멸문지화 시켜도 모자르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있지만 또한 국민은 국가를 위해 있다.
군대투입은 남에 나라내에 전투병력을 파병한다는소리다.
현제 아프칸의 상황은 절대 연합군을 좋은 시선만으로 바라보고 있지만은 않다.
만약 전투병력이 들어간다면
한국군을 철수하게 된다.
그렇게되면 가있음으로서 얻어지는 국제적위상과 돈 경제적군사적행정적등등 모든 잇점이 사라지고 잘못만이 들춰지게 된다.
고작 20명때문에 앞으로 2천년간 태어날 우리 대한민국의 후손들에게 먹칠을 할생각인가?
20명을 희생시켜라.
당장 탈레반에 죽여라 라고 말해라.
대한민국은 큰나라다. 20명이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무거운것이 대한민국의 위상이다.
이런저런면을 봐서 그들을 포기하는것이 조국을 위한길이다.
다시말하지만 내의견이다
이걸로 당신들을 설득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당신들도 나를 설득하려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