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어느날
오정균
2007.08.0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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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끝자락에 해미읍성과 개심사를 한번 더 갈 기회가 되었다. 봄의 풍경과 여름의 풍경이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는 하루였다.
7월의 어느날
7월의 끝자락에 해미읍성과 개심사를 한번 더 갈 기회가 되었다. 봄의 풍경과 여름의 풍경이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는 하루였다.